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8 · 산업·경제 · 김창연
특수임무수행자회 당진시지회 유광식 지회장“나를 미소 짓게하는 젊은 시절”
…각지도 못한 사진속 장면들을 하나하나 돌이켜 보니 감회가 새롭다. 다시 만난 젊은날의 내 모습은 입가에 옅은 미소를 짓게 했다. 첫 번째 사진은 군복무 당시 철책선에서 찍은 사진이다. 훈련을 마치고 임무를 받기 위해 대기하던 시절 잠시 시간을 내 찍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만난' · 산업·경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28 · 산업·경제 · 김창연
…각지도 못한 사진속 장면들을 하나하나 돌이켜 보니 감회가 새롭다. 다시 만난 젊은날의 내 모습은 입가에 옅은 미소를 짓게 했다. 첫 번째 사진은 군복무 당시 철책선에서 찍은 사진이다. 훈련을 마치고 임무를 받기 위해 대기하던 시절 잠시 시간을 내 찍은…
2012.10.26 · 산업·경제 · 우현선
…민들이 직접 주물단지가 현존하는 도시를 방문해 견학도 했지요. 그곳에서 만난 주민들은 주물단지 인근에서는 농산물은 물론이고 사람도 살기 어렵다고 호소했어요. 이러한 상황에서 예산주물단지는 받아들일 수 없어요.” 이권배 위원장은 “충남도지사는 도민의 생…
2012.10.19 · 산업·경제 · 우현선
…소를 나누거나 채소나 생선 같은 물건을 다듬는데 열중하고 있었다. 이날 만난 상인 10명 중 9명은 ‘경기가 좋지 않다’, ‘우리집만의 일은 아닌 것 같다’, ‘장사가 잘 안 된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날이 갈수록 시설 좋은 대형마트를 찾는 손님이 늘…
2012.10.05 · 산업·경제 · 김창연
첫 번째 사진은 대학 후배로 만난 아내(최윤경)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아내와 RCY 적십자 서클에서 만나 사랑을 키워 갔다. 이후 우리는 1992년도에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의 배경은 충남대학교 내 백마상이다. 두 번째 사진은 충남대학교 수의학과 동…
2012.09.05 · 산업·경제 · 임아연
…. 따라서 카드결제가 안 된다는 점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장터에서 만난 한 시민은 “카드 결제를 할 수 없어 불편하다”며 “매번 현금을 준비해 와야 하는 게 번거롭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야외 장터이기 때문에 눈, 비가 내리거나 기온에 따라서 고…
2012.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 약속인 만큼 반드시 지키리라 믿는다. 박 청장은 지난 5월 주민들과 만난 자리에서 “현재로서는 사업자 선정이 50% 정도 진행되었으나 6월 말까지 사업자를 선정하지 못하면 도지사에게 해제를 건의하겠다”며 “하지만 사업자 선정이 70~80% 수준에 …
2012.06.22 · 산업·경제 · 박기욱
중부 지역을 강타한 가뭄으로 지역 농민들이 시름에 빠져 있다. 현장에서 만난 농민들은 제대로 성장하지 못한 작물들을 보며 한숨을 짓고 있었다. 특히 일부 다랑이논은 모내기조차 하지 못해 올해 벼농사를 포기해야 할 형편이다. 당진시는 가뭄 대책 마련을 …
2012.04.25 · 산업·경제 · 김창연
…는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을 내게 선물한다. 첫 번째 사진은 용무치항에서 만난 아내(유미자)와 결혼을 약속하고 찍은 사진이다. 용무치항 부근 해안부대에서 복역 중이던 나는 매일 아침이면 마을에 있는 우물물을 길어 날랐다. 당시에는 수도설비가 잘 되어 있…
2012.04.11 · 산업·경제 · 최운연
…향하우징페어에 참석했다는 조상묵 대표는 “당시 경향하우징페어에 나갔다가 만난 많은 분들이 경치 좋고 물 맑은 곳에서 사는 것도 좋지만 외롭고 밤에는 무서워 금방 싫증을 낸다고 말했다”며 “많은 이들이 도시에서 10분 거리의 위치에 마을이 있고 비상 응…
2012.03.23 · 산업·경제 · 박기욱
…. 사회복지 3. 청년, 여성 4. 노동 5. 농업 6. 경제 현장에서 만난 농민 유권자들의 공통된 의견은 “농업의 미래가 없다”였다. 농업인들이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는 이유에는 농촌의 암울한 현실이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물가 상승에 …
2012.01.20 · 산업·경제 · 최운연
…며 재산권 행사가 제한되어 있는 상황이다. 송악읍 부곡1리 마을회관에서 만난 권병윤(72) 씨는 “너무 오래 묶여 있어서(개발행위 제한으로) 주민들의 불만이 많다”며 “개발이 돼 이주할 것으로 예상해 타 지역에 빚을 얻어 대토했지만 개발이 지지부진해 …
2012.01.13 · 산업·경제 · 최운연
…2천여 만원을 받지 못해 막대한 빚더미에 앉게 됐다. 지난 10일 다시 만난 ㅈ주유소 관계자는 “당시 GS건설 측이 70%선의 변제를 약속했지만 실제로는 세금 등을 제외하고 45% 수준에서 변제 받았다”며 “석문국가산단 내 원청업체 이외의 하청업체에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