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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자들의 읽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기간
1993—2026

12건 · '독자들의 읽기'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16 · 지역사회 · 박경미

    [창간 26주년 특집]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당진YMCA 권중원 사무총장“곳곳의 지역소식 한 눈에 볼 수 있어”

    당진YMCA 권중원 사무총장은 살아온 날의 대부분을 YMCA와 함께했다.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았던 권 사무총장은 청소년 때부터 YMCA 활동을 시작했다. 그때의 경험은 그의 인생까지 결정지었다.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YMCA 관련 일을 하겠노라고 결심…

  2.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심규상 오마이뉴스 기자

    심규상 오마이뉴스 기자는 시민단체에서 활동하다 기자가 됐다. 그는 몸담고 있던 시민단체에서 대변인을 맡아 보도자료를 쓰거나, 기자들을 만나 그가 소속된 단체 활동이 언론에 보도되도록 요청하는 일을 담당했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그가 전하는 소식이 …

  3. 2017.01.13 · 지역사회 · 이영민

    “독자의 시각으로 보도해야”

    …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사건사고, 유가·물가조사, 인사 관련 등 독자들의 관심이 많은 분야를 적극적으로 보도해야 한다. ·1면에 실린 지면안내 등을 명확한 기준을 정해 고정적으로 게재해야 한다. ·기사 분량이 많은 기사는 중간 제목을 삽입하는 …

    당진시대
  4. 2011.11.19 · 지역사회 · 임상현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전 경 환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 “잘 하는 것도 칭찬해줘야”

    “남보다 먼저 소식을 전해주고 비판적인 시각을 갖고 있어서 지역 사람들이 당진시대를 많이 보는 것 같아요.” 창간 때부터 당진시대를 구독해 온 전경환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당진시대를 꼼꼼히 살펴보고 있었다. “맛집 코너는 잘 기획한 것 같아요. 식사…

  5. 2011.11.19 · 지역사회 · 임상현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문 구 현 영농조합법인 올리고마을 대표 “도토리 키재기식 보도는 안돼”

    “전국적 소식은 굳이 일간지를 볼 필요가 없어요. TV에서 다 보여주거든요. 하지만 지역 소식은 그렇지 않아요. 지역 신문의 역할이 그만큼 큰거죠.” 문구현 올리고체험마을 대표는 당진시대에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다른 신문들과…

  6. 2006.1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이웃의 미담을 자주 실어주세요” 당진읍 읍내리 신성마트 남해순

    “우리 주변의 이야기가 신문에 실리니까 당연히 보게 되죠. 관심을 더 갖게 되고요.” 신성아파트 내 상가에서 ‘신성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남해순(42)씨. 가게를 찾는 손님들에게 일일이 건네는 친절한 인사와 편안한 분위기 덕분에 이 가게에는 손님이 끊…

  7. 2006.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작지만 작지 않은, 사소하나 사소하지 않은"

    … 폭넓고 다채로운 활동을 조명했다. 윤성의 회원 또한 ‘심훈의 시 바로 읽기’라는 제목으로 심훈의 시들을 자세하게 다루어 독자들로 하여금 심훈을 더 잘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 있다. 책을 덮으며, 이 책이 과연 얼마나 읽힐까? 생각했다. 아마도 책…

  8. 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김영태 “좋은일 하는 사람들 널리 알려야” 당진읍 우두리 어느날 본사에 편지한통이 배달됐다. 구독료를 오랫동안 내지 못했다는 한 독자로부터 온 편지였는데 방금 구독료를 납부했다는 내용과 함께 변함없이 신문을 보내줘 고맙다는 인사편지였다. 10만원이 넘…

  9.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이수호 당진군농업경영인 회장 “좀더 날카로운 비판의 칼날을...” “아무리 바빠도 당진시대는 꼭 보고 있습니다.” 한창 쌀축제 행사로 분주하게 일하고 있던 이수호 농업경영인회 회장을 만났다. 바쁜 와중에 인터뷰하면서 이회장은 당진시대에 대해 평소에 갖…

    당진시대
  10.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박 종 희 당진군 가정복지과 부녀복지계장

    “솔직히 매주 신문을 정독하지는 못했지만, ‘당진시대’는 저에게 있어 좋은 인상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당진으로 발령받던 95년 처음으로 당진시대를 접했다는 당진군 가정복지과 박종희(37세) 부녀복지계장은 ‘지역신문이 당진주민들에게 상당히 큰 호응을…

    당진시대
  11.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이 병 노 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 사무국장

    “다른지역신문보다 비록 창간은 늦게 했지만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으뜸지’로 자리매김한 당진시대는 앞으로 으뜸지로서의 확실한 역할을 다하기위해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스스로가 당진시대를 아끼는 애독자라고 표현하는 자유총연맹 당진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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