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면천솔솔 (면천면 성상리) 이지애 대표면천 읍성 따라 퍼지는 빵 향기
면천면 성산리에 청년이 운영하는 빵집이 생겼다. 이름부터 정겹다. ‘면천솔솔’. 갓 구운 빵 향기가 솔솔 퍼져 나가듯, 행복한 기운이 마을에 퍼지 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오픈한 지 채 1년도 되지 않았지만, 이곳은 이미 면천 주민들에게 사랑방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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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면천면 서울'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면천면 성산리에 청년이 운영하는 빵집이 생겼다. 이름부터 정겹다. ‘면천솔솔’. 갓 구운 빵 향기가 솔솔 퍼져 나가듯, 행복한 기운이 마을에 퍼지 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오픈한 지 채 1년도 되지 않았지만, 이곳은 이미 면천 주민들에게 사랑방 같…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라 어린 자녀하고도 함께하기에도 안심이다. 당진 도심에서는 약 30분, 서울이나 수도권에서는 차로 약 2시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어 접근성 역시 좋다. 해수욕장이 개장한 다음 달 17일까지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인명구조대의 보호 아래 …
2025.07.25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시장 일대를 중심으로 복구 활동에 나섰다. 당진3동, 송산면, 석문면, 면천면, 우강면 등 각지에서 마을회관과 주택, 농가, 지역 가게의 폐기물 처리, 청소, 도구 세척 등을 도왔다. 또한 새마을지도자서울시협의회는 지난 23일 순성면 참딸기농원을 찾아…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대가 돼 다시 교복을 입기까지의 긴 여정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15살, 서울 봉제 공장으로 떠나 전라남도 진도에서 6남매 중 둘째로 태어난 박명심 학생은 어린 시절부터 책임감이 컸다. 언니와 동생이 잦은 병치레를 하던 탓에 맏이 역할을 도맡았고, 국민…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제 준비과정에서 지역과의 소통이 부족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한 주민은 “면천면민들과의 회의 자리는 단 한 번도 없었고, 행사 내용을 처음 들은 것도 축제 5일 전이었다”고 전했다. 지역주민이 축제의 주체가 되기보다는 통보받는 객체로 느껴졌다는 점에서 …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주민자치회로 전환됐죠.” 배병찬 협의회장은 송악읍 출신으로 젊은 시절 서울 등에서 보냈다. 이후 다시 고향으로내려와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고향으로 내려와 지역 공동체에 뭔가 도움이 될만한 일을 찾고 있었습니다. 아이들도 다자라 독립하고, 시…
2025.0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4일(금) 대호지면, 정미면에서 진행됐다. 3주차인 △ 17일(월) 면천면, 순성면 △19일(수) 당진1동 △24일(월) 당진 2동에서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호에서는 합덕, 우강, 고대, 석문면에 대한 오 시장의 순방 내용을 게재한다. 그…
2025.01.1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위에 매일 새롭게 펼쳐지는 그림 한 장과 같다. 한지민(48) 작가는 서울에서의 바쁜 생활을 뒤로 하고 당진으로 내려와, 바다와 포구가 가진 시간과 공간의 이야기를 작품에 담고 있다. 유화, 삽화, 목판화, 드라마 벽화, 그리고 최근 출간된 그림책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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