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0 · 인물·동정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원예로 꿈 키워가는 농아인 박애란 씨(우강면 창리)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 허물고 싶어요”
…스럽게 말할 때가 있다”고 덧붙였다. “출전 자체에 큰 의미 가져” 오랫동안 꽃을 좋아했어도 원예를 본격적으로 배운 건 이번이 처음이다. 당진시 평생학습도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40회에 걸쳐 원예 프로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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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동안 배운'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1.10 · 인물·동정 · 한수미
…스럽게 말할 때가 있다”고 덧붙였다. “출전 자체에 큰 의미 가져” 오랫동안 꽃을 좋아했어도 원예를 본격적으로 배운 건 이번이 처음이다. 당진시 평생학습도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40회에 걸쳐 원예 프로그…
2020.10.19 · 인물·동정 · 임아연
… 남편의 사업장이 있는 당진에 내려왔다. 신평면 거산리에 거주하며 4년 동안 공방을 운영하다, 결혼 30주년 선물로 부수리 바닷가에 집과 공방을 마련하게 되면서 이곳에 터를 잡았다.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알음알음 곳곳에서 찾아오는 수강생들…
2017.03.12 · 인물·동정 · 김예나
…지 않았다. 미국에서는 명상센터에 다니며 마음과 몸을 수련했다. 10년 동안 미국에서 생활하다, 귀국한 이 강사는 2008년 요가를 깊이 공부하기 시작했다. 미국에서 인테리어를 공부했지만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요가’였기에 원광대학교 디지털대학에…
2016.01.01 · 인물·동정 · 임아연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치가 당리당략에 눈이 멀어 국민을 외면하고 있다. 그동안 경험한 정치적 역량을 발휘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국가와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 공백 기간이 컸는데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나를 되돌아보며 반성하고, 더 공…
2015.01.08 · 인물·동정 · 김창연
…‘소통과 화합으로 변화하는 합덕 JC’라는 슬로건처럼 2015년 한 해 동안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활발한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합덕JC가 새롭게 변화하는 모습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2013.08.09 · 인물·동정 · 임아연
…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신평양조장은 1933년에 문을 열고 80년 동안 삼대 째 이어오고 있는 양조장이다. 김용세 대표는 아버지 고 김순식 옹의 뒤를 이어 신평양조장을 1989년부터 이어받아 운영하고 있다. 지금은 아들 김동교 씨가 삼성전자 글로…
2011.02.26 · 인물·동정 · 김창연
…물장어집(신평면 매산리)을 운영하고 있는 성숙희씨가 강사로 약 2년 반 동안 무료로 강의중인신성 미소지움 노래교실(회장 김수연)에서는 5~60대에 이르는 수강생들이 아름다운 화음을 내고 있다. 노래교실을 이끌고 있는 성숙희 강사의 노래강의는 그녀만의 …
2010.01.27 · 인물·동정 · 김창연
… 도약 전진하는 합덕 JC’라는 슬로건을 세웠습니다. 2010년 한 해 동안 활발한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합덕JC 30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낙영 신임회장은 JC 발전을 위해 회원확충에 박차를 가할 생각이다. 그는 회원확충을 위해서…
2008.06.23 · 인물·동정 · 우현선
…이 32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김한식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1년 동안 차기 회장직과 재무로 활동하며 느끼고 배운 것들을 실천하는데 노력하겠다”며 “31년의 전통을 이어 받아 당진클럽의 위상을 높이고 회원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광수 이임…
2008.04.07 · 인물·동정 · 우현선
…모두가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퇴직 공무원들이 재직기간에 익히고 배운 산경험을 살려 현 행정추진에 도움이 되는 일들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 회장은 임기 동안 회원간의 친목도모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당…
2007.02.19 · 인물·동정 · 김기연
…던 분야이고 학교에서 이론적인 기초를 충분히 배웠어요. 그래도 학교에서 배운 이론보다는 직접 현장에서 부딪치며 배우는 것이 더 많아요.” “아직 업무가 익숙하진 않아 열심히 배우려 한다”는 정하씨의 좌우명은 “어느 자리, 어느 업무든 항상 즐겁게 일한…
2006.04.24 · 인물·동정 · 이명자
… 고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듣는 것이 가능했기에 청력을 완전히 잃기 전에 배운 말하기 능력을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는 것이다, “고등학교때까지 제가 청각장애라는 것을 몰랐어요. 어느날 친구들이 내 어깨를 툭 툭치며 ‘민애야 너 왜 그렇게 못 듣니’ 이 말…
2002.11.23 · 인물·동정 · 김정진
…이 많았는데 노동조합에 대한 탄압이 심해 제대로 활동도 못했던 때였죠” 배운 것도, 가진 것도 없던 노동자들의 억압받고 소외당하는 현실을 목도한 그는 차마 그런 모습들을 쉽게 떨칠 수가 없어 이들과 함께 하는 삶을 결심하게 됐다. 88년까지 만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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