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신정은·한선예 모녀(母女) “지금이 가장 행복해요”…칠순 신정은 작가의 특별한 전시
…미까지 똑 닮았다. 20여 년째 같이 전국 팔도로 여행을 다니고, 보고 싶은 작품이 있다면 먼 거리의 전시회까지 한걸음에 달려간다. 이제는 ‘찐친’이 된 두 모녀가 이번에는 자신만의 전시회와 책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모녀의 ‘영탁 사랑’ 신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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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건 · '먹고 싶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미까지 똑 닮았다. 20여 년째 같이 전국 팔도로 여행을 다니고, 보고 싶은 작품이 있다면 먼 거리의 전시회까지 한걸음에 달려간다. 이제는 ‘찐친’이 된 두 모녀가 이번에는 자신만의 전시회와 책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모녀의 ‘영탁 사랑’ 신정은·…
2024.07.08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5학년 학생은 “땀이 나고 덥지만 주먹보다 더 큰 감자를 직접 만지면서 먹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집으로 가져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2024.05.31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그는 제2의 고향이나 다름없는 이곳에 가장 먼저 탕후루의 맛을 선보이고 싶은 마음으로 창업을 시작했다. 대단한 탕후루는 오픈 때부터 고객들이 줄을 서서 먹을 만큼 인기 만점이었다. 김 대표는 “인기가 많을 거라고 예상했지만 그 정도 일 줄은 몰랐다”며…
2024.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적게 나오는 뽈살은 육질이 쫄깃한 것이 매력이다. 색다른 맛의 고기가 먹고 싶다면 사장님 추천 메뉴를 선택하면 된다. 또 자랑할만한 메뉴인 갈매기살도 있다. 갈매기살 역시 돼지 한 마리에 매우 적은 양이 나와 귀한 살이다. 기름이 없어 쫄깃한 맛이 …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 “그래도 재밌다”고 말했다. 그는 “힘들어도 손님들이 맛있게 츄러스를 먹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기쁘다”며 “츄러스1500이 언제든 편히 와서 맛있는 간식 먹을 수 있는 곳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츄러스1500에서는 다양한 츄러스를 비롯…
2020.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어묵, 샐러드도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다. 당면과 라면, 우동 사리도 먹고 싶은 만큼, 탄산음료와 에이드 등의 음료수도 원하는 만큼 무한이다. 볶음밥도 추가금액 없이 준비된 밥과 김, 참기름을 넣어 직접 볶아 먹으면 된다. 이밖에 치즈와 냉면만 추가…
2020.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 한편 조 씨는 요즘 “본업에 충실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퇴임 후 ‘먹고, 자고, 놀고’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단다. 산악회 일신회 회원들과 함께 동네 산을 오르고 내리는 것이 요즘의 낙이다. 본업에 충실하면서도 아직도 그의 마음 속엔 사투리 수집 …
2020.07.03 · 문화·교육 · 김예나
…, 유치원 원아들 뿐 아니라 자녀에게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어주고 싶은 부모들이 이곳을 찾는다. 이 시기가 365일 중 가장 바쁜 시기이기 때문에 당진상록수베리농원을 운영하는 유아현·전택문 부부도 준비를 서두른다. 꽃과 나무를 좋아한 아내 경기도…
2020.04.24 · 문화·교육 · 한수미
… 장장 5시간을 달려 삽교천에 도착한다. 도착해서는 함께 칼국수를 나눠 먹고 자전거 대여소에서 2인용 자전거를 빌려 타거나, 삽교호공원에서 놀다가 다시 길을 따라 5시간 동안 페달을 밟다 보면 당진시내에 도착한다. 강준영 학생은 “몸은 힘들지만 성취감…
