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전설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2년

10건 · '마을 전설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1.28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6(마지막회)] 대호지면의 관문, 장정리

    …리 정미면과 대호지면의 면계에 위치한 장정리는 명실공히 대호지면의 관문 마을이다. 지방도 647호선을 중심으로 양 옆으로 길게 뻗은 장정리는 옛날부터 대호지면 사람들이 정미 천의장으로, 당진 읍내장으로 장을 보러 가던 길목이었다. “장정리는 마을이 길…

  2. 2012.09.28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2 신평면 금천1리면사무소, 은행,우체국, 파출소 자리한 면소재지

    …로당에 모여 한 숨을 돌리고 농사에 대한 정보도 나눈다. 경로당을 찾아 마을마다 전해져 오는 전설부터 수십 년 전 마을의 옛 모습과 생활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

  3. 2012.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에 가다 24] 석문면 장고항2리 어종이 풍성했던 당진 제일의 포구, 장고항

    … 있다. 장고의 목처럼 좁게 생긴 지형이라 해 이름 붙은 장고항은 해안 마을이다. 그중에서도 장고항2리는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장고항과 소박하지만 운치 있는 용무치항이 속한 마을이다. 장고항2리는 4개반으로 이뤄져 있다. “장고항2리는 당진에서 한진포구…

  4.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에 가다 23] 순성면 백석리흰 돌이 많은 왕매실마을 ‘백석리’

    … 아랫동네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었단다. 2반은 자천이라 불리는데, 옆 마을인 양유리와 백석리에 걸쳐 척찬리, 자천리라 불렀고 행정구역이 나뉘면서 양유리를 윗자천, 백석리를 아래자천으로 불렀다 한다. 3반은 주민들이 가장 많이 모여 사는 동네로 대야리…

  5.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9-우강면 내경1리]수백년 전, 바다였던 마을의 고래 전설

    [편집자주]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마을 경로당이 ‘성수기’를 맞았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지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무료하고 적적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윷도 놀고, 장기도 둔다. 끼니 때가 되면 밥 당번을 정해 시래기된장국에 점심도 함께한다…

  6. 2012.01.20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2 면천면 율사리 "열두 골짜기마다 전설이 내려오는 마을"

    [편집자주]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마을 경로당이 ‘성수기’를 맞았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지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무료하고 적적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윷도 놀고, 장기도 둔다. 끼니 때가 되면 밥 당번을 정해 시래기된장국에 점심도 함께한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