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메리 크리스마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메리 크리스마스'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합덕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미리 크리스마스 행사로 화합

    합덕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용문)이 ‘2024 합덕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마을 행사’를 지난 21일 개최했다. 합덕읍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문화공감플랫폼은 약 100년 전 지어진 농협 창고를 리모델링해, 합덕 도시재생의 랜드마크이자 문화 공간으로…

  2. 2020.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Merry Christmas!”

    …로 많은 국가에서 성탄절을 휴일로 지정해 선물과 카드 등을 주고 받으며 크리스마스 축제를 개최하곤 한다. 한편 교회에서는 기도 및 예배, 미사 등을 통해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고 있다. 지난해까지만해도 지역 내 교회와 성당에서는 성탄절을 기념해 예수의 …

    당진시대
  3. 2017.12.15 · 지역사회 · 김예나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기다리고 기다리던 크리스마스가 일주일 남았다. 송악어린이집(원장 윤미향) 원아들도 선물을 가져다 줄 산타를 기다리며, 종이 트리를 만들어 장식했다.

  4. 2016.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미리 맞는 메리 크리스마스!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가족프로그램인 가족과 함께하는 미리크리스마스 프로그램이 지난 10일 진행됐다. 당진지역 내 5가정 총 20명의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크리스마스 쿠키 굽기, 초콜릿과 아라잔을 이용해 꾸미기 등이 진행됐으며 각종 장식품을 활용해 크리…

  5. 2015.12.18 · 인물·동정 · 김예나

    성탄인터뷰 신합덕성당 김문수 야고보 주임신부 | 당진감리교회 방두석 담임목사“예수, 이 땅에 오셨네”

    …현대사회가 본질적인 것보다 비본질적인 것으로 확장됐다고 말한다. 한편 ‘메리 크리스마스’를 우리말로 해석하면 ‘즐거운 그리스도의 미사’라는 뜻이다. 하지만 김 신부는 “많은 사람들은 ‘즐거운 그리스도의 미사’라는 본질의 뜻을 모르는 것 같다”며 아쉬움…

  6. 2013.1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꼬마 산타들 “메리 크리스마스”

    매년 성탄절이 되면 아이들은 산타로부터 어떤 선물을 받을까 두근거리는 날을 보낸다. 하지만 시청어린이집(원장 조은실) 원아들은 직접 산타복을 입고 꼬마산타로 변신해 어른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며 주변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지난 23일 오전부터 시청 민원실…

  7. 2012.12.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성탄특집 인터뷰]방두석 목사, 이수훈 목사, 홍광철 주임신부

    …사는 “해마다 안타까운 점은 많은 사람들이 성탄절을 흰눈이 내리는 화이트크리스마스나 선물, 연인 등에 관심이 많은 듯하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예수의 탄생은 무엇을 의미할까. “죄에 빠진 인간을 구해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오신 것입니다. 그러나 2천년…

  8.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메리 크리스마스~

    1년을 기다렸다. 내년에 또 선물을 주신다기에 착한 일을 하려고 노력했지만 새까맣게 까먹고 있다가 12월이 다가와서야 생각이 났다. 정열이(순성초 3)는 친구들과 싸우기도 하고 부모님께 혼나기도 했지만 올해에도 선물을 받았다. 축구를 잘하는 걸 어떻게…

  9. 2005.1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12 "크리스마스 선물"

    산타를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해마다 12월에 찾아오는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하면 아기 예수보다 산타를 먼저 떠올리지요. 인종, 지역의 관습, 종교와 상관없이 온 세계가 산타가 이끄는 세계로 빠져듭니다.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모두 환타지의 주술에 젖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