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제 우리를 편하게 해 주소서! - 이철환
지금 이 순간 우리 모두는 바쁘게 달려온 한해를 마감하며 또 다른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러나 한해의 끝자락은 너무나 서글프다. 국가적으로나 지방적으로 바람 잘 날이 없었으니 말이다. 지금 우리 국민들 모두는 입을 다물었다. 폭행하고, 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7건 · '모두 우리'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0쪽
2009.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금 이 순간 우리 모두는 바쁘게 달려온 한해를 마감하며 또 다른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러나 한해의 끝자락은 너무나 서글프다. 국가적으로나 지방적으로 바람 잘 날이 없었으니 말이다. 지금 우리 국민들 모두는 입을 다물었다. 폭행하고, 파…
2009.12.28 · 지역사회 · 우현선
● 인 ㅣ 터 ㅣ 뷰 - 2009 새마을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합덕읍 옥금리’김춘산 노인회장, 이항복 이장, 서명원 지도자, 김정화 부녀회장 올해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 마을에 합덕읍 옥금리가 선정됐다. 옥금리 마을회관에서 김춘산 노인회장, 이항복 …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는 수혜 학생들이 오히려 장학금을 기탁할 나이가 됐다. 이백순 회장은 “우리 면민회가 장학회를 결성한 것은 당진지역 12개 읍, 면민회 중에서 최초로 발족해 이제까지 발전시켜 왔다”며 “고향 발전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은 당연한 일이…
2009.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들이 주도했던 종목들을 추가 상승시킬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2009년 시장을 화려하게 장식했던 전기전자, 자동차 업종에 관심을 둘 수밖에 없다. 결국 현 장세는 유동성 장세의 연장선으로 보고 기업내용보다는 수급상황으로 종목을 선정하…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하면 어디로 갈 지 막막하지.” 송악 월곡리, 윤경순 할머니 “처음에는 우리 멋대로 해도 상관없다는 생각도 했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날 수록 엄마, 아빠의 빈자리가 느껴져서 혼자 감당하기가 어렵더라고요. 특히 동생이 잘 못해도 결국에는 제 책임이 되잖…
2009.1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하지만 솔직히 난 크게 실망을 했고 그것에 동조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우리 아이는 초등학교 5학년인 만큼 눈앞에 성적이 오르기를 바라기 보다는 앞으로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치면서 영어교과가 부담스럽고 재미없는 수업이 아닌 즐겁고 흥미로운 과목이 되기…
2009.12.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뛰어온 한해였다. 한편으로는, 금년을 「사회복지의 해」로 정하여 군민 모두가 행복한 당진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았고, 다른 한편으론 「사랑 당진, 푸른 당진, 바른 당진」등 범군민 3대 실천운동의 기치아래 선진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행정·의회·기업, …
2009.1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태어난 나의 어릴적 간절한 소원은 쌀밥 한번 실컷 먹어보는 것이었다. 우리의 윗세대들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너무도 배고픈 시기에 태어나 60년대 보릿고개를 지나 70년대 중.후반에서야 겨우 쌀밥구경을 할 수 있었다. 이제 세월이 좋아져 매년 파동없이 …
2009.12.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었는지 동생과 함께 지낼 생각에 기쁘다. “작년에 넣었던 2차 수시에서 모두 떨어지면서 재수를 하게 됐어요. 서울에 있는 학원에 다니면서 혼자 살았는데 가족 생각도 많이 나고 학원에서는 혼자 지방에 사는 학생이라는게 괜시리 서럽더라구요. 이젠 의지할 …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칭찬이야말로 불가능도 가능하게 하는 힘이다. 칭찬하는 세상이 될 때 우리 사회는 밝은 세상이 된다. 칭찬하는 분위기가 될 때 우리 사회는 훈훈한 기운이 가득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의 부족한 점을 발견하기에 앞서 좋은 점을 언급한다면, 남을 탓하기 …
2009.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에게 2009년은 정말 의미있는 죽음을 경험한 한 해였다. 김수환 추기경, 노무현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그리고 서강대 교수이며 장애인이었던 장영희 교수 등. 모두 우리 사회에서 커다란 횃불이었던 분들이다. 먼저 김수환 추기경님을 추모해 본다. …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이 없는 사람은 죽은 사람’이라는 말이 있다. 분명 송전선로와 철탑이 우리의 재산권과 건강권은 물론이고 생존권마저 위협한다. 나에게 재산적 피해를 주고 건강을 해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살 권리마저 빼앗아 가는데 분노하지 않으면 죽은 사람이나 마찬가지다…
2009.1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곳의 환경파괴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면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당대에 우리 세대가 할 일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자전거 한 대로 전국을 일주하며 가는 곳곳에서 언론악법 철폐와 4대강 정비사업 반대를 호소하고 있는 윤희용씨가 지난 16일 당진을 …
2009.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 국회의원은 "오늘 이 자리는 민·관·정 연석회의 자리인데 자치단체가 모두 빠져 민·정 연석회의가 됐다"는 말로 자치단체장의 불참을 비난했다. 양 의원은 "27일 이명박 대통령이 세종시 원안수정에 대한 대국민사과를 발표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만약 수정…
2009.11.30 · 지역사회 · 김창연
…악회, 사진동호회를 통해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정성훈 위원장은 “우리 주민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모두에게 선보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09.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매달아 ‘시래기’로 말려 된장국거리 까지 함께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우리 국민들은 김장담고 남는 푸성귀까지 알뜰살뜰히 아낀 살림의 지혜를 배우며 살아왔고,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며칠 전 전국 일간지에 「눈먼 돈」이란 제하의 글이 실렸다. …
2009.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몽소설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소설 ‘상록수’를 집필하던 곳, 이곳이 우리가 그동안 가꿔오고 지켜오던 삶의 터전 송악면의 옛 모습이다. 백제시대에 ‘혜군’이라 칭하였던 것이 신라 경덕왕 때는 ‘혜성군’으로, 조선 태종13년에 ‘면천군’으로 변천되어 …
2009.1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판단한 것에 비해 그렇지 못한 대부분의 대학들은 우리 교직사회의 폐쇄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한다. 위의 사례에서 보듯 능력과 자질보다는 외모를 중요시하는 풍토는 능력과 잠재성을 갖고 있어도 장애 및 외모에서 뒤지는 이들에게 …
2009.11.09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 못하고 따라주지 않으면 아무리 능력 있는 교장이라도 실패하고 말아요. 우리 학교 선생님들은 모두 훌륭하신 분들이고 제 철학을 믿고 따라와 주고 있어 학교가 나날이 발전하는 것 같습니다. 구성원들 간의 신뢰가 두터워야만 아이들에게도 옹골찬 교육을 제공…
2009.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 수백년을 이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 놓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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