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인도원단을 판매하는 ‘찬드니 상점’ 박지애 대표(38, 수청동) “애증의 나라 인도, 뗄레야 뗄 수 없는 도시”
…애 대표에게 인도는 한 번 다녀온 나라가 아니었다. 떠나고 싶어 했고, 잊지 못했고, 결국 일을 핑계 삼아 다시 돌아가야만 했던 곳이다. 인도 여행자에서 여행 길잡이를 거쳐 인도 원단을 판매하는 ‘찬드니 상점’을 운영하기까지 그의 삶은 인도와 뗄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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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건 · '마음 잊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1.0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애 대표에게 인도는 한 번 다녀온 나라가 아니었다. 떠나고 싶어 했고, 잊지 못했고, 결국 일을 핑계 삼아 다시 돌아가야만 했던 곳이다. 인도 여행자에서 여행 길잡이를 거쳐 인도 원단을 판매하는 ‘찬드니 상점’을 운영하기까지 그의 삶은 인도와 뗄레야 …
2021.04.09 · 환경·안전 · 한수미
…었다. 장애로 걷기조차 어렵고 자꾸만 기억을 깜빡하면서도 교통지도만큼은 잊지 않는다. 그는 “몸이 불편하니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여건이 아니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것들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순간의 사고…영안실에서 찾은 아들 한순간의 사고는 그…
2020.05.01 · 환경·안전 · 김예나
… 있다. 구절산(순성면) “당진의 벚꽃 명소” 봄날 꽃비 내리던 풍경을 잊지 못해 구절산을 찾는 이들이 많다. 호젓하고 아름다운 꽃길 위에서 느릿느릿 걷다보면 몽산에서 구절산으로 이어지는 구간에서도 여유로운 산행과 함께 아름다운 봄 풍경을 만끽할 수 …
2017.06.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분들과 마주치게 되면 마스크를 내리고 머리 숙여 인사한다. 정말 고마운 마음이 들어서 70대인 내가, 자녀 또래인 그들에게 그렇게 머리 숙여 인사한다. 언젠가 한여름 매립장 주변 주민들의 반대로 미화원들이 쓰레기를 수거할 수 없어 거리 곳곳에 쓰레기가…
2016.06.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인해 난민이었던 적도 있었다. 그때 우리도 여러 나라의 도움을 받았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며, 난민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원당초 4학년 송승주 2. ‘떠돌이 별’ / 원유순 / 파란자전거 많은 사람들은 난민이라 하면 시리아…
2016.04.16 · 환경·안전 · 임아연
…나 그들의 바람을 알게 됐다”면서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잊지 않고 가슴에 새겨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홍기후 당선인은 공약으로 내세웠던 △주민참여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원도심 도시재생 △교육환경 개선을 비롯해 읍·…
2015.12.18 · 환경·안전 · 한수미
…사람들 기억 속에 점점 잊혀 지고 있다”며 “진실규명이야 말로 유가족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첫걸음이며 또, 진실을 규명해야만 우리 사회가 안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종종 경제도 어려운데 왜 (1인 시위로) 혼란을 주느냐고 질타하는 분들도 많다…
2015.03.27 · 환경·안전 · 김예나
…국하니 내가 태어나 성장한 그 옛날 우리 동네(송산면) 모습이 아니어서 마음이 참 씁쓸했다. 이 시기에 지인 소개로 당진환경운동연합 회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이후 당진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장·감사, 충남관광협의회 회장, 당진 농촌체험 나들이협의회 회장,…
2014.10.10 · 환경·안전 · 박초롱
… 곳이 없을 거예요.” 김 공예가는 당진에서 처음 바다를 보았던 기억을 잊지 못한다. 그는 “동해안과 서해안의 바다는 물의 색, 조수차, 해안의 모양 등이 참 달랐다”며 “물이 빠진 갯벌 위에 배가 있는 것을 당진에서 처음 봤다”고 말했다. 김 공예가…
