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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읽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11년

18건 · '마음 읽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23 · 문화·교육 · 우현선

    휴대폰 속 당진의 모든 것! 당진시대 앱

    …어나자마자 화장실로 향했다. 아침마다 화장실에 앉아 볼일을 보며 신문을 읽는 건 그의 오랜 습관이다. 어릴 적 아버지가 새벽에 배달된 신문을 들고 화장실에 가던 모습을 지켜봤던 영향이 클 것이다. 하지만 이제 진영 씨는 더 이상 신문을 찾지 않는다. …

  2.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최도균 “진정한 웰빙은 독서에 있다”

    …은 쉽게 눈에 띄지 않지만 어쩌다 그 모습을 드러내면 지나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고 작은 기쁨을 준다. 비록 화려하지는 않으나 놓은 자리마다 생명의 소중함과 경외감을 전하는 각양각색의 들꽃이 주는 맛을 생각해 보며 사색의 계절에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

    당진시대
  3. 2011.11.29 · 문화·교육 · 임상현

    새마을문고 당진지부 독서동아리 김현지 회원이 추천하는“후회 없는 삶 살고 싶다면 읽어보세요”

    …이 책엔 그때가 왔을 때 후회하고 자책하기보단 모든 것을 놓아두고 기쁜 마음으로 다른 세상에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이 담겨있어요.” 저서에는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했더라면,’ ‘좀 더 일찍 담배를 끊었더라면’ 등 다른 사람들이 주로 어떤 후회를…

    당진시대
  4. 2011.10.21 · 문화·교육 · 우현선

    아동서적전문점 동인당 대표 이명옥씨가 추천하는 “좋은 책은 인생을 좌우하죠”

    … 판매된 전작 <따뜻한 카리스마>로 효과적인 이미지 관리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잡는 노하우를 세상에 전하며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명옥 씨는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를 읽는 동안 무릎을 치며 공감한 구절이 많았다”며 “마음에 와 닿는 이…

  5. 2011.10.11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읍 읍내리 벽산아파트 김진숙 주부가 추천하는 “경제에 대한 명쾌하고 기발한 해석”

    …생각하는 것들을 명쾌하게 혹은 기발하게 해석하고 설명해 주는 점이 특히 마음에 와 닿았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아프리카는 쉽게들 못 사는 나라라고 생각하잖아요. 그들이 가난한 것은 마치 숙명인 것처럼요. 하지만 장 교수는 그것은 숙명이 아니라고 말…

  6. 2011.08.29 · 인물·동정 · 우현선

    대덕리에 사는 지광선 주부가 추천하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은 책”

    … 딸이 읽을 만한 책을 먼저 읽고 권하는 편이다. 엄마가 책을 재미있게 읽는 모습을 본 뒤에는 딸도 자연스레 엄마가 읽은 책을 집어 들고 읽기 시작한다고. <내 이름은 망고>도 역시 지 씨가 먼저 읽고 난 후 딸도 읽었는데 아이가 “무척 재미있었다”며…

  7.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후각 미래희망연구소장 /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체면문화가 주는 교훈

    …문화를 낳았습니다. 전인격적인 만남이나 소통에 지장을 줍니다. 이 글을 읽는 독자께서도 카이스트 학생들이나 내노라하는 박사들이 자살을 많이 하고 있다는 신문 기사를 보았을 것입니다. 대학 졸업하기까지 교육비가 약 2억 6천만원 내지 3억원이 든다고 하…

    당진시대
  8. 2011.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낙천적인 삶

    … 형편상 학교에 보낼 사정이 못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다년간 글을 못 읽는 문맹으로 살았다. 어려운 가정 형편에서 자랐지만 어린나이에 ‘두고 보자 큰돈을 벌겠다’라는 큰 희망을 마음에 품고 살았다. 희망을 갖는 일은 그 희망을 위해 사정없이 자신을 …

    당진시대
  9. 2011.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읍 채운리 이정숙 주부가 추천하는 기독교인들에게 추천하는 ‘시대의 표적’

    … 활동하고 있는 이정숙(당진읍 삼성쉐르빌아파트) 주부는 종교서적을 주로 읽는다며 최근에 읽은 <시대의 표적>을 추천했다. “예수님이 언제 다시 오실 지 알 수 없다고 하는데 시대의 표적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이정숙 씨는 “시대의 표적은 세계 곳곳에…

  10. 2011.05.09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군보건소 이인숙 방문간호팀장이 추천하는 “아직 늦지 않았어요. 힘내세요!”

