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이웃사랑 위해 저금통과 라면 전달
…이웃을 위한 저금통과 라면을 지난 18일 기탁했다. 이날 원아들이 1년 동안 정성껏 모은 저금통과 각 가정에서 기부한 라면을 모아 만든 라면트리로 마련된 기부 물품이 전달됐다. 장달님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모은 저금통과 각 가정에서 함께 준비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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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동안 만든'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이웃을 위한 저금통과 라면을 지난 18일 기탁했다. 이날 원아들이 1년 동안 정성껏 모은 저금통과 각 가정에서 기부한 라면을 모아 만든 라면트리로 마련된 기부 물품이 전달됐다. 장달님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모은 저금통과 각 가정에서 함께 준비한 물품…
2025.12.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유공자 표창, 사업보고, 감사 영상 시청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은 한 해 동안 함께 쌓아온 나눔의 순간들을 되돌아봤다. 당진시장상을 받은 이은숙 자원봉사자는 “올 한 해 어르신들을 만나며 함께 보낸 시간들이 큰 보람으로 남아 있다. 큰 상까지 받게 돼 …
202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동쪽 봉우리 꼭대기, 마을을 내려다보던 당산에 우뚝 선 고목은 오랫동안 섬사람들의 신앙 대상이자 공동체의 기둥이었다. 주민들은 이 나무를 신성하게 여겨 나무를 베지 않았고, 배가 나갈 때는 좋은 날을 잡아 이곳에서 몇 번이고 절을 하며 ‘무사 안…
2025.08.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탁자 위에 놓인 나물 반찬과 김치가 소박하게 담겨 있고, 집에서 손수 만든 나물반찬과 얼큰하게 끓인 김치찌개가 입맛을 돋운다. 평범한 시골 마을의 일상 같지만, 이들에게는 특별한 공간이다. 20여일째 이곳에서 먹고 자는 수재민들의 식탁 풍경이다. 평…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정성껏 키운 농산물, 직접 재배한 콩으로 만든 손두부와 도토리묵, 각종 장류와 와인까지 1~2인 가구를 위한 소포장 상품은 특히 인기가 좋다. 무엇보다 이곳의 가장 큰 매력은 ‘신뢰’와 ‘정’이다. “주고 싶은 만큼 주세…
2025.06.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아름다운 학이 머무는 마을’이라는 뜻을 품고 있는 이곳은, 오랜 세월 동안 농경사회 속 전통을 지켜오며 지금의 모습에 이르렀다. 예부터 학이 내려앉는 형국이라 전해지는 마을 지명은 마치 이 마을이 가진 기품과 역사성을 상징하는 듯하다. 가학리의 인구…
2025.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년 개업 당시부터 민물장어 를 판매해왔지만, 수량이 많지 않아 오랜시간 동안 아는 사람들만 아는 별미 메뉴였다. 이곳의 장어는 한입 베어 물면 부드럽 게 녹아내리는 식감에 손님들의 만족도가 크다. 손님들이 ‘이걸 먹고 나면 양식 장어는 못 먹겠 다’는…
2025.03.0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은 당진적십자의 대표적인 복지사업 으로, 취약계층 200여 세대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다. 코로나19 팬데믹 동안에도 중단 없이 지속되었으며, 이를 통해 어려 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식사 지원 을 할 수 있었다. 이미숙 회장은 “정…
2025.03.0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등 40여명이 모여 당진시새마을의 특색사업인 전통장담그기를 위해 석달 동안 발효시킨 메주 500개를 활용해 전통장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당진시새마을은 이를 위해 하루 전인 25일부터 항아리 세척과 소독을 거쳐 소금물을 준비했다. 이번에 담근 전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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