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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호지 사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기간
1993—2026

30건 · '대호지 사성'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02.1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커져가는 산림재난, 강력한 산불 예방 진화 체계 가동

    … 조성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지난 2023년 4월 2일 당진시는 대호지면 사성리 산불로 인해 사유 시설과 공공시설 등이 소실되며 13억 4260만 원의 재산 피해를 입었다. 산불 발생 원인으로는 강우량의 감소에 따른 지속적인 건조한 날씨가 영향…

  2. 2023.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⑤] 김현기 옹 (정미면 사성리·93) 전쟁통 생사(生死) 오간 교통호에서 지낸 시간들

    …기사는 충청남도 지역 미디어 지원 사업을 통해 취재·보도합니다. 정미면 사성리의 김현기 옹은 6.25 전쟁을 떠올리면서 이 말을 거듭 되풀이했다. 어두컴컴한 교통호(참호와 참호 사이를 안전하게 다닐수 있도록 판 구덩이)에서 먹고, 자고 생활한 기억은 …

  3. 2023.04.2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대호지 산불 피해액 9억 원

    대호지면 사성리 일대 산불로 인해 약 68ha(20만5700평)의 산림이 소실됐고, 잠정 피해액이 9억154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달 초 충남 지역 곳곳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충남도와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단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4. 2023.04.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김주백 당진시산림조합장   대호지면 산불 복구에 만전 기해야

    …보험 등 산주 재산피해에 대한 지원책 필요 4월 2일에서 4월 4일까지 대호지면 사성리와 조금리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해 68ha의 많은 산림이 소실되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그동안 잘 가꾸어온 산림이 3일만에 잿더미로 변해 안타까운 마음을 …

  5. 2023.04.14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20만 평 산림 소실…비닐하우스 등 피해 대호지면 사성리 산불 관련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이어진 대호지면 사성리 산불로 약 68ha(20만5700평)의 산림이 소실된 가운데, 산림복구에 약 18억 원이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일 충남도 내에서는 당진을 비롯한 5개 시·군에서 동시다발로 산불이 발생, △홍성 1…

  6. 2022.08.19 · 환경·안전 · 임아연

    [읍면순방에서 건의된 지역별 주요 현안]“집중호우시 상습 침수지역 정비 필요”

    …불가하다. 당진종합운동장 진입도로를 왕복4차선으로 확장해 주길 바란다. 대호지면 품격있고 아름다운 면청사 조성 대호지면행정복지센터 청사 주변에는 낡은 구옥이 산재돼 있어 미관을 저해하는 요소가 되고 있다. 앞으로 사성IC가 설치될 예정으로 방문객과 귀…

  7. 2021.05.03 · 환경·안전 · 임수정

    [시민기자영상]끝나지 않은 폐기물 현장

    … 당진의 곳곳에 쌓여가는 수백톤급 쓰레기들 지난 석문면 초락도리에 이어 대호지면 사성리, 정미면 봉생리 폐기물 현장까지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의원들과 동행 촬영했습니다. 과연 쓰레기와의 전쟁은 끝날 수 있을지....

    당진시대
  8. 2020.11.28 · 환경·안전 · 김예나

    대호지면 태양광발전 찬‧반 ‘맞불’

    대호지면 사성리, 적서리 일대에 염해간척지를 활용한 태양광발전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SK D&D, 이도, 플라스포는 특수목적법인 대호지솔라파크를 설립하고 최대 300MW 규모의 태양광발전 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대해 현재 대호지면민들의 의…

  9. 2020.08.18 · 환경·안전 · 한수미

    SK디앤디-솔라파크 MOU 체결

    SK디앤디가 특수목적법인 대호지 솔라파크의 공동 참여사인 이도, 폴라스포와 주주 간 협약을 지난달 30일 체결했다. 대호지 솔라파크는 대호지면 사성리와 적서리 일원에 태양광 발전 사업을 위해 SK디앤디, 이도, 플라스포가 공동투자해 지난 6월 설립한 …

  10. 2018.08.31 · 환경·안전 · 김예나

    동·면 청사 신축 요청 [민선7기 행복한 간담회] 송산·당진1동·당진2동·당진3동·대호지·정미

    송산·당진1동·당진2동·당진3동·대호지·정미·면천·순성·우강에서 민선7기 행복한 간담회가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됐다. 각 간담회에서는 지역민들이 김홍장 당진시장에게 그동안 불편을 겪었던 민원을 제기했다. 본지에서는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

