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08 · 정책·행정 · 유종준
해상도계 분쟁 둘러싸고 공방 벌여
…고성이 오가는 등 공방을 벌인데 이어 자치행정과 소관업무 감사에서도 해상도계 분쟁과 관련해 공방이 오갔다. 지난 1일 자치행정과 소관업무 감사에서 강영구 의원은 “해수부 차관 면담시 해상도계 문제와 관련된 용역이 마무리됐으며 해상은 도계가 없는 것으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도계 분쟁'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2.08 · 정책·행정 · 유종준
…고성이 오가는 등 공방을 벌인데 이어 자치행정과 소관업무 감사에서도 해상도계 분쟁과 관련해 공방이 오갔다. 지난 1일 자치행정과 소관업무 감사에서 강영구 의원은 “해수부 차관 면담시 해상도계 문제와 관련된 용역이 마무리됐으며 해상은 도계가 없는 것으로…
2003.11.25 · 정책·행정 · 최종길
…돼야 합니다. 구도심도 주민들이 선호하는 방향으로 재개발해야 합니다. ·도계분쟁과 관련된 헌재소송이 마지막 변론을 마치고 선고만을 앞두고 있습니다. 승소 가능성을 어느 정도 보고 있습니까? " 헌법재판소 소장과 재판관이 분쟁 현장을 다녀가면서 법과 질…
2003.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군과 경기도 평택시의 도계분쟁에 따른 헌법재판소의 마지막 변론이 지난달 30일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렸다. 마지막 변론을 청취한 윤영철 소장을 비롯한 5명의 재판관들은 지난 4일 서부두와 서해대교 등 분쟁의 대상인 해상도계 현장을 방문했다. 마…
2003.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입장을 정한 상태에서 참여해 워크숍의 개최 목적을 무색케 했다. 마치 도계 관련 소송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전제하고 짜맞추기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다. “서부두 수용하고 항만운영 참여해야” 최재경 당진군기업인협의회장 처음부터 우려했던 대로 참석자들의…
2003.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추진해야 한다. 협상과정에서 평택·당진항은 수용할 수 있지만 해수부가 도계를 조건부로 들고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한다. 하나의 행정행위를 포기하면서 또 하나의 행정행위를 진행하기는 어렵다. 하다 하다가 안되면 몰라도 지금부터 양보할 수는 없다. …
2003.06.02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다. 지난 5월16일 청와대 비서실장 주재 사회갈등현안 관련회의에서 해상도계분쟁이 해결되지 않으면 해상도계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소송결과가 확정될 때까지 현체제(평택항)를 유지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린 바 있다. 해수부에서는 당진항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
2003.05.26 · 정책·행정 · 유종준
…“지난 16일 열린 청와대 비서실장 주재 사회갈등현안 관련 회의에서 해상도계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소송결과가 확정될 때까지 현 체제를 유지하는 것으로 보고했다”고 밝혔다. 오 서기관은 “회의 결과 해수부가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방향으로 결론이 내려졌다”며…
2003.05.26 · 산업·경제 · 유종준
도계분쟁, 통합명칭에 따른 협상카드로 제기돼 당진군은 반대 “해수부 소관 아니고 서부두 실익 상당” 당추위는 찬성 “통합명칭이 더 중요, 도계포기 아니다” 서부두 등록 놓고 당진과 평택 헌재 소송 당진항 지정 문제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충남 …
2003.05.26 · 정책·행정 · 유종준
…진항 분리지정을 요구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절충안으로 통합명칭 수용과 도계분쟁 소송 취하를 제안하고 있는데 -아직 해양수산부에서 정식으로 통합명칭과 도계분쟁에 대해 입장을 제시한 바는 없다. 다만 실무자선에서 통합명칭을 제시할 경우 평택의 반발을 염…
2003.05.17 · 정책·행정 · 유종준
…. 지난 13일 해양수산부의 오윤열 서기관은 본지와의 전화인터뷰에서 해상도계 분쟁에 대해 당사자인 양 자치단체의 합의가 불가능할 경우 현행 평택항의 명칭을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정부측의 분위기를 전달했다. 이에 따라 당진항 지정문제가 원점으로 돌아갈 위…
2003.05.12 · 산업·경제 · 유종준
당진항 지정문제와 관련해 당진군과 평택시간의 해상도계 분쟁이 새로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2개월 이내에 승소할 수 있다’는 김봉환 당진군 기획감사실장의 발언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 해양수산부 관계자가 김 실장의 발언을 정면으로…
2003.05.05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언론플레이를 전개하고 있다. 또한 합동조사단과 해수부에서 요청한 해상 도계분쟁 해결에 대해서도 헌법재판소 결과를 기다려야지 왜 관여하느냐며 해수부를 몰아붙였다. 주장만 있을 뿐 대화도 없고 타협은 더더욱 요원해 보인다 그런 가운데 평택·당진항 통합명…
2003.03.01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다. 당진과 평택 협력만이 살길이다 그동안 당진과 평택은 당진항 지정, 도계분쟁, 평택항 내항개발, 행담도 개발 등을 놓고 반목을 거듭해왔다. 그러는 사이 광양항 등은 매년 수천억원씩의 정부예산을 확보해가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항만으로 우뚝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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