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단체소개-재인천송악면민회]“마음은 언제나 고향과 동고동락”
… 생각이라고. 또한 2008년 11월 발족한 소모임 격인 산악회가 회원 모두가 하나로 뭉치는 내실있는 모임으로 발전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백순 회장은 “회원들이 재인송악면민회 이름 아래 좋은 일들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더 많은 활동과 지원을 통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모두가 모아'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생각이라고. 또한 2008년 11월 발족한 소모임 격인 산악회가 회원 모두가 하나로 뭉치는 내실있는 모임으로 발전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백순 회장은 “회원들이 재인송악면민회 이름 아래 좋은 일들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더 많은 활동과 지원을 통해…
2009.12.15 · 정책·행정 · 우현선
… 기업으로부터 지역발전기금을 받아 공익사업에 활용하자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사전에 슬래그 처리 업체의 입주를 막았어야 하지만 현재 이미 업체가 입주해 현대제철에서 슬래그를 공급하지 않더라도 지역 내에서 슬래그가 처리될 상황에 놓여 있기 때…
2009.11.02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다. 항만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이제와서 새삼 강조할 필요도 없이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다. 항만은 국책사업이니만큼 일개 자치단체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따라서 주민들은 항만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힘을 모아 중앙정부에 지속적인 요구를 …
2009.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글에 대해 반론적인 견해를 제기했다. 그 분의 충고를 듣고 당진 주민 모두가 같은 견해를 갖고 그 정서에 묻혀서 살아가고 있는데 나 혼자 특별한 생각으로 비판적인 논조를 펼치고 있는 것 같다는 자괴지심을 가져봤다. 이어지는 글도 지역정서에 반하는 내…
2009.09.21 · 정책·행정 · 김창연
…민들이 문제의 심각성 느껴야 한다”며 “대안노선이 관철 될 때까지 군민 모두가 한 뜻을 모아 한전에 목소리를 낸다면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대표단 협의내용 □한창준 군의원 당진군에는 철탑이 너무 많아 주민들의 직·간접적인 피해가 타지역에 비해 커 …
2009.09.14 · 문화·교육 · 김창연
…젊음의 열정이란 타이틀로 치러진 기념행사는 회원 및 역대회장단이 기금을 모아 군민과 함께한 음악회에는 가수 이용, 현숙, 탤런트 최주봉씨가 출연해 주민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사회자로 나온 개그맨 장동혁의 입담과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인 …
2009.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목적은 각기 다르지만 지역을 위해 또는 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활동만큼은 모두가 같다. 올해로 9대째를 맞은 고대청년연합회(회장 박경섭)는 ‘젊은 패기로 하나 되는 고대청년연합회’라는 슬로건 아래 고대면 발전과 지역민들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
2009.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두 번째 시집을 위해 작품을 모으고 있다. “발표하지 않은 작품들을 모아 다듬고 다시 읽어보는데 아직 부끄러운 작품들이 많아요. 쓰면 쓸수록 욕심이 나니까 완성이라는 단어가 어색한 것 같아요. 아직 많이 미숙하고 부끄럽지만 발전하기 위해 항상 노력…
2009.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의 해, 己丑年 새해가 밝았다. 작년에는 갑작스레 어려워진 경제사정으로 모두가 어려운 한해를 보냈고 안타깝게도 금년에도 이런 어려움이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이미 우리 군에서는 어려운 경제상황을 예측하고 금년을 ‘사회복지의 해’로 …
2009.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하지만 무엇보다 보람 있었던 일은 여러 성과를 바탕으로 공무원과 도민 모두가 자신감을 얻었다는 점이다. 한 해 동안 리더십을 믿고 따라 준 도민들이 있어 행복했다. □힘들었거나 아쉬운 점은? - 행복한 일도 많았지만 다른 한편 태안기름유출 사고로 마…
2009.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경 속에서 우리는 기회요인을 선점해 주도해 나가야하고 위기요인은 지혜를 모아 함께 헤쳐 나가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이미 모진 풍파를 이겨낼 튼튼한 ‘당진호’라는 배가 있으며, 철강클러스터, 도시기반·해양관광 인프라 등 높은 파도를 넘어갈 멋진 노를 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