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인터뷰] 시민영상기자단을 만나다 “당진시대와 함께 지역의 오늘을 글과 영상으로 기록하다”
…마다하지 않았다. 특히 올해 그가 제작한 영상기사는 당진방송 유튜브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시민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공감을 얻었다. 취재 과정에서 그는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마음이 무거웠 다”고 전했다. 하지만 김 기자의 영상이 계기가 돼 복지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마을 높은'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마다하지 않았다. 특히 올해 그가 제작한 영상기사는 당진방송 유튜브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시민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공감을 얻었다. 취재 과정에서 그는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마음이 무거웠 다”고 전했다. 하지만 김 기자의 영상이 계기가 돼 복지기…
2024.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대 구술사 연구용역 보고서’를 발간했다. 합덕제는 역사 문화적 가치가 높은 문화유산으로서 축조, 개발 방안 등에 대한 학술연구가 이어져 왔지만 그동안 합덕제 권역에서 땅을 일구고 살아왔던 주민들의 실생활과 인근의 문화에 대한 구술채록 연구조사는 이뤄…
2024.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수 있는 당진지역의 해넘이·해맞이 축제를 소개한다.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해가 뜨고 지는 ‘왜목마을’은 서해안에서 해돋이 명소로 익히 알려진 곳이다. 12월 31일 해가 지는 것과 1월 1일 해가 뜨는 것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다른 지역 관…
2024.11.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신평면 남산2리 마을회(이장 조일구)와 마을 부녀회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과 10㎏ 15상자를 14일 신평면행정복지센터에 전했다. 조일구 이장은 “우리 마을 주민들이 힘을 모아 들깨 농사를 지은 수익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과를 기…
2024.1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걸쳐 있는 산으로, 대한민국 100대 명산 중 하나이자 보령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오서산의 높이는 790m로, 산 정상 일대에 억새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가을철 억새꽃이 만개할 때 은빛 물결이 장관을 이룬다. 억새가 만개하는 가을이 되면 많은 사람…
2024.10.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운사를 방문했다. 특히 이날 주민자치회원 뿐만 아니라 우강면장을 포함해 마을관리소, 마을계획동아리 회원들도 참여해 특화사업 발굴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핑크뮬리 축제장에서는 핑크뮬리 농장주가 우강면 주민자치회원들에게 농장 규모와 연간 방문객, …
2024.10.0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았다. 행운권을 받으려 했으나, 행운권을 나눠 주는 곳은 없었고 자신의 마을 체육회 임원에게 물어도 “모르겠다”는 답변만 받았다. 하지만 행운권 추첨이 진행되자 한 사람이 수십 장의 행운권을 바닥에 펼쳐두고 호령하는 행운권을 찾는 등의 모습이 포착됐다…
2024.09.27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함께 기념해 그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와 방계리 마을 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보건의료 분야에서 공로를 세운 유공자들에게 표창이 수여됐고, 국립암센터 명승권 가정의학 박사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기능식품 바로 알…
2024.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지정됐다. 마지막으로 당진농기는 65~110년 연혁을 가진 지역 소재 마을 공동체에서 사용하던 용대기, 농기로서 지역의 독특한 공동체 문화를 상징하고 있는 민속자료로 높은 가치를 가지고 있어 지정됐다. 한편, 당진시는 이번 향토유적 및 향토무형문화유…
2024.08.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을 마을의 이야기를 신문 지면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기록한다. ※ 이 기사는 2024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2024.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산면 칠절리 구불구불한 시골길을 따라 들어가면 마을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빨간 지붕이 눈에 들어 온다. 바로 감성스테이 산아래펜션(이하 산아래)이다. 한적하고 고즈넉한 마을 분위기에 감성적인 공간이 편안함을 주면서도 여행의 설렘을 더한다. 학창 시…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기력이 있는 한 봉사하며 살고 싶어요. 죽을 때까지.” 한편 전종훈 고대마을교육자치회장이 이 옹의 그림을 보고, 주민소통 오아시스에서 이 옹의 그림을 상시 전시하도록 도왔다. 전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높은 자존감을 갖고 삶의 즐거움을 누리며 살아갈…
2024.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않도록 우리 모두가 아이들의 보호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나는, 우리 마을은, 우리 공동체는 어떤 기대를 가지고 우리 아이들을 교육하고 길러내고 있는지 깊이 고민해 봐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내 자식을 비롯해 오늘 마주친 주위의 모든 아이들에게 어떤…
2024.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 때문이다. 월급루팡과 비슷한 말로 ‘밥 버러지’가 있다. 동료의원이 마을 총회에 갔다가 ‘밥 버러지’라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자신이 마을회관 안에 이미 와 있음을 모르는 마을 전 이장이 밖에서 시의원을 지칭하였단다. 심지어 그 마을은 자기 당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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