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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맛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24년

14건 · '맛집 맛이'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합덕 대들보 수청점 “합덕 대들보가 수청동에도 생겼어요”

    합덕읍 운산리에서 10여 년 넘게 낙지볶음 맛집으로 자리해 온 합덕 대들보가 수청동에 2호점을 개점했다. 합덕 대들보 수청점은 본점 대표의 딸 부부인 김서영·박지훈 부부가 운영하는 곳으로, 본점의 맛을 그대로 구현했다. 통실하고 부드러운 낙지에 불맛 …

  2. 2024.08.30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맛집] 석문면 교로리 아트바젤 왜목 갑오징어 들어간 ‘왜목항버거’ 출시

    …하고자 했단다. 한 번은 실치를 활용해 패티에 넣어보기도 했으나, 실치 맛이 많이 나지 않아 실패키도 했다고. 그러다 생각난 것이 ‘갑오징어’였다. 양 대표는 “왜목마을에서 갑오징어가 많이 잡힌다”며 “당진 갑오징어는 다른 곳보다 크기가 크지는 않지만…

  3. 2024.06.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변함없는 고기 질은 자부합니다”

    당진시청 앞에서 지난 7년 동안 운영했던 갈비 맛집 ‘고덕숯불갈비’가 지난 2월 수청동으로 이전했다. 이전하면서 보다 쾌적한 곳에서 맛있는 갈비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좋은 재료만 쓰겠다는 남종진·김혜자 부부의 진심은 고덕숯불갈비를 처음 문 열 때와 …

  4. 2024.06.2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정가득 국밥 (읍내동) 오은성·유형진 대표“정 가득 담은 국밥 드시러 오세요”

    …칼국수’ 식당을 8년째 운영해 오고 있다. 이 식당은 이미 당진시장에서 맛집으로 알려져 입소문이 자자할 정도다. 식당이 처음이었던 부부는 송악읍 기지시리 인근에 시장 손칼국수집 2호점을 낼지, 혹은 다른 업종을 시작할지 고민이었다. 오 대표는 “시장 …

  5. 2024.06.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면천면 성상리 청정 가리비 칼국수 “통통한 가리비에 칼칼한 칼국수 한 그릇?”

    쫄깃한 식감과 단맛이 일품인 가리비에는 글루타민과 레이신 등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칼로리와 콜레스테롤이 낮으면서도 미네랄이 풍부해 살찔 걱정은 없다. 몸에도 좋고, 맛도 부족함 없는 가리비를 찜과 칼국수로 만날 수 있는 곳이 있다. 면천면 성상리…

  6. 2024.05.31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대덕동 곤드레 나주 추어탕 “추어탕 먹고 건강 되찾은 사람이 저예요”

    …다”고 말했다. 이어 “한의원에서 만든 추어탕은 푸짐하기도 하지만 정말 맛이 좋았다”고 말했다. 유 대표는 그 기억을 떠올려 시어머니가 만들던 추어탕 맛을 5개월만에 구현해 냈다. 부모에 이어 딸까지 개업 그렇게 처음 세종에서 곤드레 나주 추어탕집을 …

  7. 2024.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제철 맛집] 콩국수무더운 여름, 면천의 ‘콩국수거리’로 가보자

    … 콩국수는 냉면과는 다른 여름철의 별미다. 점점 날이 더워지면서 콩국수 맛집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콩국수 맛집이 모여 있기로 소문난 면천의 콩국수집들은 주말이면 다른 지역에서 온 관광객까지 더해져 대기까지 있을 정도로 분주하다. 콩국수…

  8. 2024.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연탄에서 구워 먹는 고기의 매력

    …연탄불의 풍미가 더해져 고기의 고소함을 더 깊게 해준다. 요즘 연탄구이 맛집을 찾기 어려운 가운데, 신평면 금천리에 있는 뼈대 있는 연탄 구이에서는 연탄에서 구운 고기의 매력을 한가득 느낄 수 있다. 처음 작은 닭발집에서 시작한 뼈대 있는 연탄구이(대…

  9. 2024.03.2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정담아구찜 (우두동) 채남기 대표

    …지인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힘을 얻은 채 대표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아구 맛집을 찾아다녔다. 군산, 서천, 남원, 광주, 부산, 인천, 평택 등 안 가본 곳이 없다고. 채 대표는 “두 세 번씩 갔던 곳도 또 가곤 했다”며 “다 합해서 먹은 콩나물만 1톤…

  10. 2024.03.09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맛집] 시원한 칼국수에 바삭한 군만두의 조화해오름칼국수 (석문면 교로리)

    … 당진은 아낌없이 들어간 바지락 칼국수가 유명하다. 여러 바지락 칼국수 맛집이 있는 가운데, 해오름해물칼국수도 빠질 수 없다. 특히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먹는 해물칼국수는 주기적으로 생각난다. 천양진 대표와 어머니는 30여 년 동안 경북 고성에서 식당…

  11. 2024.02.29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제철음식] 바지락해양수산부가 선정한‘이달의 수산물’

    … 반지락’하며 소리가 들렸다고 해서 붙여졌다고 한다. 바지락은 특유의 단맛이 나면서도 깔끔하고 담백해 호불호가 크지 않은 조개다. 바지락은 봄에 먹어야 맛있다. 이 시기에 살이 오동통하게 오르기 때문이다. 담백한 맛과 별개로 바지락은 조개 가운데 시원…

    당진시대
  12. 2024.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 대덕동 삼대째 손두부“부드럽고 고소한 두부 직접 만듭니다”

    … 만드는 이유는 오로지 맛있는 두부를 전하고 싶은 마음에서다. 부드러운 맛이 노하우! 과거에는 집마다 두부를 만들어 먹었다. 혹은 직접 만든 두부를 시장에 내다 팔고는 했다. 하지만 대기업의 시판용 두부의 가격 경쟁에 밀려, 손수 만든 두부가 설 자리…

  13.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 합덕읍 석우리 미당면옥“슴슴한 맛 매력적인 평양냉면 미당에서 즐겨요”

    슴슴하면서도 육수의 깊은 맛이 따라오는 평양냉면. 처음에는 ‘무슨 맛이지’ 싶다가도 두 번, 세 번 먹다 보면 그 맛에 끌리는 것이 평양냉면의 매력이다. 먹을수록 빠져드는 오묘함에 평양냉면을 찾으러 다니는 마니아도 있을 정도다. 당진에서는 평양냉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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