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1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대덕동 미래성황제해신탕갖은 한방재료로 만든 육해공 보양식 ‘해신탕’
… 갖춰 손님들에게 최고의 식당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가게를 대덕동으로 이전하면서 먹자골목 상권 활성화를 소망했죠. 6년이 지난 현재, 횟집과 냉면집, 카페 등이 들어서면서 새로운 활기를 띠고 있어요. 인근 상가들이 서로 상생하면서 앞으로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6건 · '맛집 대덕동'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3.05.1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갖춰 손님들에게 최고의 식당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가게를 대덕동으로 이전하면서 먹자골목 상권 활성화를 소망했죠. 6년이 지난 현재, 횟집과 냉면집, 카페 등이 들어서면서 새로운 활기를 띠고 있어요. 인근 상가들이 서로 상생하면서 앞으로도…
2023.04.0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원당동에서 운영하던 백제가든이 대덕동으로 자리를 옮겨 당진시민들을 향해 문을 연지 어언 7년이 되어간다. 이곳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점심시간에만 운영한다. 이 시간에는 소머리국밥과 내장탕 단 두 가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최장열 대표는…
2023.01.01 · 지역사회 · 박경미
… 칼국수 전문점을 소개한다. 박명숙 면사랑 “쌀과 부추로 만들어 건강” 대덕동에 위치한 박명숙 면사랑은 변함없는 맛과 친절함으로 지난 19년간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쌀가루와 부추를 넣어 초록색을 띠는 면은 건강을 생각한 결과물이다. 여기에 각종 …
2021.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 순성 가는 길목에 문 열었다. 유경자·김석운 대표는 지난 11년 동안 대덕동에서 큰집추어탕을 운영해 왔다. 추어탕과 붕어찜 맛집으로 자리를 잡아 왔던 가운데 새로운 도전을 위해 큰집추어탕 문을 닫고 수청회관을 열었다. 유경자 대표는 “10여 년 동안…
2021.06.07 · 지역사회 · 박경미
…한 그릇을 위해 번호표를 받고 줄 서서 기다릴 정도인 당진지역의 콩국수 맛집을 소개한다. 진관삼거리식당 (고대면 진관리) 여름이면 줄 서서 먹을 정도로 소문난 진관삼거리식당에서는 3월부터 10월까지 서리태 검정콩으로 만든 콩국수를 맛볼 수 있다. 이곳…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이교에서 문을 연 만큼 식당 이름에도 ‘이교’라는 단어를 넣었다. 이후 대덕동 먹자골목으로 확장이전해 7년 동안 운영하다, 현재 자리인 푸른병원 맞은편에서 6년 째 식당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인천 출신의 이용일 대표와 제주도 출신의 고영순 대표는 연고…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대덕동 구 밀목식당에 있던 이복주원조가오리 당진점이 지난 5월 당진문예의전당 인근으로 이전했다. 이곳에서는 30여 가지의 자연재료로 만든 소스를 입은 새우찜과 칼칼하면서도 시원한 알탕 등 다양한 메뉴가 손님의 입맛과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수도권에서 …
2018.01.02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식당들이 많다. 그 중에서도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지역의 곱창전골 맛집을 소개한다. 이화곱창 20년 된 이화곱창은 곱창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도록 매일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생곱창을 들여와 하루 3~4시간 씩 손질 과정을 거친다. 덕분에 잡냄새…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와 함께 돌솥밥까지 선택 가능하다. 그 외에 생선 조림도 마련돼 있다. 대덕동에 새롭게 생긴 신가네 명태마을에서는 명태 요리가 주지만 모듬생선구이도 추천할만한 메뉴다. 모듬생선구이에는 고등어와 갈치, 가자미가 포함되며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하게 구…
2016.11.05 · 지역사회 · 이영민
오리요리 전문점 먹고오리가 대덕동에 지난달 20일 새롭게 문 열었다. 먹고오리 김근미 대표는 면천면 출신으로 대전광역시 천개동에 30년 동안 맛집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천개동 농장에서 7년간 일하며 기술을 전수받았다. 서빙부터 시작해 오리를 다루는 법…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선하고 좋은 품질의 삼겹살로 꾸준히 사랑 받는 곳이 있다. 고기와 식재료에서 만큼은 여느 곳에 뒤지지 않고 항상 좋은 맛을 선보이고 있는 먹자골목에 위치한 금상첨화다. 맛 좋은 음식도 먹고 또 건강도 챙기니 이것이야말로 ‘금상첨화’다. 김영일 대표는…
2016.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봄이 성큼 찾아와 포근함이 느껴지는 4월, 이 시기는 붕어가 제철이다. 지금부터 7월까지 먹는 붕어는 영양도 가득, 맛도 두 배다. 하지만 민물고기는 비린내가 나고 가시가 많다는 이유로 꺼리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큰집원조추어탕 붕어찜은 잡내 없이 푹…
2016.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불판 위 두텁게 잘린 고기가 지글지글 익어 간다. 여기에 새콤한 명이나물 혹은 매콤한 파채 위에 육즙 가득한 고기를 얹어 먹으면 저절로 침이 고인다. 이 맛있는 상상은 몽돈에서 현실이 된다. 프리미어 숙성육 전문점인 몽돈에서는 통삼겹 혹은 통목살이 판…
2016.04.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느덧 4년을 넘어가고 있다. 한진포구에서 작은 횟집으로 장사를 시작해 대덕동에 위치해 있었던 어촌마을을 운영했다. 그리고 지금은 삽교호 관광지에서 삼시세끼를 통해 손님들을 만나고 있다. 지역을 옮기면서도 단골이 같이 움직였을 정도로 삼시세끼를 찾는 …
2015.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양하게 즐겨보자. 이번 호에서는 당진시내권에서 굴 요리를 먹을 수 있는 맛집을 소개하고자 한다. 촌가네 보신탕 이정희 대표 다양한 굴 요리를 한 번에 13년이라는 전통을 가진 촌가네 보신탕은 이맘 때 쯤이면 통통하게 속이 차 오른 신선한 굴로 손님을 …
2015.06.26 · 지역사회 · 김한별
…하는 숯불 소갈비 전문점 불소식당이 무수동에 문 열었다. 안민기 대표는 대덕동 먹자골목에서 채선당을 9년 동안 운영하면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불소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안 대표는 무엇보다 고기의 맛을 위해 숙성시간에 많은 신경을 쓴다. 또 참숯…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 자랑한다. 더욱 날씨가 추워질 11월을 대비해 당진 시내지역의 칼국수 맛집을 소개한다. 무수동 박가네 면사랑 푸짐하게 내오는 칼국수 대접에 놀라고 면을 집기 위해 젓가락을 한 번 휘졌을 때 들려오는 바지락 소리에 두 번 놀란다. 푸짐한 양과 육수의 …
2014.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 수육(중 2만5000원, 대 3만원) ■연락처:357-5064 ■위치:대덕동 먹자골목 내.(먹거리길 120-14)
2014.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따르릉~” 끓는 물에 들어간 국수가 제 맛을 내기 위한 준비를 마치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알람 소리다. 대다수 면 종류의 요리는 육수나 양념이 맛을 좌우하지만 어떻게 면을 삶아 내느냐에 따라 식감이 더해진다. 따라서 우리국수 조석현 대표는 면발의 익는…
2013.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아 자신이 일하던 태화루를 인수하기에 이르렀고 구터미널 녹십자 약국에서 대덕동 먹자골목 부지로 확장 이전하는 성과를 얻기도 했다. 김종산, 이명자 부부는 지난 23일 당진시청 맞은편 상가 다시 확장이전하고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이전 이후 배달 업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