  11. 2018.03.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호호 대형 축사 불허…당진시 승소

    …대해 다수의 행정소송이 제기된 가운데, 최근 당진시가 잇따라 승소했다. 대호지면 사성리 내 돈사 신축과 관련한 소송이 대법원까지 이어졌지만 지난 28일 당진시가 최종 승소했다. 앞서 지난달 8일 진행된 석문면 초락도리 돈사 신축 관련 소송에서도 대법원…

    당진시대
  12. 2017.12.02 · 환경·안전 · 임아연

    대호호 인근 축사 불허…당진시 승소

    …신청 불허가 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법원이 당진시의 손을 들어줬다. 대호지면 사성리와 석문면 초락도리에 대형 축사 신축이 추진되면서 인근 지역 주민들은 수질오염과 악취 등 환경피해를 우려하며 축사 신축을 반대하며 집회를 여는 등 강력하게 반대투쟁을…

  13. 2017.06.10 · 환경·안전 · 이영민

    대호호 인근 축사 밀집 심각

    …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최근 당진시에 인허가를 신청한 대부분의 축사가 대호지면에 집중돼 주민들의 민원이 계속해서 발생해 왔다. 대호호 인근에는 현재 40곳의 축사가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공사 중인 축사는 15곳, 인허가를 과정에 있거나 소송 중인 …

    당진시대
  14. 2017.05.27 · 환경·안전 · 임아연

    ■가뭄 현장 르포 “제발 비 좀 내려라…”

    … 재배해도 판로도 없고, 농산물 판매를 책임질 곳이 없다”고 호소했다. 대호지 염해 우려…수질 악화까지 한편 지난해 간척지 염해를 입은 대호지면 역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 대호지면의 경우 삽교호 물을 끌어와 모내기 문제는 가까스로 해결했지만, 앞으…

  15. 2017.02.10 · 환경·안전 · 김예나

    “대형 돈사 신축 반대한다”

    대호지면 도이1리 주민들이 대형 돈사 신축에 반대하며 당진시, 당진시의회, 당진시농어촌공사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지난 3일 도이1리 주민들을 비롯한 대호지면민들은 도이리 일원 7필지(약 12000평)에 대규모 돈사가 신축된다는 소식을 듣고, 반대대책위…

  16. 2016.12.01 · 환경·안전 · 이영민

    대호만 가뭄 피해 해결 촉구

    …난달 23일 열린 제42회 제2차 정례회에서 김 의원은 “간척지 가운데 대호지면 적서리와 사성리 일원에서 벼 염해가 다수 발생했다”며 “286ha에 달하는 해당 지역에서 가뭄 피해를 입은 벼에 대해 구제방안을 모색하고, 쌀값 폭락과 가뭄 피해로 인한 …

  17. 2016.11.05 · 환경·안전 · 이영민

    ■대호지면 간척지 가뭄 피해 대책회의쌀값 폭락에 가뭄 피해 ‘이중고’

    …뭄으로 인해 수도작 피해가 이어진 가운데 당진시의회 김기재 의원 주도로 대호지 지역 간척지 가뭄피해에 대해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3일 당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대호지면 피해농가와 대호지농협, 당진시의회, 당진시, 한…

  18. 2013.04.05 · 환경·안전 · 임아연

    [시장 연두순방-대호지면]침수·가뭄 등 농경지 피해 해결 요청

    지난달 15일 이철환 시장의 대호지면(면장 이재경) 연두순방이 진행됐다. 이장과 지도자 등 60여 명의 주민이 자리에 참석해 시정에 방향 대한 설명을 듣고 이철환 시장에게 건의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대호지면의 자랑스러운 출향인으로 …

  19. 2008.08.04 · 환경·안전 · 우현선

    사성리 폐기물처리장 결국 취소될 듯

    대호지면 사성리에 들어서려던 폐기물처리장이 결국 취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당진군은 지난 2007년 7월5일 당진읍 읍내리 ㅌ건설(대표 이모씨)로부터 대호지면 사성리에 사업예정지로 폐기물(정수장슬러지)을 이용해 악취제거제를 생산하는 폐기물처리사업계획서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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