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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03년

13건 · '만드는'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4]“사원들에게 좀더 유용한 보건혜택 주고싶다”

    …이 분석기를 시작으로 기타 필요한 기자재들을 완비해 사내에 체력측정실을 만드는 게 목표다. 사원 뿐 아니라 가족까지도 활용할 수 있고 건강증진을 돕는 체력측정실을 마련하는 일 말고도 경옥씨는 웹 상으로 자신의 건강정보를 병원과 연계하게끔 하는 보건관리…

  2.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4]2030(20~30대) 희망을 이야기한다

    …대의 급류를 자유로이 타고 넘는 당찬 지느러미를 가졌다. 이 지느러미가 만드는 물비늘들이 신선한 파고를 이루고 무지개를 피워 올린다면 당진이라는 바다는 얼마나 싱싱할까. 여기에는 현재 각 분야에서 특유의 끼를 발산하며 젊음의 에너지를 뿜어 올리는 20…

    당진시대
  3. 2003.08.17 · 지역사회 · 김정진

    온 동네가 흥겨운 영전마을

    … 방문 첫날인 12일 주민들이 짚풀을 이용해 삼태기와 구럭, 짚신 등을 만드는 짚풀공예 장면과 고구마 캐기, 꼴베기, 황토염색 등의 장면을 촬영한데 이어 둘째날에는 도비도 옆 갯벌에서 낙지와 바지락을 잡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틀동안 주민들의 뜨…

  4. 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런 집 어떠세요?

    … 마음씨, 집을 정성스럽게 가꾸고 아끼려는 마음씨가 진정으로 예쁜 집을 만드는 것이다. 집을 지은 것은 사람이지만 사람은 집의 보호 속에서 편안히 생활할 수 있다. 이러한 집의 기능적인 면 외에 예쁘기까지 하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지 않겠는가. 여기 소…

  5. 2003.05.26 · 지역사회 · 오숙현

    이웃사랑 바자회 열려

    …만들어 팔아 4백여만원의 성금을 모았다. 이번 바자회는 노인정에서 김밥 만드는 일을 도와주는 등 모든 주민이 함께 하는 바자회도 진행됐다. 간암 환자인 황소연씨는 김미선(아내)씨의 간을 이식받게 됐으며 모아진 성금은 수술 후 전달될 예정이다.

  6. 2003.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참 오래 쓴 가위 - 이희중

    …가위가 참 오래 쓴 가위라면 그리고 기억해보세요 어릴 적 배운, 자석을 만드는 세 가지 방법 가운데 하나 쇠붙이 두 개를 한쪽으로만 쉼 없이 마찰하기

    당진시대
  7. 2003.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등 타고, 꽃가마 타고 - 박주석(한진2리 새마을지도자)

    …식, 지병국, 전영주이다. 생애 최고의 날까지도 사람들을 경건(?)하게 만드는 사진, 하지만 이것 때문에 지금도 그 시절을 좀 더 가까이 두고 바라볼 수 있는 것이다. 박주석(43) / 한진2리 새마을지도자

  8.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맛도 일품, 넉넉한 인심도 일품! - 합덕 청진동해장국

    …도로 인기가 좋다. 음식은 정성이라고 말하는 김연수씨도 김치와 깍두기를 만드는데 뭔가 특별한 방법이 있다는 것을 부인하지 않았다. 청진동해장국에서 나오는 음식에는 주변의 이웃들을 감싸안는 따듯함이 담겨있다. 김연수씨는 해장국 한 그릇을 팔 때마다 20…

  9. 2003.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손님을 끌어들이는 두 젊은 사장의 비법” - 당진숯불갈비

    … 이 두 음식은 손님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어느 식당이든 음식을 만드는데 나름대로 노하우가 있듯이 당진숯불갈비도 이곳만의 비법이 있기 때문이다. 갈비탕은 갈비찜을 해서 국물을 만들고 냉면 육수에도 비결이 숨겨져 있다. 박사장은 직원들에게 수시로…

  10. 2003.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진은 내가 만드는 나만의 역사 - 오연섭(새마을지회 지회장)

    지금도 가끔 꺼내놓고 보곤 하는 이 사진들은 그동안 내가 살아 온 역사의 기록들이다. 사진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살기 쉬운 일들을 오래 간직할 수 있게 해 준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나의 역사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빛바랜 사진들을 보면 그 시절이 …

  11. 2003.03.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우체국 심장섭 씨가 추천하는 소중한 사람들과 추억과 사랑을 나누는 짧은 이야기

    …볼 것이다. 자신의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것이 행복한 삶을 가슴 속에 고이 간직하는 일이 아닐까 싶다. 괴롭거나 힘들때엔 늘 곁에서 어머니가 사랑으로 감싸안고 그 지친 삶을 위로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어머니의 푸근…

  12.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채운야식 김원순 대표]“한번 오면 또 오게 돼 있어!”

    …에 내 놓으시며 “우리 애가 장녀인데, 어려서부터 손맛이 좋았어. 음식 만드는데 아주 재주가 있었지. 그러니까 이렇게 장사가 잘 되는거 아니겠수?” 라고 음식 솜씨 좋은 큰 딸 자랑을 해본다. 귀가 먹먹해서 잘 들리지 않으시는 늙은 어머니는 쉰 살 넘…

  13.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락 배달하며 젊게 사는 여자 - ‘작은 카네이션 모임’ 안영자 회장

    … 단어가 떠오를지 모르겠지만 저는 말 그대로 광대예요. 노인들을 즐겁게 만드는 게 목적이니까 그게 바로 가장 적당한 표현이죠.”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했지만 그녀가 얻은 해답은 참으로 간단하다. 교육이나 문화적인 혜택을 못 받고 자란, 먹고사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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