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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노인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21년

15건 · '마을 노인들'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3 · 지역사회 · 김예나

    면천면 노인회에 마스크 전달

    … 지난 7일 면천면복지회관 앞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면천면노인회 소속 각 마을 경로당 노인회장들이 참석했다. 이날 면천사랑봉사회는 마스크 8500장을 마련해 면천면노인회에 전달됐다. 박노규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마스크를 전달하게 됐다”며…

  2. 2021.10.31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버지 보고 싶습니다”

    … 당진의 병원에서도 근무한 바 있다. 의료 분야에서 오랜 시간 일하면서 노인들을 자주 만났다. 당진감리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목욕봉사를 10년 간 해왔고 교회 내 노인 대학에서도 13년 동안 주방 보조 등 각 종 봉사에 참여…

  3. 2021.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행복마을 산성리가 최고야~”

    …제4회 두레와 품앗이가 만든 농산물 잔치가 열렸다. 지난 11일 산성리 마을회관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산성리 노인들이 참여하는 인형극단 회춘유랑단의 ‘산성리가 최고야’ 공연에 이어 부녀회원들이 참여하는 댄스동아리 나빌레라가 라인댄스를 선보였…

  4.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주막·가게·서당 등 없는 게 없던 ‘회천고개’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5. 2021.07.19 · 지역사회 · 김예나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우강면(면장 김민호)과 우강면주민자치회(회장 신현엽)가 성원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실을 운영했다. 지난 9일 진행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실에서는 우강면주민자치회가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해 이·미용 봉사를 진행하고, 우강면이 노인·장애인…

  6. 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순성면 경로당 이용자 대상 보건교육 진행

    …는 30일까지 진행한다. 순성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서는 순성면 내 마을 경로당 20개소를 순회하면서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우울증 검사 및 기초건강 상담과 함께 올바른 마스크 착용, 손 씻기, 기침예절 등의 개인위생 수칙, 무더위 대비 …

  7. 2021.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연극에 이어 영화 제작까지!

    …021년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21일부터 ‘굴뚝마을, 새로운 시작’이라는 주제로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교육은 지난 15일부터 올 9월 15일까지 이뤄진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남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문화예술창작소 내숭(대표 …

  8. 2021.06.19 · 지역사회 · 김예나

    21일부터 마을 경로당 개방

    오는 21일부터 당진시의 343곳의 마을 경로당이 문을 열 수 있게 됐다. 지난해 2월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내 경로당이 잠정 폐쇄된 지 1년 4개월 여 만이다. 당진시 경로장애인과에 따르면 경로당 개방 시간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로…

    당진시대
  9. 2021.06.04 · 환경·안전 · 임아연

    석문면 통정2리 오염토양정화업체 입주 추진 논란

    …으고 입주반대 성명서를 충남도와 당진시에 제출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마을 감사가 업체 유치시 이장·총무 등 일부 주민들에게 2000만 원을 주겠다는 등 회유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3월 석문면 통정2리에 오염토양정화업체인…

    당진시대
  10. 2021.05.15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2] 송악읍 오곡리“물이 풍족해 밥맛도 좋은 농촌마을”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11. 2021.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 순성면 성북2리몽산성 북쪽에 있어 ‘잣디’라 불린 마을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12. 2021.04.13 · 산업·경제 · 김예나

    고령화 이어 코로나까지…농촌 인력 부족 심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인력난에 대한 걱정이 크다”며 “일부 농민들은 마을 노인들에게 부탁해 일손을 채우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한 임종설 당진시품목별연구협의회장은 “고령화에 이어 인건비도 상승해 어려움이 더욱 가중됐다”며 “인력이 부족해 하루에 …

  13. 2021.04.12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강흥구 당진시노인대학협의회장천의초에 자리한 나무 미끄럼틀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노인대학장으로 정미면 노인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 마을에서도 내가 젊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내게 도움을 요청하면 일을 돕곤 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를 펼치고 싶다. 또한 순간순간을 즐겁…

  14. 2021.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복지 사각지대 조명해주세요”김귀자 노년학 박사

    … 그는 지난해 코로나19로 모든 노인대학이 취소돼 안타까움을 느낀다. “노인들은 외로움과 죽음에 대한 고민이 가장 많아요. 떠나가는 자식들과 친구들이 많아서 외롭고, 죽음에 대해 생각할 나이가 되니 어떻게 하면 잘 죽을 수 있을지 생각을 많이 하시더라…

  15. 2021.01.15 · 지역사회 · 임아연

    합덕 후경리 주민들 집단 피부병 호소

    …적으로 피부병이 발병한 가운데, 상수도 오염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마을 주민 대부분이 노인인 상황에서 수질검사를 비롯한 원인 파악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1년 여 전부터 피부에 두드러기가 나고 간지럼증을 호소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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