2014.05.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들어왔다. 고향을 잃어버린 것이었다. 어머니의 품안처럼 늘 보듬어주던 마음의 고향을 누군가 앗아간 것이었다. 눈물을 글썽이던 그 아이의 모습이 지금도 눈앞에 선하다. 미처 깨닫기도 전에 현대문명이란 이름의 디지털이 아날로그적인 우리들 삶의 보금자리를…
2013.12.13 · 환경·안전 · 한수미
한 청년이 고마움을 잊지 못해 당진경찰서를 찾았다. 현재 경기도 군포에서 살고 있는 이모 군은(16) 어렸을 적 당진에 살면서 길을 잃어버렸을 당시 한 경찰관이 도움을 준 것을 잊지 못해 경찰서로 발걸음을 했다. 이 모 군은 정신이 온전치 않지만 군포…
2012.08.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뗄 수 없는 관계다. 소방관들은 사고 현장이나 사체 수습 등의 경험을 잊지 못해 마음의 병을 얻고 있다. 20살부터 19년째 소방서에서 근무 중인 한흥수 예방주임은 여러 개의 취미를 통해 외상후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있었다. 그 중 한 가지가 책 읽기…
2012.07.20 · 환경·안전 · 임아연
…동차 판매만큼은 자신 있다”고 자부하는 그는 “차를 파는 것은 고객들의 마음을 읽는 일”이라고 얘기한다. “오랜 시간 동안 당진 지역에서 이 일을 하다 보니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났어요. 그러다 보니 말을 아끼고 항상 입 조심을 하는 게 다양한 사람을…
2011.10.28 · 환경·안전 · 박기욱
…운 민족애를 가지고 값진 희생을 치른 분들이 많다”며 “그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마음 속에 간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작가는 교직 생활의 은퇴 시기가 가까워지면서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한 고민과 계획도 털어놨다. 과거 독립운동을 했던 조부모(조부…
2009.08.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젖가슴, 얼굴 가득 검버섯 피워 올리고 있다 톡톡 터져 오르는 큰자식의 마음, 비누질해 빨고 있다 어머니 가는 팔뚝, 깡마른 종아리, 비 젖어 후줄근해진 몸으로 이 집 장남 지저분한 아랫도리, 땅땅, 방망이 두드려 빨고 있다. 서평에서 저자는 어머니 …
2009.0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있는 것이며 새로운 기회가 되기도 한다. 자신을 점검해 보고 반성하며,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움츠리기보다는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며, 다시 일어나 뛰어보자. 생존을 위한 지혜를 구해보자. 그러면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도울…
200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아침에 울린 자명종 소리에 눈을 떴을 때 숙취에 의한 불쾌감으로 잠시 마음의 갈등이 있었지만 비가 많이 오더라도 정기산행에 꼭 참여하겠다고 한 산악회 총무님과의 약속도 있고 해서 간단한 산행준비를 마친 후 집을 나섰다. 출발장소에 도착해 보니 한달만…
2003.08.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행복을 구가해 가면서 세상을 살아나가는 재미를 느껴 볼 운세니 여유를 잊지 말고 대처할 수. 운세예보 : 25일,26일 재물 얻으나 사기 주의. 27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28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29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30일…
2003.08.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봉수. 9일·10일 문서 기쁘나 손재 주의. 소띠:부진했던 운세 탓으로 마음의 노고가 클 수. 마음의 여유를 잊지 말고 대처해 나간다면 별다른 애로사항은 없을 수. 상가집 방문이나 병문안을 삼가고 몸수 주의. 운세예보 : 4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
2003.07.14 · 환경·안전 · 오숙현
…진돗개 백구. 크고 좋은 새 집, 인심 좋은 새 주인을 만났지만 백구의 마음속에는...” 몇년 전 방송을 타고 전국에 알려졌던 돌아온 진돗개 백구 이야기처럼 안섬휴양공원에도 그런 애완견 암콤이가 있어 마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월 4일 애완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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