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요기사로 본 당진시대 1년사 '151~199호'
…조, 민선시대 거꾸로 간다 여론팽배 상조은행에는 ‘찬바람’-경제도 썰렁 마음도 썰렁 민간이전 과도기, 성금기탁 주민수와 액수 모두 줄어 한보.환영.두산 기탁금 전혀없어 문화원, 문화계 종합창구되어야 ■159호 - 97년 1월 27일 한보부도, 군세절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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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따뜻 마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 민선시대 거꾸로 간다 여론팽배 상조은행에는 ‘찬바람’-경제도 썰렁 마음도 썰렁 민간이전 과도기, 성금기탁 주민수와 액수 모두 줄어 한보.환영.두산 기탁금 전혀없어 문화원, 문화계 종합창구되어야 ■159호 - 97년 1월 27일 한보부도, 군세절반…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당진시대가 갖는 장점이며 신뢰의 기반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의 시대는 따뜻한 인성보다는 “나”라는 개인주의가 팽배한 세태로 변하고 있는바 “우리”라는 개념이 정립될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을 소개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계기 마련에 당진시대…
1997.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의 터를 일구자 고교시절 마지막 여름방학을 눈앞에 두고 있다. 그래서 더욱 애틋하고 소중하게 다가온다. 이런 방학을 삭막하고 갑갑한 입시의 공간에서 보낼 수만은 없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틀에 짜인 시간을 바쁘게 보내는 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1997.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흥국사 수미어린이집 고사리손, 따뜻한 헌금 【신평】 5~6세 꼬마 어린이들이 북한에 사는 가엾은 친구들을 위해 성금을 모았다. 신평면 흥국사(주지스님 법공)의 부설 기관인 「수미어린이집」. 수미어린이집의 꼬마들은 지난 6월 북한에 사는 제 또래친구들이…
1997.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마을을 휩쓸고 가면 남는 것은 각박해진 인심과 이미 추스리기 어려워진 따뜻한 공동체의 붕괴였다. 송산면 가곡1리도 그런 안타까운 전철을 밟은 마을이었다. 바로 코앞엔 한보철강이, 그리고 천혜의 어장을 육지로 탈바꿈시켜 놓은 석문방조제가 생기면서 비록…
1997.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깟 구두 하나 가지런히 놓아준 것을 가지고 유난을 떨려는 게 아니라 마음씨 얘기를 하고 싶은 것입니다. 작은 것이지만 남을 배려한다는 게 사랑스런 일이지요. 살짝 그 일을 하면서 실어 보낸 정을 헤아리노라니 절로 행복해집니다. 일본에서 생활공동체 …
1997.04.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학교사이에 논란이 있었던 초락초등학교는 이런 학부모들의 학교를 위하는 마음이 모아져 전보다 더 따뜻한 학교로 발전해나가고 있다.
1997.04.14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학방정식을 찾아내고 제련소를 만들어 생산력 있는 제품을 만들어 보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고등학교 교사에서 기자, 재야운동가를 거쳐 지금은 50만 북구시민의 자치행정을 맡은 행정가로 변신한 김태홍 광주광역시 북구청장(55세). 그는 1년8개월여간의 행…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제 무너져내릴지 모르는 집에서 혼자 잠을 자고 있는 안씨는 항상 불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 다행히 서울에 사는 자녀들이 내려와 샷시문도 보수하고 청소도 말끔히 했다. 그러나 벽마다 갈라진 틈새와 엉망이 된 집을 쳐다보면 한숨밖에 나오지 않는다고 안씨는…
1997.03.31 · 지역사회 · 김태숙
… 두꺼운 비닐을 깔아 거기에 물을 채워넣으면 낮동안 물이 데워져 저녁에 따뜻한 물을 줄 수 있었던 것이다. 당시 4~5백평밖에 되지 않았던 문씨의 하우스는 보온을 적절히 해줌으로써 2월 조기출하로 남들보다 두배의 소득을 그에게 안겨주었다. 지금으로부터…
1997.03.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애인 주차요원 박 이 석씨 “따뜻한 봄바람이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 하반신마비 역경딛고 화목한 가정 이끌어 겨울의 마지막을 알리는 비가 내리던 지난 2월 어느날! 휠체어에 몸을 의지한 채 한손에는 우산을, 나머지 한손에는 주차증과 볼펜을 들고 하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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