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6.3지방선거 기획 총정리 “당진의 미래를 묻다”
…역마다 크게 다르다. 수청지구와 송악읍 등 일부 지역은 아파트와 상권, 도로망이 확대되며 인구가 유입되고 있지만 외곽 읍면지역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다. 생활SOC와 의료·문화시설 접근성 역시 큰 차이를 보인다. 신완순 당진시개발위원장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도로 철도'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5.2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역마다 크게 다르다. 수청지구와 송악읍 등 일부 지역은 아파트와 상권, 도로망이 확대되며 인구가 유입되고 있지만 외곽 읍면지역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다. 생활SOC와 의료·문화시설 접근성 역시 큰 차이를 보인다. 신완순 당진시개발위원장은 …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동하고 싶다. 당진은 산업단지와 항만, 농어촌 지역이 공존하는 도시로서 도로·교통·항만·재난안전 인프라의 중요성이 매우 큰 지역이다. 특히 최근에는 산업현장의 안전 문제, 기후위기에 따른 재난 대응, 노후 기반시설 정비 등 주민들의 삶과 직결된 현안이…
2026.05.0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진행하고, 사계절 관광지 조성으로 외부인구 유입을 기대. 합덕역에서 석문철도 연결을 조속히 추진해 산업물류 경쟁력을 높이고 합덕에서 서울역까지 바로 갈 수 있는 철도 환경을 만들겠다. 2) 로컬푸드 직매장 확대-지역농산물을 유통단계를 줄여 바로 판매하…
2026.05.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진시를 연결하는 ‘실행력’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웠다. 그는 “당진에는 철도, 항만, 도로, 교통, 관광, 미래산업까지 해야 할 일이 많다”며 “대규모 국가사업은 당진시 혼자의 힘으로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공모 선정, 예비타당성 통과, 국가…
2026.04.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이 후보는 출마 포부에서 1년 4개월의 도의원 활동을 돌아보며 “불편한 도로, 부족한 교육 환경, 어르신 돌봄 문제, 지역 경제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할 일이 많다. 더 큰 책임을 지기 위해 다시 이 자리에 섰다”며…
2026.04.1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셋째, 광역교통망 확충과 출퇴근 순환버스 도입, 619호선 등 주요 도로망 개선으로 출퇴근이 편한 도시를 만들겠다. 넷째, 의료·문화·체육 등 생활SOC를 균형 있게 확충해 삶과 쉼이 공존하는 도시로 만들겠다. 시의 한계를 넘어 도의 권한과 예산으…
2026.03.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분히 확보하여 '환승 거점'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 아울러 인접 도로망 연계 강화해 역사를 중심으로 한 주변 인접 도로망을 체계적으로 연결하여 당진 시내권 및 인근 읍․면․동에서의 진입 시간을 단축시켜야 한다. 둘째, 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추진해…
2026.03.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I 기반 노인복지 서비스 △도시계획 재정비(남부권 중심) △합덕역 주변 도로 확충 △국도 70호선 정비 △역사박물관 건립이다. Q. 주요 경력 3가지는? A. 첫째는 합덕읍 체육회장, 둘째는 합덕초 총동문회 임원, 셋째는 20년간 학원 운영 경험이 있…
2026.02.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토론회에서는 △당진~천안 고속도로 △석문산단 인입철도 △지방도 609·619호 확·포장 △송산지구 경제자유구역 지정 △항만진입도로와 당진항 개발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해선 의원은 “당진은 산업·물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