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둘째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기간
1993—2026

11건 · '둘째 아이'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6.27 · 인물·동정 · 한수미

    “모유가 최고에요”

    … 모자가 차지했다. 유재란 씨는 지난 17회 모유수유건강아 선발대회에서 둘째 김성호가 버금상을 수상한 바 있어 형제가 나란히 모유수유 건강아로 선정됐다. 유 씨는 “모유가 최고”라며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상을 타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수상자 …

  2. 2012.07.15 · 인물·동정 · 임아연

    모유수유 건강아 선발대회 수상자 인터뷰

    …아기 (부 박성수, 모 차선하) “엄마 젖 먹고 자라는 게 당연지사” “아이가 크고 나면 평생 할 수 없는 게 모유수유 잖아요. 아이를 낳으면 당연히 모유수유를 해야 한다고 이전부터 생각해 왔어요.” 분유 먹이면서 다시 일을 하고 싶기도 했지만 아이에…

  3. 2012.05.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2년간 뿌린 씨앗, 큰 결실 맺을 것”

    …의 목적은 크게 세 가지이죠. 첫째는 타향살이의 외로움을 함께 극복하고 둘째는 우리 면과 고향발전을 도모하면서 셋째는 향우들이 서로를 챙겨주고 배려해주면서 생활의 발전을 꾀하는 것입니다. 우강면민회가 활발히 활동하다 큰 파고를 만나 잠시 활동을 못했지…

  4. 2011.12.02 · 인물·동정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송악읍에 사는 심 씨 할머니 가족 “장애인 조부모와 손자 2명의 겨울나기 “

    …머니는 고관절이 부러져 5급 장애 판정을 받은 할아버지(74), 이혼한 둘째 아들이 맡긴 두 손자와 함께 산다. 할머니가 꼼짝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 집안일은 모두 할아버지가 하는데 할아버지 역시 몸이 좋지 않아 집안일이라고 해봤자 밥하고 세탁기를 돌…

    당진시대
  5. 2009.06.0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의료지원사업으로 다리수술 받은 아이들과 가족들의 세상사는 이야기]아이들이 마음껏 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넉넉지 못한 가정형편으로 이후 치료비 걱정 다리 때문에 마음도 아팠던 아이들이 미소를 되찾았다. 예수촌 공동체 지역아동센터에 다니고 있던 다리가 아픈 박모양(12)과 김모양(15) 의료지원사업에 선정돼 18일 무료로 수술을 받게 됐다. 다리 때문에 …

  6. 2009.05.25 · 인물·동정 · 김창연

    [제4회 입양의 날 ­_ 국무총리 표창 수상한 최진수씨네 이야기] “하루하루 행복한 전쟁의 연속”

    …아 2000년도에 첫째 순영이를 입양하게 됐다. 현재 모두 3남 2녀의 아이를 입양해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고 있다.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기까지 쉽지만은 않았다. “부모님의 반대도 굉장히 심하셨죠. 넷째 순성이까지는 괜찮으니 아이를 더 데려다 키우려…

  7. 2006.03.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대표이사 취임사 대표이사 이형렬 - 1만 독자 시대를 열겠습니다

    … 풍성하고 다양하게 당진시대를 통해 전달되고 실현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당진시대는 언론의 공공성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주민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감있게 설계하고 함께 이끌어나가 아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주민의 기본권과 행…

    당진시대
  8. 2005.03.08 · 인물·동정 · 김기연

    [어린이 전문서점 ‘동화나라’ 이영근 대표] 늦둥이 엄마가 지키는 아이들의 배움터

    …의 상담원으로 일하는 등 활발한 사회활동을 하던 열혈여성이었다. 늦둥이 둘째 아이를 낳은 후 육아를 위해 잠시 사회생활을 접은 터다. 이제 19개월된 딸아이 혜원이를 돌보느라 정신없는 이씨. 인터뷰 내내 보채는 혜원이 때문에 정신이 없으면서도 할 말은…

  9. 2003.07.29 · 인물·동정 · 손은영

    “모유는 엄마가 아기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비결에 대해 장씨는 “수다스러운 엄마가 똑똑한 아이를 만든다”며 “심사 받을 때도 계속 아기와 대화를 나눴던 것이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점수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임신 중에도 태중일기를 일주일에 4번씩이나 쓸 정도로 장씨…

  10. 2001.09.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태욱아 유빈아, 엄마 아빠 늦깎이 결혼식 올린단다 - 신평면 거산리 전진·김성유씨

    … 머릿속이 복잡했다. 함께 산지 6년만에 식을 올리는 부부 아닌 부부. 아이 둘을 낳고도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사연. 희망에 가득차야 할 예비 신랑신부에 대한 인터뷰가 자칫 서러운 눈물바다가 되면 어쩌나 하는 조바심 등등… “어머, 일찍 오셨네. 태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