    …지 실천 사항을 소개하고 있다. 이인숙 팀장은 2004년 미국 유학시절 마음의 위로가 되고 힘이 되어 준 책이라며 책소개를 시작했다. “나이가 들어서 뒤 늦게 유학길에 올랐어요. 굳은 결심을 하고 갔지만 막상 아무도 없는 타지에서의 생활은 힘들었죠. …

  11. 2011.04.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기홍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본부장]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할지 궁금하면 물가에 가라

    …잘 나가려 하기 때문에 결국 못난 사람으로 남는다. 둘째, 물처럼 깊은 마음을 가져라. 자기 기분에 따라 가볍게 결정하고 함부로 말하는 사람을 믿고 따를 사람은 아무도 없다. 셋째, 물처럼 나눌 줄 알아라. 주변사람과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눌 줄 아는 …

    당진시대
  12. 2011.04.27 · 문화·교육 · 우현선

    대호지책나래도서관 사서 안옥희 씨가 추천하는 “엄마, 돌아가신 뒤에 후회해도 소용 없어요”

    …실 때는 엄마의 소중함을 모르고 살죠. 돌아가시고 나서야 못 해드린 걸 마음 아파 하죠. 하지만 돌아가신 후에는 아무리 울고불고 해야 소용이 없어요.” 안옥희 씨는 소설을 읽는 내내 돌아가신 모친 생각에 마음이 더 아프고 소설 속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

  13. 2011.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93] 하면 된다

    …을 통째로 외우게 하는데 처음에는 “저희들은 제일 못하는 그룹이잖아요! 읽는 것만으로도 다행인 줄 아세요!”했단다. 그런 아이들이 한 구절 한 구절 외우는 자신들의 모습에 놀라워하더라는 이야기를 내게 전한다. 그마저도 안 되는 학생들에겐 한 문장이라도…

    당진시대
  14. 2011.03.30 · 문화·교육 · 우현선

    “규칙적인 생활, 학교에 대한 흥미 기르는 시기”

    [편집자주]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이면 아이는 물론 부모의 마음도 분주해진다. 특히나 첫 학부모가 되는 초등학교 입학생 자녀를 둔 부모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하는 자녀를 둔 부모는 더욱 그렇다. ‘우리 아이 학교생활 적응은 잘하는지’, ‘…

  15. 2011.03.08 · 문화·교육 · 우현선

    정성택 당진도서관장이 추천하는 “아이들에게 도서관에 가고 싶게 만들어 주세요”

    …혜를 갚을 줄 알기 때문에 자신을 살려 준 사람에게 반드시 보답하지요. 마음을 따뜻하게 끌어안아 주기도 하고, 기가 막힌 아이디어를 선물하기도 하며, 꿈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기도 합니다. 이 책 속의 위인들도 모두 책으로부터 멋진 선물을 받…

  16. 2011.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송악초등학교 교장] 자녀의 방학생활 지도 방안

    …자유롭게 해야되는 것의 경계를 분명히 해야한다. 자녀들에게 모든 시간을 마음대로 쓰게 하거나 거꾸로 부모가 시간표를 일일히 관리하는 것은 옳지 않다. 그리고 공부는 되도록 집중력이 높은 오전 중에 마치고 오후에는 편안한 활동을 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당진시대
  17. 2011.01.07 · 지역사회 · 우현선

    휠라인티모 당진대리점 대표 최경자 씨가 추천하는 “삶의 의미를 상실한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당진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는 최경자 씨는 주로 손님을 기다리는 동안 책을 읽는다. 얼마 전 읽은 지셴린의 <인생>을 최 씨는 ‘삶에 치친 모든 이들에게’ 를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삶의 의미를 상실한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책을 읽고 나면 세상과…

    당진시대
  18. 2011.0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철 청소년문화아카데미 사무국장] “계룡시의 겨울풍경은 아름다웠다. 또한 청소년들의 마음도...”

    … 계룡시의 겨울 풍경은 아름답다. 오랜만에 시간이 많아서 가지고간 책을 읽는 여유를 누릴 수가 있었다. 학생들은 상담을 많이 받아 보아서 상담에 대한 두려움이나 거부감은 없다. 이야기도 잘 하고 명랑하다. 어떤 학생은 오히려 나를 상담 해 준다. 문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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