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면천 목욕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기간
1993—2026

12건 · '면천 목욕탕'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4.1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 농촌 거점시설에 731억 원 투입했지만…“시설만 남고 사람은 멀어진 거점 사업”

    … 예산과도 무관하다. 준공 완료 시설 가운데 사업비가 가장 많이 들어간 면천면 활력바라지복지회관(55억 원)은 작은 목욕탕 운영과 지역 관광 연계를 특화 수익원으로 삼고 있지만 운영 콘텐츠 다양성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다. 반면 사업비 27억 원으로 준…

  2. 2025.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면천면 주민자치회“마을의 품격, 주민 손으로 지켜냅니다”

    역사의 고장 면천면. 성곽과 고건축, 문화유산이 어우러진 이곳에 ‘작지만 강한 자치’가 뿌리내리고 있다. 면천면 주민자치회(회장 김의중)는 단 순한 행정 보조기구를 넘어, 농촌의 돌봄 공백을 채우고 지역의 품격을 가꾸는 생활 자치의 주역으로 활동하고 …

  3.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면천면 성상1리 조한구·고은정 부부 “함께 웃고 함께 걷는 동반자”

    …념일이다. 이 뜻깊은 날을 앞두고, 지역을 위해 함께 봉사하며 살아가는 면천의 특별한 부부를 만났다. 바로 성상1리의 조한구 새마을지도자(60)와 고은정 부녀회장(58) 부부다. 운명처럼, 첫눈에 반한 인연 조한구 지도자의 고향은 면천면 율사리, 고은…

  4. 2024.07.0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면천면 활력바라지복지회관 ‘최우수상’

    면천면 주민커뮤니티 공간인 활력바라지복지회관(위원장 박연규)이 충청남도에서 진행한 제11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농촌만들기 부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충청남도를 대표해 오는 9월에 있을 전국대회에 진출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행복…

  5. 2023.10.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우리마을 이야기 7] 순성면 옥호2리쌍소나무와 부엉이 닮은 부엉산이 자리한 마을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순성면 옥호2리는 옛 면천군 덕두면 대광천리(大光川 里) 지역으로 산수골 남쪽에 있는 마을이며, 마을 앞에는 남원천이 흐른다. 김낙출 순성면 옥호2리 이장은 “현재 옥호2리에는 54가구 약 110명이 …

  6. 2023.04.2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면천 작은 목욕탕 5월부터 본격 개장

    지난해 12월 면천면 성상리에 건립한 활력바라지 복지회관 1층 작은 목욕탕이 시범운영을 거쳐 5월 말부터 본격 개장한다. 당진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인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에 선정돼 지상 2층 연면적 702㎡ 규모의 활력바라지 복지회관을 신…

  7. 2022.12.23 · 지역사회 · 유수아

    농촌 활력 이끌 ‘활력바라지’ 복지회관 준공

    면천면 성상리 일원에 활력바라지 복지회관이 건립됐다. 활력바라지 복지회관은 면천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2017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된 이 사업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58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

  8. 2018.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3 면천면 이장단협의회더불어 사는 면천

    면천면은 조선시대에 ‘면천군’이었을 정도로 당진의 중심지였다. 면천읍성을 중심으로 몽산성, 영탑사, 두견주, 면천은행나무, 승전목 등 역사·문화적 자원들이 많은 곳이 바로 면천이다. “한 발 양보하면 더 하나돼요” 17개 마을 이장들이 소속된 면천면 …

  9. 2011.10.11 · 지역사회 · 박기욱

    [신설상가]당진읍 읍내리 옹기촌 | 홍승란 대표 “‘숨 쉬는 그릇’ 옹기에 구운 고기 한쌈”

    서울에서 나고 자랐던 홍승란 대표는 면천이 고향인 남편을 만나 당진생활을 시작했다. 처음 당진에 내려왔을 때는 면천에서 목욕탕과 여관을 운영했다. 하지만 평소 요리하기를 즐겼던 홍 대표는 내심 요식업을 하고 싶은 소망을 가지고 있던 차에 IMF가 터지…

  10. 2009.12.28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마을 소식]

    …설 평안마을 어르신들을 모시고 목욕봉사를 다녀왔다. 당진읍에 위치한 한 목욕탕에서 회원들은 몸이 불편해 평소 대중목욕탕을 이용하기 어려운 노인들을 부축해 목욕을 도왔다. 목욕이 끝난 뒤에는 인근 식당에서 점심을 대접하고 담소를 나누기도 했다. 또 지난…

  11. 2005.05.16 · 지역사회 · 이명자

    노인복지회관 읍사무소옆 확정

    …것으로 판단했다”며 “합덕에 지어지는 노인복지회관은 합덕 뿐만이 아니라 면천, 순성 등 남부권 노인들도 이용해야 할 시설이기 때문에 버스가 정차할 수 있는 읍사무소 옆자리로 결정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부지가 결정됨에 따라 곧 공사가 시작될 노인복…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