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마을 아이들 우리가 돌봐야죠’
…시 14개 읍·면·동 가운데 인구가 가장 적은 지역으로 고령인구 비율이 높은 농촌지역이다. 하지만 대호지에도 아이들은 살고 있다.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포함해 대호지면에 거주하는 학령기 아동은 약 28명이다. 아이들이 적다 보니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16건 · '마을 높은' · 최근 기사부터1 / 26쪽
2026.08.2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시 14개 읍·면·동 가운데 인구가 가장 적은 지역으로 고령인구 비율이 높은 농촌지역이다. 하지만 대호지에도 아이들은 살고 있다.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포함해 대호지면에 거주하는 학령기 아동은 약 28명이다. 아이들이 적다 보니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

202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양옆에는 서로 마주 앉아 식사하는 두 사람이 새겨져 있다. 이는 ‘한마을에 살며 함께 음식을 나누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그래서 ‘향’이라는 글자에는 지역 공동체의 기초가 되는 마을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간다는 정겨운 의미가 담겨있다. 역사용어로도 …

2026.07.3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은 철강과 발전, 항만, 건설업이 밀집한 산업도시인 동시에 농업 비중도 높은 지역이다.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는 야외 근로자와 고온의 작업환경에서 일하는 제조업 종사자가 많아 지역 산업구조 자체가 폭염에 취약한 환경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여기에 최근 열…

2026.07.20 · 문화·교육 · 김예나
…관광객이 머무는 카페로 새로운 생명을 얻었다. 이곳을 운영하고 있는 합덕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김용문 이사장은 “합덕백쌀카페를 지역 주민뿐 아니라 외지에서도 많이 찾아주고 있다”며 “합덕을 알리고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보람”이…
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판을 적신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하겠다. 특히 성상리가 지형적으로 높은 편이고, 그중에서도 골정지가 가장 높은 지대임을 고려하면, 매우 적절하고 타당한 이름이다. 박지원 군수가 개축한 골정지와 건곤일초정 하지만, 골정지는 조선시대 후기 박지원 군…
2026.07.0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편집자주> 마을을 품고 있는 산과 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지명 속에는 저마다의 유래와 전설, 그리고 잊혀진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러나 산업화와 도시화 속에 사라진 마을, 농촌 고령화로 전통의 맥이 끊길지 모르는 자연마을들이 늘어나고 있다. 본…
2026.06.26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장은 이번 선거에서 약 2778표를 얻으며 지난 지방선거보다 두 배가량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그는 이번 선거 과정을 통해 새로운 정치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은 “선거운동 기간 많은 시민으로부터 응원의 …
2026.06.24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는 우강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병태·강형숙)가 지난 23일 우강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지역 내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3R 자원 모으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에 개최된 1차 행사에 이어 일상 속 탄소…
2026.06.1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것으로 파악됐다. 환호는 청동기시대 사람들이 외부의 침입을 막기 위해 마을 주변을 둘러 파놓은 방어용 도랑이다. 거산근린공원 조성사업은 신평면 거산리 114-27번지 일원에 2만3451㎡와 농촌공간정비사업 부지 2만8955㎡를 포함한 총 5만2406…
2026.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져 카페 하늬는 대호지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는 마을 카페다. 협동조합에는 25명의 주민 조합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13명이 카페 운영을 맡고 있다. 조합 내에는 카페분과를 비롯해 조경분과, 돌봄분과, 차수국분과 등이…
2026.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그래서 주민자치회는 직접 사업을 시행하는 것을 지양하고 살기 좋은 마을발전 및 주민들의 원하는 삶을 위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의제를 발굴하여 행정에 건의하고 시의회와 함께 고민하면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플랫폼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

2026.05.1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편집자주>마을을 품고 있는 산과 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지명 속에는 저마다의 유래와 전설, 그리고 잊혀진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러나 산업화와 도시화 속에 사라진 마을, 농촌 고령화로 전통의 맥이 끊길지 모르는 자연마을들이 늘어나고 있다. 본지…
2026.04.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지역구 전반에 걸쳐 나타나는 공통적인 생활 불편으로 주민 체감도가 매우 높은 현안이다. 따라서 교통 접근성을 개선하고 이동권을 보장하는 것은 주민들의 편의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다. 3. 이번 선거에서 제시한 주요 공약 가운데 …
2026.04.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리를 잇는 회전교차로를 신설하여 차량 흐름을 원활히 하고, 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의 교통 안전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 △역사·문화 거점 조성: 4.4만세광장과 천의 장터를 연계한 ‘역사 문화 공간’을 조성하겠다. 상설무대 설치와 광장 정비를 통해 지…
2026.03.2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우강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병태·강형숙)가 지난 25일 우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3CE 자원 모으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 재활용이 가능한 폐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독려하기 위해…
2026.03.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해 나갈 계획이다. 그러나 아직 모든 지역에 적용되지 못하고 있어 일부 마을에서는 여전히 교통 사각지대가 존재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버스는 있어도 못 굴린다”…기사 부족 현실 노선 확대가 쉽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버스기사 부족’이다. 차량을 추가…
2026.03.2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통행이 많은 산림 인접 도로변 △행락객 이동이 많은 등산로 △산림 인접 마을 주변 △산림 인접 문화재 주변 등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이다. 소방서는 이들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예비주수를 실시하고 예방 순찰을 병행해 산불 확산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
2026.01.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가 ‘2026년 마을공동체 유산기록사업’ 본격 추진을 위해 오는 23일까지 ‘마을지(誌) 또는 마을책 만들기’ 지원사업에 참여할 마을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센터장 이일순)에서 급격한 도시화와 고령화로 소멸 위기에 처한 …
2026.01.0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상당 부분을 여성이 함께 맡고 있는 셈이다. 그러나 대표성과 상징성이 높은 직위로 갈수록 상황은 달라진다. 주민자치위원장이 여성인 비율은 최근 5년간 7.1%에 머물렀고 읍·면·동 이장 가운데 여성 비율은 6.6%에 불과하다. 여성 이장이 한 명도 …
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건네며 새 출발을 맞이했다. 올해 해맞이 행사는 면천면 아미산과 왜목마을, 정미면 봉화산, 순성면 구절산을 비롯해 합덕 소들공원, 우강행정복지센터, 한진포구, 송악산, 봉화산, 자모산, 삽교호 관광지, 행담도 등지에서 시민들과 함께 병오년 건강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