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김희봉 당진시농민수당추진위원장 약자를 위한 힘 있는 중진이길 바란다
… 말처럼 농업에 대한 관심도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어기구 의원이 제일 먼저 생각할 것은 지난 20대 때 농민회와 협의했던 정책과 지역 현안들을 점검해보고 무엇이 시급한 것인지를 농민들과 함께 찾아야 한다. 그것이 힘 있는 중진이 가장 우선에 둬야 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독자투고 먼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5.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말처럼 농업에 대한 관심도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어기구 의원이 제일 먼저 생각할 것은 지난 20대 때 농민회와 협의했던 정책과 지역 현안들을 점검해보고 무엇이 시급한 것인지를 농민들과 함께 찾아야 한다. 그것이 힘 있는 중진이 가장 우선에 둬야 할…
2017.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그렇기에 바다를 떠올리면 당연히 파도 소리가 먼저 달려와 귓가에서 철썩거렸다. 파도 소리가 밀려나는 바다가 있다는 것을 이곳에 와서야 알게 되었다. 파도 소리에 잠이 들고 눈을 뜨던 나에게 갯벌은 신비한 마술 같았다. 이사 …
2011.10.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지만 보통 달려들어서 물기보다는 털을 날린다거나 앞다리를 들어 위협을 먼저 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다짜고짜 물리는 일은 없다. 탈피 같은 경우 절지동물의 특성상 성장하면서 허물(껍질)을 벗는데, 타란툴라의 경우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껍질을 벗으며 성장…
2008.09.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대관계에 있어 문제가 될 수가 있다. 물론 항상 넉넉하게 베풀고 자신이 먼저 솔선하고 모범이 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농촌 이웃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지낼 수 있다. 넉넉한 농촌인심을 느껴보면서 말이다. 그러나 이러한 관계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
2008.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있다고 했다. 운전자는 그것을 조정할 줄 알아야 한다고 했다. 5분 먼저 가려다 50년 먼저 간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그러나 일단 운전대를 잡으면 그것이 잘 지켜지지 않는 모양이다. 내가 1970년대 초 어느 지방에 근무할 때인데 모장관이 업무수…
2004.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때와 비교해 정말 많이 발전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항상 문화면을 제일 먼저 본다는 안씨는 “최평곤 선생님의 ‘만평’이 너무 재밌다”고 덧붙였다. “지방인들의 목소리를 지방인들이 알아야 한다”는 것이 평소의 지론이라는 안씨는 “지역신문이 지방인들의 목…
2003.12.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강 희 대 당진읍 읍내리 구름 가득 낀 오후 한나절 조망루에 홀로 앉아 먼 산 아래 바라보며 저승사자 따라간 막역지우에게 애도로써 명복을 빌며 회상에 잠겨본다. 천륜으로 인간의 모습을 지구에 내려놓고 살아온지 반세기. 짧은 삶 속에서 처자손 뒤로 하고…
2003.07.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원(민주당, 비례대표)의 처신은 한마디로 국가 이익보다는 자신의 영달을 먼저 추구해야겠다는 한심한 작태라 할 것이다. 국익을 해치는 자에 대한 처벌은 무인도에 삶의 터전을 마련해 줌으로써 다음 세대에 재판이 나오지 않아야 할 것으로 미루어 생각해 보는…
2001.09.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묘사한 악의적인 글들도 있다. 이런 글들에 대한 의견을 밝히기에 앞서 먼저 한가지 예를 들어 보고자 한다. 최근 안티조선운동이 언론개혁운동의 중심축으로 자리잡을 만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그들은 왜 안티조선운동을 하는가. 일제시대에는 친일을 했…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었던 것은 특유의 역사성 때문이다. 미국은 나라보다도 주(State)가 먼저 생겨 주마다 법과 선거제도, 문화, 역사 등이 다르다. 1787년 헌법 제정 이전이 철저한 지방자치였다면 그 이후에는 지방자치와 연방제가 함께 발전해왔다. 연방정부에서 국방과…
2001.05.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이 많은 사람이다. 그는 무언가를 주어야 편한 사람이다. 그의 물건은 먼저 보는 사람이 임지다. 밥값이건 술값이건 먼저 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다. "대접을 받으려거든 먼저 대접하라"는 성경의 말씀처럼 접대를 받으러가서도 접대하려고 애쓰는 사람이다…
1998.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시대좦의 가치를 빛나게 하는 일입니다. 때로는 기사를 통해서, 때로는 독자투고를 통해서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 담당자들에게 전달하는 것은 지방자치시대에 필수적인 기능임을 인식하여야 할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 숨겨진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발굴해온 점에서도…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 김종식 / 석문면 농촌지도자 회장, 당진쌀연구회 부회장 기후로는 사계절이 뚜렷하고, 산과 지세는 빼어난 강산이며, 국민의 됨됨이는 동방예의지국 으로 일컬음을 받고 있으니 정말 복된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아니던가. 그저 흠이라면 큰 땅 덩어리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