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한전 8년 갈등 ‘조정 타결’…남은 과제는
당진시와 한국전력공사가 8년 동안 이어져 온 송전선로 갈등을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으로 일단락했다. 그러나 이번 합의는 ‘협력 재개’라는 선언적 의미에 그칠 뿐, 지반침하의 책임 규명과 피해 보상, 국가 전력정책의 구조적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는 지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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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동안 기업' · 정책·행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와 한국전력공사가 8년 동안 이어져 온 송전선로 갈등을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으로 일단락했다. 그러나 이번 합의는 ‘협력 재개’라는 선언적 의미에 그칠 뿐, 지반침하의 책임 규명과 피해 보상, 국가 전력정책의 구조적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는 지적이…
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한전 250억 원, 현대제철 200억 원 등 총 570억 원 수준의 기업 기부금·지원금이 확보돼 있어 토지보상 비용 상당 부분을 외부재원으로 충당할 수 있다. 공사비는 시비로 연차 집행하며 재정 부담을 관리할 예정이다.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2025.03.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나타났다. 그 금액만 3조 3763억 원에 이른다. 하지만 지난 15년 동안 환수율은 6.9%, 환수액은 2336억 원으로 낮은 수준에 그치고 있는 실정이다. 한상화 의원은 “환수되지 않은 3조 1427억 원은 고스란히 의료비 증가로 이어져 국민 부담…
2025.03.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구 국회의원의 개입이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또한, 구 후보가 해당 기업에서 실질적으로 근무하지 않았다는 주장도 나왔다. 이에 대해 구 후보는 긴급 기자 회견을 열어 이같은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구 후보는 먼저 송악중 허위 학력에 대해 “허위 학…
2025.03.2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수 있는 ‘지상토론’을 총 세 차례에 걸쳐 진행했다. 이번 호에서는 그동안 진행한 지상토론을 통해 세 후보의 생각을 비교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선거 공약 3가지 구본현 : △송산경제자유구역 지정 △공동주택 지원의 도비 지원 확대 △충청권의 대표항만…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수 있는 후보가 되겠다. 2. 도의원 임기가 매우 짧다. 1년 3개월여 동안 도의회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다.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활동할 계획인가? 1년 3개월의 도의원 임기는 현 김태흠 충남도지사의 도정을 바로잡고 이후 다시 만들어 갈 …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높이기 위한 전략도 필요하다. 도의원 임기가 매우 짧다. 1년 3개월여 동안 도의회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다.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활동할 계획인가? 도정을 잘 이해하고 잘 알아야 도정에 대한 감시 견제 역할도 하고 지역의 민원이나 숙원사업…
2025.01.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34년의 공직 생활 중 청소행정업무에서만 18년 동안 일했다. 당진시의회 사무국장에 기술직이 부임한 것은 처음이자, 충남 시·군 중 환경직이 서기관을 맡은 예도 없어 이번 인사가 이례적이라고 볼 수 있다. 청소행정 업무는 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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