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겨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2년

22건 · '따뜻 겨울'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2.12.28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겨울철 별미 쫄깃한 새조개 샤브샤브”

    겨울철을 맞아 꽃게나라는 새조개 샤브샤브를 선보이고 있다. 한겨울 매서운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뜨거운 육수 속에서 하얀 속살이 익어가는 새조개 샤브샤브는 쫄깃하고 담백한 맛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는 꽃게나라의 겨울 메뉴다. 꽃게요리와 각종 신선한…

  2. 2012.12.21 · 지역사회 · 오동연

    면천중, 사랑의 김장 나누기

    …함박웃음을 지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김장 나누기 행사로 인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나길 바라는 마음도 함께 전달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3. 2012.12.21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의 쌀 나눔으로 연말 훈훈하게

    … 400포를 송악과 신평에 각각 200포 씩 전달했다. 조석형 회장은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의 쌀로 어려운 형편에 힘들어하는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훈훈하게 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4. 2012.12.14 · 문화·교육 · 김창연

    지역아동센터 겨울용품 전달

    … 등유난로를 전달했다. 오정순 회장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이 겨울철에도 따뜻한 장소에서 교육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을 이끌어갈 학생들의 미래가 밝아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5. 2012.12.14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랑의 연탄 어려운 농가에 전달

    …양은 많지 않지만 회원들이 십시일반 합동해 지원하는 만큼 수혜자들이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내기를 바란다”며 “이로인해 희망을 갖고 한 해를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랑의 연탄전달식에 도움을 준 로타리안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

  6. 2012.12.07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산성리 출신 시골 소년이 일군 사업가의 꿈

    …을 입는 고객이었고,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연구를 거듭했다. 따뜻하고 편안해서 사람들이 니트를 즐겨 입지만 주로 겨울에 입는 옷으로 인식돼 있었다. 그는 생각을 바꿔 니트를 사계절 내내 입을 수 있는 옷으로 만들고 싶었다. 그 결과 홍 회장…

  7. 2012.11.23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 독거노인 집수리 실시

    …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며 “이번 봉사를 통해 지역의 독거노인이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8. 2012.11.16 · 문화·교육 · 임아연

    “올 겨울 따뜻하게 공부하길”

    …이주단지에 위치한 해솔 골프클럽(회장 문종식)이 해나루시민학교 학생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연탄난로 3개를 기증했다. 지난 7일 문종식 회장을 비롯한 회원 3명이 해나루시민학교를 방문해 기증한 난로를 설치했다. 해나루시민학교 문선이 교장은 “…

  9.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읍내동 고전손칼국수 시원한 서리태 콩국수로 여름사냥

    …외에도 황태수제비, 팥칼국수가 손님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시원하고 따뜻한 국물을 자랑하는 바지락 칼국수와 황태칼국수가 겨울철 손님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팥칼국수는 달콤한 팥의 맛과 향이 코와 입을 즐겁게 하는 메뉴로 고전손칼국수에…

  10. 2012.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읍내동 밤나무집“옻닭과 마닭으로 여름철 보신하세요”

    … 말린 참옻을 사용해 구수하고 진한 육수를 우려낸다. 밤나무집의 참옻은 겨울철에 채취해 1년간 바짝 말려 사용한다. 이 대표의 말에 따르면 잘 마른 옻의 경우 옻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 낮아 손님들이 부담 없이 음식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옻 알레르…

  11.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 - 가곡환경(주) 환경미화원 오세원 씨] “쓰레기 치운다고 쉽게 보지 마세요”

    … ‘싸맨다’는 쪽에 더 가깝다. 입춘을 코앞에 두고 찾아 온 한파가 올 겨울 들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눈만 빠끔히 내민 복장은 오 씨나 그의 동료들이나 마찬가지다. 새벽 밤거리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오 씨는 ‘환경미화원’이다. 새벽 4시, 골목…

  12. 2012.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시골사는 즐거움”

    …며 부러운 기색을 한다. 그러나 한적한 외딴 집에서 사는 데에는, 특히 겨울을 보내는 데에는 불편함이 적지 않다. 큰 길에서 집까지 500미터 정도의 논길은 겨울철 눈이 쌓이면 통행불가이다. 그래서 겨울에는 항상 일기예보를 점검한다. 눈이 오면 큰길가…

    당진시대
  13. 2012.01.16 · 산업·경제 · 김창연 기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청파호 횟집 “수줍게 익은 조갯살 입안에 모셔보세요”

    탱글탱글한 조갯살이 화롯불에 자글자글 겨울엔 조개구이랬던가. 보기만 해도 터질 듯한 탱글탱글한 조갯살이 화롯불에 자글자글 익어가며 육즙을 토해낸다. 화롯불에 꽁꽁 언 손을 녹이며 겨울철 별미를 맛보기에는 신평면 운정리의 삽교호관광지 만한 곳이 없다. …

  14. 2012.01.16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신설상가] 읍내동 ‘할리스커피 당진점’ “아늑한 분위기의 커피전문점”

    따뜻한 차 한 잔을 즐기며 그동안 미뤄왔던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커피전문점 만한 곳이 없다. 여기에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 그리고 가족이나 친구들처럼 반갑게 맞아주는 이가 있다면 더할 나위 없다. 아름다운 미술작품들과 아늑한 분위기로 인…

  15. 2012.01.16 · 문화·교육 · 우현선

    순성반딧불이도서관 장순덕 사서가 추천하는 “인디언들의 철학과 지혜를 배워요”

    겨울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들로 순성반딧불이 작은도서관은 요즘 방문객이 많다. 추운 겨울, 따뜻한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는 이들을 위해 도서관 일을 맡아보고 있는 장순덕 사서는 방학 동안 읽을 만한 책으로 <내 영혼이…

  16. 2012.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종광“모처럼의 외출”

    …리고 다음날 새로운 곳에서 개축일에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고 돌아왔다. 겨울은 추위를 생각하고 추위를 견디며 사는 것이지만 그들에 대한 이해와 따뜻한 생각이 부족했다는 자책감을 떨치기가 쉽지 않았다. 산다는 것은 인연의 광맥을 캐는 것이라 했는데...…

    당진시대
  17. 2012.01.10 · 지역사회 · 박기욱

    우체국 365봉사단 연탄 배달

    …장 최석봉) 365봉사단은 지난해 12월31일 쌀쌀한 날씨로 더욱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소외된 이웃에게 연탄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연탄은 365봉사단 지원금과 우체국보험 공익지원금으로 마련해 지역의 독거노인과 불우한 가정 4가구를 방문해 연탄…

  18. 2012.01.02 · 지역사회 · 박기욱

    신평라이온스 연탄 625장 전달

    …625장을 전달했다. 유석문 회장(53)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올 겨울 따뜻하게 잘 보내길 바란다”며 “큰 도움이 아니라도 정성을 전하는 따뜻한 사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평라이온스클럽은 지난해 12월28일 신평면사무소에서 이웃돕기…

  19. 2012.01.02 · 지역사회 · 박기욱

    삼봉4리 청장년회 쌀 전달

    …이 모아져 좋은 성과를 거둔 것 같다”며 “면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돼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20. 2012.01.02 · 지역사회 · 박기욱

    고대 최원묵 씨 연탄 기부

    …250장씩 손수 연탄을 배달해 주었다. 최 씨는 “우리 주위에는 아직도 겨울철 난방비 걱정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이 많아 마음이 아프다”며 “작은 양이지만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