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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자투고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기간
1993—2026

13건 · '독자투고 고향'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최병부 당진시행정동우회 이사행복한 설 명절

    …내야겠다. 부모님을 찾아뵙고 일가친척도 만나야 한다. 나도 설 명절이면 고향에 계신 구순 어머님을 모시고 설을 보낸다. 그래서 행복하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가족끼리 함께 긴 시간을 보내며 이야기꽃을 피우고 형제간의 우애를 다지는 것이 행…

    당진시대
  2. 2017.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박은주 북키스 독서토론동아리 회원바지락을 품은 갯벌

    …힘들어하는 내게 바다는 친구가 되어주었다. 푸른빛으로 출렁거리는 바다는 고향처럼 편안했다. 이사 오기 전까지 아니, 중년의 나이가 될 때까지 나는 해가 뜨는 동해 바닷가에서 살았다. 재미있는 것은 지금은 해가 지는 서해에서 나머지 인생을 살아야 한다는…

    당진시대
  3.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복지겸 생가 복원해야

    …수가 되고 고려 개국에 일등공신이 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누구나 늙으면 고향을 찾듯 복지겸장군도 고향 면천으로 내려와 터를 잡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가 면천성에 거주했을 때부터 전해 내려온 은행나무와 두견주 등이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

    당진시대
  4. 2009.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종범 송악초등학교 교장]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충청인의 중지 필요

    … 낙마 시킬 정도의 큰 흠결이 없음을 감싸고 돌았다. 세종시에 대해서도 고향을 사랑하는 충청인이기에 훌륭한 자족도시로서 면모를 갖추도록 계획을 수정,보완하겠다는 주장을 펼쳤다. 다른 비리는 차치하고 세종시에 대한 정운찬 총리 후보의 주장은 정치성을 띈…

    당진시대
  5. 2008.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고향 생각 - 정봉희

    …버스에 쓰인 해나루쌀 광고문을 보고 걸음을 멈추고 눈을 비볐다. 여기서 고향 버스를 만나다니 눈물이 글썽이도록 반가웠다. 후다닥 운전기사를 보고 “당진에서 오신거 아니오”라고 하니 “그런데요”하며 무덤덤한 표정이다. “기사양반 내가 합덕이 고향이오”하…

    당진시대
  6. 2006.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안효권전 현대INI스틸 일관제철소 건설저지 송산면대책위원회 사무국장 - 고로제철소 반대대책위를 해산하며

    …그 무덥던 여름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집회장소를 꽉 메운 채 우리를 고향땅에서 내몰지 말라고 소리 높여 외쳤습니다. 군청 상황실 차디찬 콘크리트 바닥에서 며칠씩 밤도 새우고, 각종 교육이나 회의에도 빠짐없이 참석해서 내 고향을 지키기 위한 각자의 …

    당진시대
  7. 2001.1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이철환 충청남도 농림수산국장

    가만히 있으려고 했는데… 당진이 고향이다 보니 늘 고향소식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그중에서도 『당진시대』 신문을 1주일에 한번씩 접하면서 많은 정보를 얻고 있고 고향을 떠나온 주변 사람들에게 이 소식을 전파하고 있다. 그런데… 창간 8주년 기념 제39…

    당진시대
  8. 2001.09.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투고]민종기/삶과 자연

    …니의 품 같은 것, 누구나 가까이 하고 싶고, 우리 모두가 돌아가야 할 고향, 따라서 이 자연은 우리가 지키고 가꾸고 보존하는데 우선의 가치를 두고 이를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여야 한다. 우리 사회에 상충되는 이념중에 하나가 개발과 보존이다. 사회가 …

    당진시대
  9. 2001.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왜목마을 관광도로는 해안관광 전용도로로 개설되어야

    [독자투고] 왜목마을 관광도로는 해안관광 전용도로로 개설되어야 왜목마을 관광단지 유치추진위원회 회장 조 선 형 관광객의 취향은 인위적인 조형물보다 자연환경을 선호하는 추세로 바뀌어가고 있다. 앞으로 잘 보존되어 있는 자연상태의 해안선은 무엇보다 귀중한…

    당진시대
  10. 2001.04.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이기수/J형! 사랑하는 당진의 신문을...

    [독자투고] J형! 사랑하는 당진의 신문을 만들어 보지 않으렵니까? 이기수 ▷관세청 비상기획실장 J형! 그동안 안녕하십니까? 새로운 해가 벌써 4분의 1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따뜻한 봄의 햇살이 동해바람을 타고 당진 서해바다에 머무는 듯 따뜻한 기운이…

    당진시대
  11. 2000.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장호순/미국의 지역신문과 진실보도

    …4)지역내 학교뉴스를 제공하는 것 5)지역내 공직자들을 감시하는 것 6)독자투고 7)지역내 시민단체나 친목단체에 관한 뉴스 8)지역개발에 관한 뉴스 9)지역내 갈등을 공개해 지역주민들이 해결토록 하는 것 10)정부에서 제공하는 사회복지제도를 알려주는 …

    당진시대
  12. 2000.09.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편학범/이산가족 상봉 지체할 수 없다

    독자투고 / 편학범 이산가족 상봉 지체할 수 없다 동족상쟁이 낳은 이산가족은 대략 1천만명으로 집계된다. 그들은 오랜기간 생사조차 확인되지 않은 채 남과 북으로 갈라져 지내오고 있었다. 늦게나마 정상회담으로부터 시작되어 반백년만에 빗장이 풀리고 물꼬가…

    당진시대
  13. 1997.08.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은 내고장 당진을 사랑하고 후손들에게 공해에 찌들지 않고 더럽히지 않은 고향산천을 물려주기 위해 두주먹 불끈 쥐고 목청을 높여 땀방울로 옷을 흠뻑 적시었다. 여기에 노ㆍ소가 따로 없고 남ㆍ여가 구별없이 무려 다섯시간에 걸친 군민결의가 이루어지며 참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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