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최대성-석문농협 삼봉지점 지점장 - 유럽연합과의 자유무역협상, 서둘지 말기를
우리 정부는 그동안 농업인은 물론 영화계를 비롯한 여러 방면의 산업 부류에서 그렇게도 반대했던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을 농업을 위시한 각 피해 산업에 대한 구체적이고 명확한 보호대책도 내놓지 않은 채 지난 5월초에 전격적으로 체결했다. 그 뒤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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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독자투고'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 정부는 그동안 농업인은 물론 영화계를 비롯한 여러 방면의 산업 부류에서 그렇게도 반대했던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을 농업을 위시한 각 피해 산업에 대한 구체적이고 명확한 보호대책도 내놓지 않은 채 지난 5월초에 전격적으로 체결했다. 그 뒤로…
2007.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올해도 정성으로 가꾼 들판은 장맛비로 더욱 활기차게 푸르러 가고 있습니다. 농업·농촌에 대한 애정으로 지키고 발전시켜 오신 농업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1955년 6월 농촌지도사업에 투신하고 41년 6개월을 오로지 농업·농촌…
2007.06.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97년도 당진경찰서 석문지구대(전 석문파출소)에 근무할 때 전국일간지에 이러한 기사가 난 것을 보았다. “당진관내는 죽음의 도로이다. 그곳으로 가지 말자”. 당진경찰서에서 근무하고 있는 나로서 얼마나 창피한 것인가. 당진군에 거주하고 있는 모든 경찰…
2007.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제 51회 현충일을 맞아 창군 이래 국토방위 전선에서 전사, 순직, 병사한 장병, 군노무자, 애국 단체원 등의 충렬(忠烈)을 기리고 얼을 충심으로 위로한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북한의 전면 기습남침으로 동족상잔의 전쟁은 3년1개월 동안 밀고…
2007.05.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는 정책의 수립과 실행과정에서 사회적 갈등을 야기하며 정책의 타당성 여부를 떠나 과도한 사회적 비용을 지불한 경우를 많이 보았다. 한탄강댐, 원전폐기물 유치, 외환은행 론스타 매각, 새만금, 장항산단 등 예를 들자면 끝이 없지만 그 이유는 하나같이…
2007.05.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스승의날은 스승에 대한 감사(感謝)와 존경심(尊敬心)을 되새기도록 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1963년 5월26일로 정하고 1966년 5월 15일로 고쳐 행사를 실시해오다 1973년에 폐지됐다가 9년만인 1982년 5월에 다시 부활, 올해 35회 스승…
2007.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업하기 좋은 고장 당진’, ‘투자하면 성공하는 도시 당진’... 이런 구호들은 당진지역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지역홍보 문구들이다. 2008년을 시승격 원년으로 선포한 당진군은 그동안 행정과 지역의 여러 기관단체에서 기업 유치를 위하여 많은 …
2007.04.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뭄에 호수물이 말라가듯 물고기가 갈증을 호소하듯이 온 나라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본다.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한미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됨으로 인해 농민들은 많은 반대 의사를, 도시민들은 꼭 겪어야 했을 일이라…
2007.04.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금 우리 사회는 한미FTA협상 찬반론이 팽팽히 맞서 국론이 양분된 상태에서 극심한 사회적 갈등을 겪고 있다. 한미FTA 협상 찬반 양측이 주장하는 논리에 대해 이제 국민이 판단하여 결정할 때가 왔으며 이는 국민들의 삶에 중요한 선택이라 생각되어 이 …
2007.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06년 봄 미국 대법원이 필립 모리스에게 흡연하다가 폐암으로 죽은 사람의 가족에게 550억 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한 것을 보고 한국 사람들의 흡연에도 큰 영향을 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지난해 7월 갑작스럽게 당진군과 우리담배(주)가 …
2007.03.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세월은 여류(如流)하여 물 흐르듯 수이 가고 인생은 유한(有限)해 백년이 한꿈이라. 벌써 펜을 잡은 본인이 2007년을 맞아 인간칠십고래희(人間七十古來稀)라는 70의 나이를 먹었다. 그런데 해놓은 일이 뚜렷이 없고 그저 앞가림 문제를 겨우 해결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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