2019.05.28 · 문화·교육 · 김예나
…고 말했다. 주변에서도 술을 만들 때의 모습이 가장 좋아 보인다며 하고 싶은 일을 하라고 조언했단다. 개발한 소주, 대통령상 수상 그는 술샘양조장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면서 소주 ‘미르40’을 개발해 2018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언젠가는 다시 한 번 꼭 가볼 생각이다. 1. 3개월 동안 GP서 먹고 자며 복무 나는 전역을 바로 앞두고 경기도 연천의 신망리에 위치한 177GP에서 3개월 간 복무했다. 몽산 정도 높이의 이곳에서는 한 번 들어가면 3개월을 이곳에서 자고 먹고…
2019.01.10 · 문화·교육 · 박경미
…13년 그는 다시 일자리를 잃고 말았다. 카메라 흥미 느껴 동호회 가입 먹고 살 길이 막막하던 때 접한 것이 카메라다. 오 작가는 “어느 날 한복 입은 어떤 사람이 소로 밭을 갈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됐다”며 “근래에 보기 드문 풍경이라 휴대폰으로 사진…
2018.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길러졌다. “한 번은 아이들한테 행복하냐고 물으니 행복하대요.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학교라 행복하다고 하더라고요. 당진고는 살아있는 학교 같아요.”(김미향 교무부장) 자율성 보장되니 교육력 높아져 학생들에게 자율성이 보장되고, 능동성이 길러…
2017.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장 버스종점에 위치한 오리고기 및 쌈밥정식 전문점 다인쌈밥을 최근 이본선 대표가 인수하고 새롭게 재단장했다. 이 대표는 “인수하기 전엔 걱정이 많았는데, 날이 지날수록 손님들이 많이 늘었다”며 “항상 좋은 재료로 맛있는 음식과 정성스러운 서비스를…
2017.10.13 · 문화·교육 · 임아연
…주겠다며 손을 붙잡고 다니는데, 너무 행복하고 감사했어요. 급식도 같이 먹고, 사진도 찍고 재미있었습니다. 이승순(면천면 성상리, 76): 동화책 읽고 낱말 찾는 수업이 기억에 남아요. 학교운동장을 밟아본다는 생각에 설레서 잠을 못 잤을 정도에요. 즐…
2016.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많이 울었다”며 “한국조리고등학교와 맞지 않는 구나라는 생각에 밥도 못 먹고 내내 울기만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포기할 수 없었다.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일반전형에 도전했다. 일반전형은 내신 성적으로 1차 심사를 하는 종혁 학생의 내신은 176점으로…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보통 3~4군데의 학원을 거쳐 밤늦은 시간에 집에 도착하면 저녁을 먹고 또 학원 숙제를 해야 한다. 학교보다도 학원 숙제에 지쳐 있는 친구들을 보면서 학생의 날 하루만큼은 학원도 안 가고, 숙제도 없으며, 오직 우리들의 시간을 갖는 날이 됐으면 …
2016.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볶음밥의 경우 주물럭 양념에 밥을 볶아 먹으면 배가 불러도 자꾸만 먹고 싶은 맛이다. 또한 들깨 칼국수는 깔끔하게 따로 끓여 제공된다. 백숙 한방과 함께 제공되는 죽은 해독에 좋다고 알려진 녹두와 찹쌀을 넣어 사용해 처음부터 끝까지 정성스러운 한…
2016.04.01 · 문화·교육 · 임아연
…고 그길로 학교에 입학했다. 새벽 4시에 일어나 아내가 차려준 새벽밥을 먹고, 천안아산역까지 가서 첫차를 타고 대구로 갔다. 동대구역에서 내려 지하철을 다시 갈아타고, 또 내려서 20여 분을 걸어야만 학교정문에 들어갈 수 있는 긴 여정이었다. 검정고시…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 아니다. 그냥 아마추어다. 50세라면 무엇을 할 것인가?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이제 시작해야 한다. 지금부터 공부한 걸로 80, 90세까지 산다. 벌어먹고 사는 직업이라면 나는 약초 농사를 하면서 벌어먹겠다. 개성공단 폐쇄 이후에 남과 북의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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