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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15년

17건 · '매일 직접'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손성 고대면 진관리 당미경로당 회장"며느리에게 직접 만든 감사패 전달"

    … 운동도 되고 홀에 공을 넣을 때마다 성취감이 생긴다. 그라운드 골프는 매일 한 시간씩 하고 있다. 오늘 아침에도 하고 왔다. 당진시그라운드골프연합회 선수들은 스스로 지역의 명예를 갖고 경기에 출전한다. 당진시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에서 남자부 우승, 당…

  2.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모이고 연결하고 창조하라

    …명이 참가한 이번 견학을 통해 이들은 혁신파크 곳곳에 살아 있는 혁신을 직접 보고 배워 나가는 시간을 가졌다. 혁신가들이 모여들다 이전까지만 해도 사회변화는 뛰어난 개인 혹은 국가, 군대, 위인 등의 조직이 이끌어 왔다. 이제는 다르다. 사회문제는 더…

  3. 2015.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올레KT 태양대리점·신터미널점 김태동 대표가 추천하는 진심이 통해야 칭찬도 통하는 법

    …은 김 대표는 칭찬의 여러 방법 중에 칭찬으로 생각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직접 활용했다. 김 대표는 아들이 사춘기 시절, 나쁜 길로 빠지려고 할 때 무작정 말리지 않았다. 왜 그러한 행동을 하는지 이유를 듣고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충분히 설명한 후 아들…

  4.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자연을 닮은 건강한 밥상송산면 매곡리 자연으로 인미희·정현 부부

    …즉석잡채, 나물세트, 청국장이 포함돼 있다. 하지만 기본 메뉴를 토대로 매일 음식이 달라진다. 하루는 메밀 새싹에 오디소스로 버무린 샐러드를, 또 하루는 별꽃을 무친 샐러드가 나가기도 한다. 여기에 특정식은 치자와 당귀를 첨가한 오징어 탕수와 묵을 넣…

  5.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활기찬 매방리 경로당은 여전히‘청춘’

    … 가족처럼 푸근하다. 365일 문을 닫는 날이 없다는 매방리 경로당에는 매일 수십 명의 노인들이 드나들며, 담소를 나누고 건강체조도 한다. 마을 인구 중 80% 이상이 65세 이상 노인들인 매방리에는 혼자 사는 노인도 많지만 외로움과는 거리가 멀다. …

  6. 2015.07.17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연이네국수 이숙영 대표

    …에서도 국수를 맛을 본 지인들이 맛을 인정할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직접 만든 국수의 맛을 여러 사람에게 알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연이네국수는 이숙영 대표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 하지만 이 대표의 이름 끝 글자는 ‘영’이다. 이유는 출생 신고 당…

  7. 2015.06.26 · 지역사회 · 김한별

    [신설상가]무수동 소바애 홍인숙 대표“직접 뽑는 생면의 건강한 맛”

    … 쫄깃함이 달라지기 때문에 홍 대표는 시간 조절에 신경 쓴다고. 그는 “매일 면을 직접 반죽하다 보니 힘이 들지만 정성이 들어가기에 직접 반죽 한다”며 “음식에 정성이 들어가지 않으면 맛이 없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생면의 시원한 맛을 살리기 위해 놋…

  8. 2015.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카멜호프에서 진솔한 대화를”

    …색으로 매장 안을 꾸몄죠. 저희 카멜호프는 체인점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직접 인테리어 소품을 찾아다녔어요. 꼬박 한 달 정도의 시간이 걸리더군요.” 최 대표의 노고를 아는지 매장을 찾아주신 손님들이 ‘카멜호프에서 상대방과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결…

  9.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소소봉사회작은 미소로 사랑을 베풀다

    …부녀회원들이다. 그 가운데 각 읍면 새마을 부녀회장들을 역임한 이들이 “매일 봉사만 하다가 회장직을 그만두고 집에만 있으려니 이상하더라”며 조직한 것이 지금의 소소봉사회다. 전직 새마을 회장단으로 구성된 소소봉사회는 14년 전에 만들어져 지금은 38명…

  10. 2015.04.03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 거산리 두리식당 진광우 대표

    …거산리에 두리식당이 문을 열었다. 한식 요리경력 18년인 진광우 대표가 직접 주방에서 조리해 음식을 제공하는 두리식당은 한식뷔페로 매일 다른 반찬을 내놓는다. 2년 동안 몽골에서 한식당을 운영하고 인천과 부천에서도 한식으로 고객들을 맞이한 바 있는 진…

  11. 2015.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30가지 음식이 단 돈 5000원!

    …려하고 있다. 또한 계절에 따라 나물 및 국 종류에 변화를 주고 있기에 매일을 찾아도 손님에게 새로움을 주고 있다. 수요일과 금요일에는 카레가 제공된다. 특히 황금한식뷔페의 가장 인기 있는 반찬은 ‘족발’이다. 신선한 돼지족을 들여와 오랜 시간동안 푹…

  12.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선한 갈비를 참숯에 ‘자글자글’송산면 금암리 일등참숯갈비 이용연·지금화 부부

    … 일등참숯갈비에서는 고기 선별부터 손질, 양념까지 모두 이 대표 부부가 직접 하기에 주방은 쉴 틈이 없다. 손님이 먹기 좋도록 뼈를 잘라내고 옛날방식으로 칼집까지 일일이 낸다. 또한 양념은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매실액과 사과·배 등의 과일로 달달한 맛…

  13. 201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맛과 건강을 동시에”

    …’과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선보이고 있다. 이곳에서는 매일 아침 준비하는 신선한 채소와 깨끗하고 편안한 식사공간을 통해 힐링을 얻을 수 있다. 착한 샤브샤브 샐러드바 김은주 대표는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그날 사용 할 재료는 당일 …

  14. 2015.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추울 땐 화끈한 주꾸미 볶음을!”

    …럽게 그릇에 담겨 손님상에 오른다. 한편 북한강 쭈꾸미는 이균배 대표가 직접 주방에서 조리해 매운맛 조절이 가능하다. 석문면 삼봉리 출신인 이균배 대표가 새롭게 문을 연 북한강 쭈꾸미는 무엇보다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자칫하면 질길 수 있는 주꾸미지…

  15. 201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2대 째 잇는 장인의 손맛

    … 다른 특별한 두부를 맛 볼 수 있다. 비결은 이틀 전부터 불린 콩으로 매일 아침 두부를 만드는 것이다. 또한 임 대표가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통해 얻은 특허 공법과 직접 개발한 기계를 사용해 비법을 더했다고. 임 대표는 “그날 마다 만들어야 제대로…

  16. 2015.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비 오는 날엔 앉을 자리 업슈~”신평면 상오리 소문난 바지락 칼국수 명동식·강윤경 부부

    … 묻기도 한다고. 하지만 명동식 대표는 이틀에 한 번씩 한진포구를 찾아 직접 바지락을 공수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유통비를 절감해 신선한 바지락을 푸짐하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음식을 선보이기 위해 소문난 바지락 칼국수는 인건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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