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민의창] 제65회 당진통계연보 분석-17만 당진의 역설 – 下
… 단절된 교통망이다. 기본적으로 자가용이 없으면 이동이 자유롭지 않다. 도심권을 조금만 벗어나 농촌과 외곽 지역으로 가면 상황은 더욱 악화된다. 배차 간격이 길고 노선이 열악한 대중교통 한계 때문에 농촌 지역 청소년들의 통학은 물론, 고령층의 병원 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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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도심 호수공원'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단절된 교통망이다. 기본적으로 자가용이 없으면 이동이 자유롭지 않다. 도심권을 조금만 벗어나 농촌과 외곽 지역으로 가면 상황은 더욱 악화된다. 배차 간격이 길고 노선이 열악한 대중교통 한계 때문에 농촌 지역 청소년들의 통학은 물론, 고령층의 병원 통…

2026.07.03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연다. 서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품은 왜목마을과 난지섬 해수욕장을 비롯해 도심 속 바닥분수와 물놀이장까지, 가까운 곳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당진의 물놀이 장소를 소개한다. 왜목마을 해수욕장 왜목마을은 서해에서 일출과 일몰을 모두 감상할 수 있…
2026.05.10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 확보함으로써 시민 세금 부담은 줄이고 공원의 가치는 높이는 ‘당진 생태호수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부 수질개선·생태복원사업, 산림청 지방정원사업, 문화체육관광부 지역관광 인프라 사업 등 여러 부처 국비를 끌어와 생태·기후·문화가 결합한 복합…
2026.01.1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수 예방사업, 지방하천 및 소하천 정비, 국도32호 대체우회도로 건설, 도심 속 호수공원과 녹지 확충, 탄소중립 선도도시 사업 실행, 텀블러 사용 활성화, 생활폐기물 분리수거 체계 확립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2025.09.1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당진호수공원 조성 사업을 두고 시민 여론이 크게 갈리고 있는 가운데, 최근 반대 의견이 찬성의 두 배를 넘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오윤희)가 지난달 7일부터 18일까지 당진시민 546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을 진행한 결과, …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정된 피해”라고 지적했다. 염 대표에 따르면, 당진천은 1998년 당진 도심에서 일어난 홍수 피해로 인해 당진천에서는 돌망태공법을 이용한 긴급 복구가 이뤄졌다. 하지만, 이후 정비가 제대로 되지 않고 2000년대 들어서면서 하천 바닥에 친환경 시설물과…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회대개혁비상 행동’(이하 비상행동)이 제4차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인공호수공원 조성보다 침수 피해 대책이 우선”이라며 오성환 시장의 정책 전환을 강력히 촉구했다. 지난 22일 당진시청 브리핑룸에 서 열린 이날 기자회견에는 당진 YMCA, 당진참여연대…
2025.05.3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에서 나온 처리수를 대덕동까지 밀어 올린다고 발표했다. 이는 서산시 중앙호수공원의 최초 방식인 양대리 하수처리수를 이용한 방식과 똑같다. 그러나 그 후 호수공원서 발생한 악취로 세 곳에 지하수를 뚫어 물을 혼합해서 해결했던 예를 주시해야 한다. 얼마 …
2023.06.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덕동’이 당진 호수공원 최종 대상지로 결정됐다. 지난달 28일 당진 호수공원 대상지 선정위원회가 호수공원 최종 대상지로 2안인 대덕동으로 선정했다. 선정위는 기자회견을 통해 대덕동으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당진천을 통한 높은 도보 접근성 △하천 상…
2023.04.28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호수공원 후보지(안) 발표 이후 지정토론이 이어졌다. 하지만 4명의 토론 패널 모두 “당진호수공원 조성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으며, 일부 토론자는 “대단한 결단”이라며 오성환 시장을 치켜세우기도 했다. 그러나 이날 참석한 한 시민은 “반대 또는 중…
2022.09.30 · 환경·안전 · 임아연
…업 추진 당시 생태하천 복원을 통해 지역주민을 위한 친수공간을 제공하고 도심의 휴식처가 될 것으로 기대했으나, 사업 완료 후 지금까지 예산 낭비라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찾아간 역천생태하천(행정감리교회 인근부터 행정교, 하버드어린이집 …
2017.04.15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의 가장 큰 장점은 바다를 옆에 두고 있다는 것이다. 도심에서도 차로 30분이면 언제든지 펼쳐진 바다를 볼 수 있다. 특히 삽교호 관광지 일원은 볼거리와 먹거리 그리고 즐길거리가 가득해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하기에 좋은 곳이다. 게다가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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