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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가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건
연도
2015년

54건 · '마을 가장'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5.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기지시줄다리기 보존과 민속축제로의 발전방안 포럼‘줄’의 상징을 살려야

    …가 있다. 과거를 살리되 오늘날의 축제다운 모습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다. 발제 2 김헌식 교수 “기지시 줄다리기의 문화메타포 차원의 발전 방안” 기지시 줄다리기는 내포의 정체성을 갖고 있으며, 줄을 통한 확장 가능성이 많다. 특…

  2. 2015.12.27 · 환경·안전 · 김남배

    당진화력 내 청소용역업체 박신복 관리소장“대화 이끄려면 당진시대를 읽으세요”

    …다. 7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난 그는 초등학교 때 아버지를 떠나 보내고 가장이 됐다. 박 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동생들을 뒷바라지하고 결혼까지 보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박 소장은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려 노력했다. 그는 “이장 일을 할 때도 …

  3.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5 김석붕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 문화체육비서관“관료형 아닌 창의적인 리더 되겠다”

    …다. 이로 인해 당진의 도시브랜드 가치와 경쟁력이 훼손되는 2차 피해가 가장 걱정이다. 당진의 힘을 키워야 한다. 결국은 정치력이다. 정치력이 부족해 당진은 많은 것을 잃었다. 사람이 바뀌어야 한다.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이 가장 큰 화두다. 이 문…

  4. 2015.11.27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교통사고 늘고 사망자 줄고

    … 집계됐다. 하지만 교통사고 사망자는 전년대비 38%가 줄어 충남 도내 가장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경찰서(서장 김택준)는 농한기를 활용해 300여 개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교통안전 홍보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밖에도 동부제철, 현대제철, 신성…

    당진시대
  5.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대호지면 지역발전 대토론회“지역에 맞는 복지 서비스 마련해야 ”

    …농업인 복지정책 함께 고민해야” “대호지면은 당진시에서 노인인구 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다. 또한 독거노인 수도 많다. 그동안 농업인들은 교육·의료·문화 등 제대로 된 혜택을 누리지 못했다. 도·농간의 소득격차와 함께 복지격차도 심화되고 있다. …

  6.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정미면 대조리 백종국 새마을지도자“훌륭한 시민들 신문에 담아주세요”

    정미면 대조리 백종국 새마을지도자는 요즘 김장철을 맞아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에서 김장하랴 아내의 김장 도와주랴 바쁘다. 하지만 바쁜 와중에도 백 지도자의 얼굴은 항상 ‘미소’ 가득이다. 그의 아내는 “남편은 평소 집안일을 자주 도와주는 가정…

  7. 2015.11.09 · 지역사회 · 김예나

    시곡1통 비좁은 마을 안길 ‘위험’

    많은 사람들이 통행하고 있는 시곡1통 마을 안길이 협소해 안전사고 등에 대한 위험이 뒤따르고 있어 주민들이 도로 확장을 당진시에 건의하고 있다. 당진동일교회가 위치해 있어 매주 4800여 명 이상의 교인이 드나드는 이곳은 차량통행이 많음에도 폭이 좁아…

  8. 2015.10.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대한성공회 이상복 신부

    …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 만큼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성서시대에는 부족끼리 마을을 형성해서 서로서로를 돕고 의지하며 살아가던 시대였고, 이에 고향을 떠난다는 것은 동족으로부터 보호받지 못한다는 사실이 전제돼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이런 사실을 잘 알면서도 …

    당진시대
  9.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전문인력 배치 등 전문화 필요하다”

    …관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기능 강화 ·배달강좌제, 학습동아리, 평생학습마을을 활성화 해 콘텐츠 및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정책 추진 필요 (특히, 마을 중심의 학습공동체 등 마을 간, 세대 간 소통을 증진시키는 동아리 활동을 지원) ·대상별·지역별로 특…

  10. 2015.10.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역신문의 콘텐츠와 매체다각화 5 (마지막회) 국내 지역언론“멀티미디어·멀티마케팅으로 활로 모색”

    …창출사업팀에서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양신문은 그밖에도 9개 주민센터에 마을신문을 발행하고, 고양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터넷 신문 ‘고양뉴스’, 고양시 선호도 1위의 생활정보 포탈 ‘마이고양’, 고양의 유일한 모바일 뉴스 미디어 ‘모바일 마이고양’,…

