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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1996년

9건 · '독자' · 정책·행정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본사 창간3주년 기념식 성황

    - 주주, 독자, 기관·사회단체장 2백여명 참석 본사는 지난 25일 월요일 창립 3주년을 맞아 설악가든에서 김낙성 군수, 한정우 군의회의장, 김기철 당진경찰서장을 비롯한 각계 기관사회단체장과 본사 주주 및 독자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간3주년 기념…

    당진시대
  2. 1996.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론광장 - 모니터]‘테마’가 살아있는 신문이 매력있다

    … 않을까 한다. 요란한 특집따위를 매번 실으라는 요구가 아니다. 적어도 독자가 한번쯤은 생각할 수 있도록 어떤 테마를 유도하는 선진성을 말하는 것이다. 당진의 심각한 교통사고 위험성은 누구나 절감하고 있는 사실이며 하루빨리 개선되어야함을 모두가 인식하…

    당진시대
  3. 1996.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론광장 - 독자의 편지]학유정에서 바라다 본 오늘의 전망대

    뜻깊은 상록문화제 행사가 성황리에 끝나고 예년에 없던 풍년 속에 수확의 손길이 바빠지고 있는 이 때에 마음도 풍성함을 느낀다. 그간 당진지역에 문제로 떠올랐던 현안도 하나씩 하나씩 정리가 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지방자치도 뿌리를 내리고 있으니 이 또한 …

    당진시대
  4. 1996.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론광장 - 모니터] ‘졸속’지적으로 끝내는 사실보도 아쉬워

    … 조사”가 허술하여 졸속이고 이렇게 졸속으로 마무리되어 끝내버리는 것이 독자들에게는 아쉬움만 남게 되는 것이다. 필자가 바라는 것은 졸속으로 마무리되어 버리는 것에 기자의 객관적이고 날카로운 시선이 머물렀으면 하는 점이다. 한가지 예로 졸속으로 끝낸 …

    당진시대
  5. 1996.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 1년 자가진단 / 김두관 남해군수 특별기고

    - 비록 한계있어도 독자적으로 할 수 있는 일 찾아 편집자주 - 이 글은 지방자치 1년을 개혁적이고 모범적으로 헤쳐온 경남 남해군 김두관 군수의 자기진단서이다. 김두관 군수는 올해 나이 39세로 전국 최연소 단체장이며, 건실한 향토지로 전국에 알려진 …

    당진시대
  6. 199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의 편지] 피사리 유감(有感)

    도지사가 다녀갔다. 들판을 지나면서 논에 피가 많다고 했다. 도농정국장이 다녀갔다. 역시 피사리를 역설했다. 군수는 긴급 읍면장회의를 열었다. 농심(農心)을 역설하며 피사리를 강조했다. 전 행정력을 집중하라고 읍면장은 긴급 이장회의를 열었다. 군수님의…

    당진시대
  7. 1996.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제1차 경영세미나 열어

    …관 전 남해신문 발행인의 특강도 있었다. 7년의 경륜과 ‘주민 대다수의 독자화’를 자랑하는 경남의 남해신문사가 주관해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본사에서 이준섭 대표이사, 최종길 편집국장을 비롯, 판매국 직원 전원이 참석하고 돌아왔다.

    당진시대
  8. 1996.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보 ‘유료광고’ 조례부결

    …온 「군보」를 「당진군정」이라는 이름의 군정신문으로 바꾸고, 편집위원회·독자투고란 등을 신설하여 주민참여를 넓히며 군정홍보를 강화하려 했으나 여기에 유료광고를 게재하려는 방침이 문제가 돼 이날 부결됐다. 조례(안)에 따르면 군은 상업성을 띠지 않은 공…

    당진시대
  9. 1996.05.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의 제언] 조 병 권 / 송악면 청금리

    시내버스는 어쩐지 번잡한 느낌이 드니 마을버스라함이 어떨까. 9km가 넘는 등하교길을 도보로 통학하였던 30년대 태생인지라 마을 구석구석 콘크리트 포장길을 누비고 달리는 마을버스가 그저 대견스런 생각도 든다. 그런데 속담에 말을 타면 말구종이 생각난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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