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그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건
기간
1993—2026

54건 · '매일 그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5.08.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용연1통 수재민 20여일째 마을회관 생활

    …모든 것을 잃어 용연1통에서 완전 침수된 집은 31가구다. 주민들은 말 그대로 모든 것을 잃었다. “숟가락 젓가락조차 없는 실정이에요. 있을 때는 그냥 있는 거 쓰니까 모르는데, 지금은 뭐 하려고 하면 다 사야 해요.” 김영숙(76) 씨는 53년간 살…

  2.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아미산 황톳길 개척자 권용석(59, 송악읍 기지시리)·김태우(60, 수청동) 씨“맨발 걷기로 다 함께 건강해졌으면”

    …다르다. 어느 구간은 매끄럽고, 어느 곳은 자잘한 돌멩이의 오돌토돌함이 그대로 전해진다. 나무뿌리가 느껴지는 순간도 있다. 당진에서도 맨발 걷기를 실천하는 시민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계림공원에 조성된 황톳길을 비롯해 왜목마을, 삼선산수목원,…

  3.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투뿔목장 한돈농원 당진점(수청동) 구준모 대표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질 좋은 고기”

    … 안에서 직접 구워 먹을 수도 있다. 구 대표는 “마장동 거래처를 통해 매일 신선한 고기를 공급받고 있다”며 “돼지고기는 한돈 중에서도 최상급인 원쁠 등급을, 소고기도 투쁠 등급의 한우를 사용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가게는 입구에서부터 눈에 띄는 구조…

  4. 2023.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평면 금천2리 마을회관 가스 폭발 사고 그 후 사경 헤매던 2명 잇따라 사망…슬픔에 잠긴 마을

    … 보행보조기와 할머니들의 신발이 까맣게 그을린 마을회관 안에 그때 모습 그대로 놓여 있다. 아직도 남은 사고 흔적 그날의 사고는 한순간에 일어났다. 함께 식사하기 위해 경로당에 어르신들이 모였고, 세 명의 할머니가 주방으로 향했다. 라면을 끓이기 위해…

  5. 2023.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정용국 효드림노인복지센터 요양보호사 “당진에는 이런 재가노인복지센터가 있습니다”

    …고 가야 합니다. 반면 ‘요양병원’은 치료를 요하는 어르신이 입원하셔서 매일 의사의 회진을 받고, 질병을 치료하는 곳입니다. 말 그대로 병원이라서 요양 등급이 없으셔도 입원할 수 있습니다. 요양병원에서는 침상에서 치료받는 일만 합니다. 제가 일하는 곳…

  6. 2023.01.14 · 지역사회 · 한수미

    ■ 반딧불나눔복지재단 ‘해나루빠삭뽀삭부각’ “다가오는 설 명절 부각으로 나눠보세요”

    …재단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우유 배달 등을 이어왔다. 한 번은 봉사자가 매일 우유를 봉사하던 중, 전날 그대로 우유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집안을 살피자 한 어르신이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기도 했다고. 다행히 일찍 어르신이 발견돼 목숨을 구한 사례도 …

  7. 2023.01.01 · 지역사회 · 박경미

    [칼국수 특집]겨울엔 뜨끈하게! 칼국수 맛 기행

    …021년 칼국수로 새로운 시작에 나섰다. 이가네 바지락 칼국수에는 상호 그대로 바지락이 푸짐하게 들어간다. 여기에 이 대표만의 비법이 담긴 육수가 들어가 국물의 시원함이 두 배다. 또한 쫄깃한 면을 위해 직접 면을 반죽해 사용하며 겉절이는 매일 아침 …

    당진시대
  8. 2020.02.03 · 지역사회 · 한수미

    채운동 굽찌 윤서진·최요한 부부“한우 전문 소곱창 맛보러 오세요!”