    당진시대
  11. 2015.10.08 · 산업·경제 · 오규석

    조건형 겸휘영농법인 대표“농업 기사 다뤄주세요”

    시정소식과 행사정보 유심히 봐 마을 위한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송악읍 청금리에서 과수원을 운영하고 있는 조건형 대표는 과수농사를 시작한 지 어느덧 45년째다. 과수농사가 여느 농사보다 수익성이 높다는 정보에 영농을 시작해 지금의 겸휘영농법인 과수농장을 …

  12. 2015.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화력발전세와 환경 대책토론회“화력발전세, 주민 건강·환경에 쓰여야”

    … 지역의 주민건강피해를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예산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며 “화력발전세 사용방안을 적극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민 건강·환경 우선 사용해야” 이날 토론에 나선 토론자들도 화력발전세가 주민 건강피해와 환경피해…

    당진시대
  13. 2015.09.18 · 환경·안전 · 한수미

    소방서 경찰서 소식

    …스 예방 특별간담회 교육이 이어졌다. 김득곤 당진소방서장은 “공직자로서 가장 기본적인 사항인 바른 품행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다”며 “평소 안전한 소방활동 및 청렴한 습관을 통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소방 이미지 구현에 힘써 달라…

    당진시대
  14. 2015.09.18 · 문화·교육 · 오규석

    김연곤 고대면 성산1리 노인회장“훈훈한 소식을 기다립니다”

    …은 젊은시절부터 항상 바삐 움직였다. 지역에서 지도자를 3년간 맡았고, 마을이장은 8년이나 맡았다. 김 회장은 “지역에 살면서 주민들이 믿고 맡겨주니 마을을 위해 활동 할 수 있었다”며 “나보다는 초창기 지도자들이 땀과 노력으로 헌신했다”고 말했다. …

  15. 2015.09.15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 로컬푸드의 미래를 찾다신평면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 동행취재

    …평면사무소 앞에 사람들이 모였다. 최기환 신평농협 조합장과 이사진, 각 마을 영농회장을 비롯해 이일순 신평면장 등 35명이 버스에 올랐다. 푸른 가을하늘 아래 바람마저 투명했다. 서늘해진 들녘엔 어느새 알곡들이 익어가 노란빛으로 조금씩 물들어가는 날이…

  16. 2015.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김순자 석문면 삼봉4리 새마을부녀회장“건강 정보 담아주세요”

    봉사했던 때가 가장 행복해 당진지역의 새마을 소식 관심 많아 20여 년간 당진시대를 애독하고 있는 김순자 전 석문면 삼봉4리 새마을부녀회장은 석문면 삼봉4리까지 당진의 소식을 전해주는 당진시대를 매주 월요일마다 기다린다. 46세의 나이에 처음 석문면 …

  17. 2015.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한기흥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가을의 정취 심훈상록문화제에서

    …기 위해 시작된 심훈상록문화제가 올해로 벌써 39년째를 맞았습니다. 시골마을의 소박한 마을잔치로 시작됐던 심훈상록문화제가 이제는 가을을 여는 충남의 대표적인 축제, 문학이 있는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전국 최고의 문화제, 우리나라 대표 문학축…

    당진시대
  18.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석문면 통정리 호호칼국수 명이보쌈수육과 명이, 마늘의 찰떡궁합

    …에 색과 맛을 더한다. 또 명이보쌈의 경우 부추 위에 얹은 수육에 절인 마을을 다져 올려내는데 명이 장아찌에 싸먹으면, 새콤달콤 짭쪼름하면서도 느끼하지 않은 수육을 맛볼 수 있다. 울릉도산 명이는 돼지고기와 찰떡궁합을 이뤄 함께 먹으면 수육의 느끼함을…

  19. 2015.08.28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산면 분열·갈등 조장…똘똘 뭉쳐야”

    …민들은 더욱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김천환 대책위원장은 “당진낙협이 각 마을 또는 주민들을 개별적으로 접촉해 설득작업을 벌이고 있다”며 “주민 간 갈등을 조장하고, 지역이 분열되면서 면민들의 화합이 무너지는 것이 가장 우려된다”고 말했다. 이어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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