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5년

11건 · '매일 직접'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23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석문면 삼봉리 한짬뽕짬뽕에 낙지 한 마리가 통째로!

    …서 영어교사로 근무했던 제이슨 씨가 우연히 한짬뽕의 탕수육 맛을 맛보고 직접 매장을 찾아와 ‘달달한 고기’를 찾았다는 것이다. 처음엔 불고기를 말하는 줄 알았으나 혹시나 해서 탕수육을 건냈고 “이 맛이다”라며 제이슨 씨는 1년 동안 매일 같이 드나들었…

  2.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폐교 위기, 교육과정 변화로 ‘반전’

    …, 디지털 교과서와 태블릿PC 구축을 통한 디지털 교육을 마련했다. 또 매일 학생들이 하루 생활을 스스로 계획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자기주도학습플래너를 도입했다. 두 번째 역점 교육은 ‘자연과 친구 되는 3F 프로젝트를 통한 인성 반올림’으로 농촌체험…

  3. 2015.10.08 · 문화·교육 · 오규석

    당진에서 생활체육인들의 꿈을 펼치다!■제24회 충남도민 생활체육대회

    …”고 말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각 종목별 당진시 생활체육회 가맹단체가 직접 다른 지역 시·군 선수단을 맞이하고 편의를 제공하는 등 가맹단체의 협조를 통해 원활한 경기 운영을 진행했다. 이재선 당진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

  4. 2015.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 업체탐방 효제요양원 “내 부모님 모시는 마음으로”

    …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어르신들의 식사 역시 허투루 준비하지 않는다. 매일 아침 당진전통시장에서 배달되는 신선한 재료로 음식을 만들며, 영양소를 고루 갖춘 네 가지 반찬에 국이 함께 제공된다. 노인 각각의 건강상태에 따라 일반식과 죽 등 다른 메뉴가…

  5. 2015.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매일형 숲 활동 어린이집 ‘숲속해달별 어린이집’숲에서 배우고 자라는 아이들

    …는 거란다. 이처럼 아이들이 숲에서 자연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익히고 직접 체험하며 생명을 배워간다. 또 그 안에서 협동심을 기르고 창의력이 자란다. 당진에도 숲을 통해 자라도록 돕는 숲속해달별어린이집(원장 이경애)이 송악읍 가학리에 위치해 있다. …

  6.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철먹거리 콩국수 먹으러 면천으로!

    …해 콩물을 만든다. 또한 수타로 만드는 면에 더욱 향긋함을 더하기 위해 매일 같이 산에 올라 쑥을 뜯어 사용한다. 김순길 대표는 “특별한 비결은 없다”며 “그만큼 콩국수 한 그릇에 정성을 담는다”고 말했다. ■가격 : 6000원 ■문의 : 356-60…

  7.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삶을 싣고 달리는 시내버스 안 풍경

    …이 내 소원이유” 8년 전부터 아프기 시작한 관절염 때문에 김영호 씨는 매일 같이 병원으로 향하는 버스에 오른다. 세 남매를 기른 그는 자식들과 손주들이 건강하게 지내는 것만이 소원이란다. 그는 “아내가 고생을 너무 많이 했다”며 “ 내가 중동에서 돈…

  8. 2015.01.30 · 문화·교육 · 허혜주

    조금 느리지만 ‘괜찮아’꿈을 좇는 아이들 4 | 바리스타를 꿈꾸는 최홍기 학생 (당진정보고 3)

    …장애학생들이 정보고 내에 있는 우리두리카페에서 바리스타 교육을 받은 뒤 직접 커피를 판매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홍기 학생은 커피를 좋아하는 자신에게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큰 고민 없이 여기에 지원했다. ‘모범생’ 최홍기 커피에 대한…

    당진시대
  9. 2015.01.16 · 문화·교육 · 허혜주

    알콩달콩 깨소금 향 가득한 카페카페 ‘길아페’를 운영하는 신혼부부 이상열·한현경 씨

    …두 가지가 아니었다. 부부는 일단 카운터가 있어야 중심이 잡히겠다 싶어 직접 나무를 가져와 카운터를 만들었다. 전문 업체에 맡기면 편했겠지만 비용이 부담돼 직접 만들기로 했단다. “카운터를 다 만들어 놓고 보니 틀이 잡히면서 어떻게 해야 할 지 차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