    …는 생곱의 고소함을 살리기 위해 삶지 않는다. 생곱창을 사용하기 때문에 매일 소진해야 하며, 질긴 식감을 부드럽게 하려면 한 차례 손이 더 들어가지만 그만큼 신선도와 맛이 따라온다고. 윤서진 대표는 “생곱창은 먹어본 사람이라면 다르다는 것을 알 것”이…

  9.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말했다. 그래도 식품점에는 사람이 끊이질 않는다. 할머니들의 사랑방으로 매일 같이 사람들이 찾아와 이야기를 나누곤 한다. 박남순 대표는 “할머니들이 매일 와 이야기 하며 논다”고 말했다. “단골손님이 최고” 건너편 대호이용원에는 한 글자 또박또박 손으…

  10.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읍내동 이화곱창 푸르지오점 이운신·김기연 대표“고소하고 쫄깃한 곱창, 2호점에서도”

    … 곱창 특유의 잡내가 없고, 고소한 맛과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이는 매일 신선한 생곱창을 들여와 꼼꼼히 손질하기 때문이다. 전골에 사용하는 육수는 사골을 푹 우려내 깊은 맛이 나고, 맛있게 익은 김치와 계절에 따라 냉이 또는 깻잎을 넣어 칼칼하고 …

  11.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삼자대면(三者對面)양대영 왜목마을관광지번영회 사무국장

    …시내버스 기사가 어린아이만 내려놓고 미처 하차하지 못한 엄마를 태운 채 그대로 출발했다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되었던 적이 있다. 누리꾼들의 분노로 매장될 뻔 했던 버스기사는 CCTV가 공개되고, 버스기사 딸의 장문의 글이 올라오고 나서야 사건이 진정되…

    당진시대
  12.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금상첨화 김영일·김미란 부부삼겹살 하면‘금상첨화!’

    …표의 손에서 나오고 있다. 이렇게 하나하나 정성을 담아 길러낸 수확물로 매일 밑반찬 7~8가지를 만들어 손님상에 낸다. 점심 특선 메뉴에도 밑반찬을 제공하기 때문에 언제나 푸짐하고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어느덧 금상첨화가 문을 연 지도 8년이 지…

  13.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월에 담긴 이야기 ‘그날’

    매일매일 비슷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어제와 다른 오늘, 오늘과 다른 내일의 특별함을 느끼며 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우리가 무심코 살아가는 ‘오늘’은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건네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제 오늘이 ‘그날’이 되는 특별한 …

  14. 2016.03.1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집에서 끓여 먹던 어머니 손 맛고대면 진관리 미소식당 김희하 대표

    …있다. 장손 며느리인 김희하 대표가 집에서 해 먹던 추억을 미소식당으로 그대로 가져왔다. 시아버지와 남편이 온동저수지에서 붕어와 생선을 잡아오면 시할아버지가 손질하고 큰 솥에다 푹푹 삶아 내는 것이 그의 일이였다. 특히나 시할아버지가 붕어찜을 좋아해 …

  15.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모이고 연결하고 창조하라

    …다. 하지만 서울혁신파크는 1960년대부터 사용되던 국립보건원의 건물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허름하고 낡았다. 일부는 이런 곳에서 어떻게 혁신이 이뤄지냐고 묻는다. 하지만 서울혁신파크는 도시재생과 함께 혁신을 만들고 있다. 서울혁신파크는 1동 미래청…

  16.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영민

    >> 사회단체 탐방 11 녹색어머니회 당진지회

    …하는 일을 한다. 대부분 학교에 다니는 아이의 어머니로 구성돼 있으며, 매일 아침 4명씩 7시 50분부터 8시 20분까지 꾸준히 봉사하고 있다. 특히 기지초등학교나 탑동초등학교 등 위험에 많이 노출된 학교 앞을 중심으로 교통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녹색…

  17.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복을 지어 존귀한 사람이 되는 길

    …세상에 존귀한 사람이 되어 정도로써 세상을 편안하게 하고 정법을 받들어 그대로 행한다. 관리는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며 위로하고 항상 대 자비로 아랫사람을 사랑하고 몸소 법과 질서를 잘 지키면서 허물을 짓지 말라고 가르친다. 편안한 곳에 살면서 위태로움…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