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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학 포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2년

15건 · '대학 포기'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8 · 문화·교육 · 오동연

    황일수 호서고등학교 교사“지역 내 학교에 많은 관심을”

    … 1989년부터 현재까지 23년째 몸 담아왔다. 요즘은 3학년 학생들의 대학 진학지도 등으로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대학 진학을 앞두고 고민에 빠진 학생들에게는 바로 3학년 부장 교사이자 20년 넘게 교직생활을 해온 그의 조언이 필요한 때이기도 …

  2. 2012.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선의 종결을 기다리며

    … 사실 후보자들이 내세운 공약만 보면 가슴이 두근거릴만하다. 내년부터는 대학등록금 걱정안해도 되고, 일자리도 늘어날 것이고, 사교육비의 사슬에서 벗어날 것이다.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도 해소될 것이고, 휴전선과 NLL은 철통방어망이 될 것이다. 민주주의…

    당진시대
  3. 2012.11.30 · 산업·경제 · 임아연

    자연재해도 끄떡없는 식물공장 ‘세이프푸드’

    …됐다”고 말했다. 외부세균 차단, 친환경·무공해 채소 세이프푸드는 각종 포기채소와 베이비리프(어린잎채소), 수경인삼과 딸기를 비롯한 고부가가치 식물을 기른다. 특히 허브류 등 특수채소는 50여 가지의 인증을 받기도 했다. 또한 무인방재 시스템으로 외부…

  4. 2012.1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경제 희망을 찾아서 8] 땅·생명·삶을 협동으로 지킨다

    …회사생활 틈틈이 농사를 짓고 있었다. 특히 야마우치(여·26) 씨는 갓 대학을 졸업해 유키영농조합의 직원이자 조합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는 야마우치 씨는 “지금까지 여러 가지 일을 해봤지만 농사를 짓는게 저한테 제일 잘 맞는다…

  5. 2012.10.26 · 문화·교육 · 김창연

    “늦게 배운 공부에 날새는 줄 모른다”

    … 있을까 상상 할 정도죠.” 그녀는 어린 시절 생활환경으로 인해 학업을 포기해야했던 일이 오히려 전화위복의 기회가 됐다고 말한다. 특히 제2의 인생을 살아가면서 꿈을 먹고 꽃을 피우는 학우들과 열정을 다해 공부하는 모습에서 삶의 보람을 찾게 됐다고. …

  6. 2012.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먹고 살기 어려운 젊은 부부 증가 우려]당진에 신빈곤층 형성 지역사회 관심 필요

    사례1. 대학생인 김양은 미혼모다. 홀로 아이를 키우며 학업과 가사를 동시에 병행해야 한다. 매달 정부지원금을 받지만 아들의 기저귀조차 늘 부족하다. 사례2. 올해 스물여섯인 이씨는 세아이의 엄마다. 한 살 어린 남편은 일용직 근로자로 일하고 있지만 …

    당진시대
  7. 2012.08.24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5] 전 충남대학교 경상대학 이주영 교수 퇴직 후 대전충발연, 의제21에서 정책개발

    전 충남대학교 경상대학 이주영 교수는 신평면 한정리 출신으로 한정초등학교 1회 졸업생이다. 1949년 당시 신평국민학교에 입학한 그는 1950년 신평초등학교 한정분교가 개교하며 인근지역 학생들과 함께 분교에 배정받게 됐다. 얼마 후 6.25전쟁이 일어…

  8. 2012.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4] 삼환운수 김석운 대표고향 떠나 고생 끝에 운수업 대표가 되기까지

    …별 사람이 다 있었어요. 그 때에 비하면 세상 참 좋아졌지요.” 늦깎이 대학생활, 아들과 대화 늘어 그는 고등학교 졸업한 후 대학을 포기하고 일을 시작해 뒤늦게 공부에 뛰어들었다. 김 대표는 “회사를 운영하면서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학력이 필요할 때가…

  9. 2012.08.10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13] 서양화가 이인재 작가 “어릴 적 고향에 대한 추억이 그림 소재의 원천”

    …“그때는 다 먹고 살기 어려울 때지만 우리 집은 오빠들도 있고 딸들까지 대학에 보낼 여유가 없었어요. 그래서 미대에 갈 엄두를 내지 못했죠. 결혼을 한 뒤로는 집안 살림하랴, 애들 키우랴, 여느 엄마들처럼 꿈은 잠시 미뤄두고 살았어요.” 하지만 이 작…

  10. 2012.07.13 · 문화·교육 · 우현선

    유곡초등학교 이진 교사가 추천하는 “윈스턴 처칠 그에 대한 나의 고뇌”

    유곡초등학교 이진 교사는 “임용시험과 대학 4년 동안 중간고사 기간이어서 늘 가을을 편하게 보낸 적이 없었는데 지난해 첫 발령을 받고 담임반 아이들과 모처럼 즐거운 가을을 맞게 됐다”며 “오랜만에 편안한 가을을 보내게 되어 옛날의 불안감을 추억하며 위…

  11. 2012.04.06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장애인도 인간답게 살 권리를 찾아야”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기를 바란다. ●유선우 3대 지회장 - 대학교 진학 및 취업 등 사회에 나가 활동할 수 있도록 사전에 교육할 수 있는 기관 및 단체들이 부족하다. 관공서에서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우선고용제를 운영하고 있지만 컴퓨터 및 각…

  12.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동완, 어기구, 김낙성, 김희봉 후보

    … 모아야 할 때이다. 제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제가 갖고 있는 행정경험과 대학원 시절 공공재정을 전공한 전문성을 토대로 꼼꼼히 따져 내겠다. 3. MB정부에 대한 평가는? - 공무원 신분으로 김대중·노무현·이명박 대통령을 청와대에서 모셨다. 어쩌면 지난…

    당진시대
  13. 2012.03.23 · 정책·행정 · 김창연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동완 새누리당 <학력> ▷ 우강초 / 합덕중 / 제물포고 졸업 ▷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학사) ▷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석사) ▷ 미국 인디애나대학교(석사) ▷ 경원대학교 대학원(박사과정 수료) <경력> ▷ 대통령비서실 사회정책비서관 ▷ 충청남도 행정…

  14. 2012.03.16 · 정책·행정 · 김창연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⑩-진보신당 손창원 후보]“미래를 보고 총선 완주하겠다”

    …주요경력 - 고대초등학교, 당진중학교 졸업 - 대전고등학교 졸업 - 배재대학교 전자계산학과 졸업 학 력 - 민주노총 충남서부지부 비대위원장 - 전국대학노동조합 정치위원장 - 원당동 주공그린빌 동대표 - 진보신당 당진시당원협의회 위원장 - 2006년 지…

  15. 2012.01.06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① 민주통합당 송노섭(48) 후보 “이번 총선 핵심은 세대교체”

    … 통해 지역 현안과 과제를 수립한 경험을 갖추고 있고 기업에서의 경력, 대학에서의 강의 경력, 지역 사회단체에서의 활동경력 등에서 타 후보에 비해 조건이 앞선다. 또한 13대 선거부터 20년간 관리한 공고한 조직 기반을 갖추고 경험이 풍부한 선거조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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