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Ⅱ
…치해 놓고 있다. 주민들의 의식수준도 문제지만 쓰레기 관리 소홀이 원인 아닌가? 좀더 치밀하고 계획성 있는 쓰레기 관리가 필요하다고 본다. 이에 대한 대책은 서 있는가? 또한 부락 새마을지도자를 활용해 버려진 전자제품이나 폐농기계 수집, 쾌적한 환경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건 · '말이 아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치해 놓고 있다. 주민들의 의식수준도 문제지만 쓰레기 관리 소홀이 원인 아닌가? 좀더 치밀하고 계획성 있는 쓰레기 관리가 필요하다고 본다. 이에 대한 대책은 서 있는가? 또한 부락 새마을지도자를 활용해 버려진 전자제품이나 폐농기계 수집, 쾌적한 환경을…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소의 소원처럼 비의 일부가 되어 휩쓸려 갈 그런 기똥찬 위치에 앉아서 말이다. 비가 내리면 좋았다. 밖으로 나가야 할 일이 많을때, 그냥 방 구석에 처박혀 있고 싶을 때 비가 오면 신났다. 이유가 뭔지 모를 열등감에 쌓여 부글부글 끓어 오르는 것들을…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항기(52세) 당진와이즈멘 96-97 회장. 김항기 회장은 “청지기라는 말이 일꾼을 뜻하는데 게다가 선한 청지기라 함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묵묵히 봉사만을 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한해동안 남의 눈에 보이는 봉사가 아닌 조용히 베푸는 봉사를 …
1996.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녹색바탕위 작은 흰공을 쫓아다니는 것이다” 협회 재무이사 김길성씨의 말이다. 스매싱을 할 때 시속250km/h나 되고 보니 통실력자라 하더라도 180~ 200km/h나 된다. 공을 다루는 경기중 가장 작은 공을 갖고 하는 탁구는 운동량이 상당히 많…
1996.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녹색바탕위 작은 흰공을 쫓아다니는 것이다” 협회 재무이사 김길성씨의 말이다. 스매싱을 할 때 시속250km/h나 되고 보니 통실력자라 하더라도 180~ 200km/h나 된다. 공을 다루는 경기중 가장 작은 공을 갖고 하는 탁구는 운동량이 상당히 많…
1996.07.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서 집행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으니까요. 의원들에겐 지역의원이 아닌 군의원이 돼야 한다고 당부하죠. 각 면마다의 형평성보다는 공정성있는 예산편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항상 강조합니다. 8. 석문공단과 한보화력건설이 논란이 되고 있는데 군의회의 입…
1996.07.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복류수 취수원용 상수도 보호구역으로 지정됐으나 88년 식수원을 복류수가 아닌 지하수로 대치했기 때문에 사실상 보호구역설정의 의미가 없다는 게 이곳 주민들의 주장이다. 따라서 지난 8년간 불필요한 구역실정에 대한 행정조치의 부재로 지역개발 및 시장발전이…
1996.07.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복류수 취수원용 상수도 보호구역으로 지정됐으나 88년 식수원을 복류수가 아닌 지하수로 대치했기 때문에 사실상 보호구역설정의 의미가 없다는 게 이곳 주민들의 주장이다. 따라서 지난 8년간 불필요한 구역실정에 대한 행정조치의 부재로 지역개발 및 시장발전이…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흘러가 버리면 다시 되돌아오지 않으므로 흘러가는 것이지 결코 오는 것이 아닌 것이다. 우리는 돈이나 물건은 아까워 하면서 덧없이 흘러가는 시간은 허송하면서 아까워할 줄 모르고 지내게 된다. 바로 이 순간도 시간은 영원속을 향해 가고 있는 것이다. 미국…
199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항기(52세) 당진와이즈멘 96-97 회장. 김항기 회장은 “청지기라는 말이 일꾼을 뜻하는데 게다가 선한 청지기라 함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묵묵히 봉사만을 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한해동안 남의 눈에 보이는 봉사가 아닌 조용히 베푸는 봉사를 …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사업소의 보고가 끝나기까지 꼬박 1시간. 이어 김군수의 격려와 훈시의 말이 뒤따른다. 김군수는 먼저 지난주에 있었던 도시계획 재정비안 설명회와 꽈리고추 축제를 주관한 부서에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어 잦은 집단민원을 언급하며 군민보다 한발짝 앞서가는…
1996.07.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니다. 그래서 공중에서 떨어져 이렇게 박살이 난 것일 겁니다. 지나치게 말이 많은 사람도 언젠가 이런 재앙을 입게 될 것입니다” 그후부터 왕은 말을 삼가게 되었다는 우화로 불경 자타카에 나온다. 지금 당진에는 초비상이 걸려있다. 한보화력발전소와 석문공…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9천여명의 인구중 2번째의 수상자이고 보니 아무나 덥썩 받아쥐는 상은 아닌것 같다. “마을주민 남녀노소 모든 분들의 협조와 도움으로 만들어 낸 새농민상입니다. 나혼자의 힘은 결코 아니지요” 박권옥씨의 수상소감 첫마디였다. 박권옥씨는 새마을지도자 5년…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9천여명의 인구중 2번째의 수상자이고 보니 아무나 덥썩 받아쥐는 상은 아닌것 같다. “마을주민 남녀노소 모든 분들의 협조와 도움으로 만들어 낸 새농민상입니다. 나혼자의 힘은 결코 아니지요” 박권옥씨의 수상소감 첫마디였다. 박권옥씨는 새마을지도자 5년…
1996.02.12 · 산업·경제 · 김태숙
…목적으로 한다'(제1절 제14조). 지역조합의 목적은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 것이다. 농협은 특히 96년도를 '지도사업개혁의 해'로 선정, 신용사업에 치우쳐있던 농협의 사업을 고유의 목적대로 ‘생산지도 및 교육사업’으로 비중을 옮기기위해 분발하고 있다…
1996.0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목적으로 한다좩(제1절 제14조). 지역조합의 목적은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 것이다. 농협은 특히 96년도를 좧지도사업개혁의 해좩로 선정, 신용사업에 치우쳐있던 농협의 사업을 고유의 목적대로 ‘생산지도 및 교육사업’으로 비중을 옮기기위해 분발하고 있다…
1996.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활동에 남다른 열의를 보여왔다. 돈을 모으려면 외지에서 사업해야 한다는 말이있다. 이것저것 걸리는 게 없고, 좀 인색하게 굴어도 대놓고 나무랄 사람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강씨는 상대가 누구이든, 맘 툭 터놓고 어울리는 걸 좋아한다. 몸담고 있…
199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회성 행사에 치우친 감이 없지 않습니다. 예산지원에 원칙이 없는 것은 아닌가요? [답] 물론 예산이 어디서나 우선하는 문제입니다만 예산을 이유로 일을 못한다는 건 다른 문제라고 봅니다. 예산을 지원하는 입장에서도 세심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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