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0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 명성유리 - 문형우 대표] “전문 시공과 A/S까지 책임집니다”
… 안전한 일은 아닌 탓에 경험과 그 경험에서 얻은 기술이 유리 취급자의 가장 큰 재산이다. IMF때 부도를 맞고 그 빚을 갚는데 거의 10여 년이 걸렸다는 문형우 대표. 몇 년 전부터 사업이 다시 정상궤도에 올랐다. “한 가지 안타까운 것은 당진의 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마을 가장' · 정책·행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8.20 · 정책·행정 · 김기연
… 안전한 일은 아닌 탓에 경험과 그 경험에서 얻은 기술이 유리 취급자의 가장 큰 재산이다. IMF때 부도를 맞고 그 빚을 갚는데 거의 10여 년이 걸렸다는 문형우 대표. 몇 년 전부터 사업이 다시 정상궤도에 올랐다. “한 가지 안타까운 것은 당진의 경…
2011.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그러나 우리나라 국민에게 과연 소비자권리가 보장되어 있는가?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선택의 권리는 행사되고 있는가? 행정에서는 주민들이 관심이 없을 뿐이라고 한다. 또 투표를 통해서 선택의 권리를 선출직 공직자에게 위임한 것이니 싫으면 4년을 기다리란…
2011.06.03 · 정책·행정 · 김기연
“설마 저희 음식이 가장 맛있겠어요. 다만 ‘제일 정성이 많이 들었구나’라는 평가를 받고 싶을 뿐이에요.” 거문도에서 직접 잡아올린 생선으로 만든 생선구이와 인근 들에서 캔 나물로 만든 밑반찬들. 석문면 삼봉1리 거문도식당은 최다미(50)씨가 4년 전…

2011.05.1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제는 모교의 일까지 도맡아 할 정도로 지역에 대한 애정이 깊다. “시골 마을에서는 50대도 젊은이에 속해요. 젊은 사람이 마을일 도와야지 누가 돕겠어요. 그리고 마을 일이라고 해도 어차피 제가 하는 일들이니까 어렵지가 않죠.” 한 씨에게 당진시대를 어…
2011.04.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터 우강면 원치리장을 맡고 있다. 소소한 대화를 나누며 술잔을 기울이는 마을주민들과 함께 마을회관에서 만난 김재각 이장. 김 이장은 이장직 말고도 하고 있는 일이 많다. 우강초등학교를 졸업하고 합덕중학교에서 사이클 선수로 활동하다 국가대표 선수를 거쳐…
2011.04.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편명희 의원은 2011년 이철환 군수 읍면순방에 군의원 중 가장 많이 출석을 했다. 비례대표이기 때문에, 정보 습득을 위해 읍면순방 자리를 찾았다는 편 의원은 순방자리에서 만나 “또 뵙네요”라고 인사를 건네면 “오늘도 배울 게 많아서”라고 답했다. “…
2011.03.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내세울 뿐”이라며 “ 환경영향평가를 믿을 수 없는 상황이고 당진화력이 마을 발전기금으로 석문 등지에 기탁하는 기금 일부를 정미면에도 지원해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이 군수는 “환경영향평가는 집중검토하고 평소 지원사업비에 대해 불공평하게 생각하고 있었…
2011.03.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대한 표창과 지역현안 집중 토론 시간이 진행됐다. 주민에 대한 표창은 새마을 운동과 읍면 발전을 위해 노력한 노고를 치하하는 것으로 공적을 영상물로 제작해 주민들에게 선보였다. 지역현안과제 집중토론시간은 각 읍면에서 선정한 주제를 가지고 주민들이 자유…
2011.03.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다. “주민들의 일들을 이것저것 하다보니 어느날 기회가 주어지더라고요. 마을의 큰일을 도맡았던 일도 있었고요. 지금이나 예전이나 주민 민원을 해결하는게 가장 힘들어요. 오기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끌고나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해결되는게 없어요. 특히나 난지…
2011.02.0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라고 해서 1~2시간 소요되는 등산코스도 있죠. 군내 환경모니터링 결과 가장 청정한 지역으로 선정된 면천에 역사와 걷기를 접목해 관광개발 한다면 지역경제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봐요.” 김 면장은 현안사업 외에 청정지역에서 자란 쌈채소와 꽈리고…
2011.01.2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예산을 살펴보니 30억원이 더 필요할 것 같다고 했다. “주민과 가까운 마을별 사업들까지 생각 해보니 예산이 더 필요할 것 같더라구요. 현장에서 해결할 수 있는 일들은 면장이 직접 해결하고 군청에 예산 지원도 직접 해 나갈 생각입니다.” 김영구 면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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