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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든 일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0년

13건 · '모든 일은'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1.25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당진군일자리종합센터 이경수 직업상담사“취업, 지역경제 소식도 실어주세요”

    …, 구인은 시 단위만큼 활발하다는 뜻이겠죠.” 이경수 직업상담사가 하는 일은 취업센터 직원들과 함께 취업애로 계층인 여성과 장애인, 노인들을 위한 취업 지원을 한다. 청년을 포함해 취업 절차를 소화하기 어려운 여성과 장애인은 함께 면접장소 등을 방문해…

  2. 2010.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영숙 한국에니어그램 강사가 추천하는 ‘부모는 자녀의 인생 도우미’

    …공하기도 하고 또 실패할 수도 있다.’고 하면서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 모든 부모들은 자녀의 장점을 찾아내서 아이들이 장점을 잘 살리도록 용기를 불어 넣어 주어야 한다. 만약에 우리 아이가 어떠한 재능이 있으면 그 재능을 살리도록 도와줄 수 있어야 한…

    당진시대
  3. 2010.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찾아가는 시장군수인터뷰] 김석환 홍성군수 "정부 신규사업 예산 깍고 4대강 핑계" 비판

    …경우 민원실 창구에 서류접수만 해놓으면 하면 다른 실과를 다니지 않아도 모든 일을 처리하도록 했다. 또 ‘민원처리계’를 신설, 임시직을 각 과 업무를 잘 아는 정규직으로 배치했다. 경제과의 경우 기업지원 및 투자유치 업무를 보강하여 뛰어다니며 기업을 …

  4. 2010.09.20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장학회 장학기금 ‘고갈 위기’

    … “실질적으로 군수가 이사장이었으나 당연직이 아니고 이사회에서 추대됐고 모든 자금집행결의는 이사회에서 결의해 사무국에서 하는 거라 물론 군수의 의지가 절대적으로 반영된 것”이라며 “2011년부터 장학회 사무국을 민간체제로 전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당진시대
  5.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고선 놀리진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어요. 좀 놀라는 눈치였지만 걱정했던 일은 생기지 않았어요. 수업도 더 신경 쓰게 되고 저도 한국말을 잘 하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일부러 대화 중간에 한국말을 사용하기도 했죠. 선생님은 외국인이지만 한국말을 잘하고 …

  6. 2010.08.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종식 (사)당진군개발위원회 위원장]지방자치 정착을 위한 제언

    … 경쟁적으로 많아지고 연례행사로 점차 증가되고 행사규모가 커지고 있다. 모든 행사는 가능한 줄이고 통합하고 단체행사는 조촐한 회원가족간에 행사로 축소해 자치단체 지원경비를 줄여서 실질적이고 실익적인 복지(노인, 장애자, 어린이, 다문화가정, 결손가정)…

    당진시대
  7. 2010.06.25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군 농민회 주최 여름 농촌활동에 참여한 총신대학교 학생들

    …이지만 조금이나마 바쁜 일손을 돕고 싶다는 학생들의 열정은 가득 했다. 모든 학생들이 참여는 자발적으로 이뤄졌고 그 중에는 걱정하는 부모님을 뒤로하고 여름농촌활동에 참여한 학생도 있었다. 일과를 마치고 딸의 안위가 걱정돼 숙소인 마을 회관까지 찾아와 …

  8. 2010.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성진 당진군수 권한대행] 당진, 새로운 미래를 향해 가자

    …보좌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제대로 역할을 못했기 때문에 발생한 일은 아니었는지 수없이 자책도 해보면서 무엇보다도 이 사건으로 군민 여러분께 큰 충격과 분노를 드린데 대해서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 그러나 이 문제에 얽매여 계속 자책하거나, 탓하…

    당진시대
  9. 2010.05.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3년간 한결 같이 학생들 교통지도

    …나동그라지면서 버스정류장 뒤편의 낭떠러지로 떨어졌다. 김윤기 교사는 이 모든 모습을 지켜봐야 했다. 뇌수술까지 받았던 사고, 학생은 다행히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만 김 교사는 당시 상황만 생각하면 아찔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다음날부터 김 교사는아침 …

  10. 2010.05.04 · 정책·행정 · 우현선

    [군수후보 검증]개발 국한적으로, 생태 환경보호, 서민경제 지향

    …어떤 사업에 역점을 둘 것인가? 아무래도 현시점(민종기 군수관련)에서는 모든 군민들의 통합과 화해와 화합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열심히 일하려다가 순간의 과욕으로 저질러진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군민들의 아픔을 치유하는데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 둘째는…

  11. 2010.05.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 연재 - 양인순 작가

    존재하는 사물을 화폭에 담아내는 일은 세심한 터치가 필요하다. 그림자, 사물의 선, 색까지 섣불리 선을 그었다가 혹은 농담이 제대로 맞춰지지 않는다면 사물의 본질까지 달라지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들기도 한다. “한국화와는 다른 매력이 있어요. 사물의 …

  12. 2010.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미향 송악어린이집 원장] 넘침보다는 비움으로 키우자

    …들에게 질문을 했었다. 내 아이가 어떤 아이로 성장해 주길 원하느냐고. 모든 산모들의 공통된 의견은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아이 출산 전,후에 모든 어머니들이 갖게 되는 공통된 바람일 것이다 그러나 초등학교 입학 전의 엄마들에게 똑같은…

    당진시대
  13. 2010.02.16 · 지역사회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신평우체국 신영철 집배실장] 정(情)’ 배달하는 우체부

    …체국으로 첫 발령을 받았죠. 당시에는 자동차도 오토바이도 없이 자전거로 모든 우편물을 배달해야만 했어요. 젊은 시절이라 어렵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쉬운 일도 아니었죠.” 교통편도 불편하고 도로망도 확충되지 않은 시절이었다. 맑은 날씨에도 먼 거리를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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