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4]“사원들에게 좀더 유용한 보건혜택 주고싶다”
…이 분석기를 시작으로 기타 필요한 기자재들을 완비해 사내에 체력측정실을 만드는 게 목표다. 사원 뿐 아니라 가족까지도 활용할 수 있고 건강증진을 돕는 체력측정실을 마련하는 일 말고도 경옥씨는 웹 상으로 자신의 건강정보를 병원과 연계하게끔 하는 보건관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만드는'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분석기를 시작으로 기타 필요한 기자재들을 완비해 사내에 체력측정실을 만드는 게 목표다. 사원 뿐 아니라 가족까지도 활용할 수 있고 건강증진을 돕는 체력측정실을 마련하는 일 말고도 경옥씨는 웹 상으로 자신의 건강정보를 병원과 연계하게끔 하는 보건관리…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의 급류를 자유로이 타고 넘는 당찬 지느러미를 가졌다. 이 지느러미가 만드는 물비늘들이 신선한 파고를 이루고 무지개를 피워 올린다면 당진이라는 바다는 얼마나 싱싱할까. 여기에는 현재 각 분야에서 특유의 끼를 발산하며 젊음의 에너지를 뿜어 올리는 20…
2003.08.17 · 지역사회 · 김정진
… 방문 첫날인 12일 주민들이 짚풀을 이용해 삼태기와 구럭, 짚신 등을 만드는 짚풀공예 장면과 고구마 캐기, 꼴베기, 황토염색 등의 장면을 촬영한데 이어 둘째날에는 도비도 옆 갯벌에서 낙지와 바지락을 잡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틀동안 주민들의 뜨…
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마음씨, 집을 정성스럽게 가꾸고 아끼려는 마음씨가 진정으로 예쁜 집을 만드는 것이다. 집을 지은 것은 사람이지만 사람은 집의 보호 속에서 편안히 생활할 수 있다. 이러한 집의 기능적인 면 외에 예쁘기까지 하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지 않겠는가. 여기 소…
2003.05.26 · 지역사회 · 오숙현
…만들어 팔아 4백여만원의 성금을 모았다. 이번 바자회는 노인정에서 김밥 만드는 일을 도와주는 등 모든 주민이 함께 하는 바자회도 진행됐다. 간암 환자인 황소연씨는 김미선(아내)씨의 간을 이식받게 됐으며 모아진 성금은 수술 후 전달될 예정이다.
2003.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위가 참 오래 쓴 가위라면 그리고 기억해보세요 어릴 적 배운, 자석을 만드는 세 가지 방법 가운데 하나 쇠붙이 두 개를 한쪽으로만 쉼 없이 마찰하기
2003.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식, 지병국, 전영주이다. 생애 최고의 날까지도 사람들을 경건(?)하게 만드는 사진, 하지만 이것 때문에 지금도 그 시절을 좀 더 가까이 두고 바라볼 수 있는 것이다. 박주석(43) / 한진2리 새마을지도자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로 인기가 좋다. 음식은 정성이라고 말하는 김연수씨도 김치와 깍두기를 만드는데 뭔가 특별한 방법이 있다는 것을 부인하지 않았다. 청진동해장국에서 나오는 음식에는 주변의 이웃들을 감싸안는 따듯함이 담겨있다. 김연수씨는 해장국 한 그릇을 팔 때마다 20…
2003.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 두 음식은 손님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어느 식당이든 음식을 만드는데 나름대로 노하우가 있듯이 당진숯불갈비도 이곳만의 비법이 있기 때문이다. 갈비탕은 갈비찜을 해서 국물을 만들고 냉면 육수에도 비결이 숨겨져 있다. 박사장은 직원들에게 수시로…
2003.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금도 가끔 꺼내놓고 보곤 하는 이 사진들은 그동안 내가 살아 온 역사의 기록들이다. 사진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살기 쉬운 일들을 오래 간직할 수 있게 해 준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나의 역사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빛바랜 사진들을 보면 그 시절이 …
2003.03.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볼 것이다. 자신의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것이 행복한 삶을 가슴 속에 고이 간직하는 일이 아닐까 싶다. 괴롭거나 힘들때엔 늘 곁에서 어머니가 사랑으로 감싸안고 그 지친 삶을 위로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어머니의 푸근…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내 놓으시며 “우리 애가 장녀인데, 어려서부터 손맛이 좋았어. 음식 만드는데 아주 재주가 있었지. 그러니까 이렇게 장사가 잘 되는거 아니겠수?” 라고 음식 솜씨 좋은 큰 딸 자랑을 해본다. 귀가 먹먹해서 잘 들리지 않으시는 늙은 어머니는 쉰 살 넘…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단어가 떠오를지 모르겠지만 저는 말 그대로 광대예요. 노인들을 즐겁게 만드는 게 목적이니까 그게 바로 가장 적당한 표현이죠.”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했지만 그녀가 얻은 해답은 참으로 간단하다. 교육이나 문화적인 혜택을 못 받고 자란, 먹고사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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