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 반가운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발전과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노력을 다하고 계신 이형렬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올바른 주민자치 실현과 건전한 여론형성을 위해 지난 93년 지역주민을 주주로 창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문화 소식'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반가운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발전과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노력을 다하고 계신 이형렬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올바른 주민자치 실현과 건전한 여론형성을 위해 지난 93년 지역주민을 주주로 창간…
2006.11.27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30대의 젊은이들이 주축이 된 당진참여연대 소속 풍물패로 그 동안 ‘당진문화의집’ 주최의 ‘우리마을 작은음악회’를 비롯한 각종 문화공연과 민주단체 집회 등에서 젊은이 특유의 힘있는 공연을 펼쳐 주민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줬다. 지난 2003년 당진을…
2006.08.2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났다. ‘당진시대’를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 응답자의 55.3%가 ‘지역 소식을 잘 알려줘서’라고 답했으며 11.8%가 ‘기사가 좋고 다양하다’, 6.0%가 ‘행사자료가 많다’고 답했다. 당진시대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는 응답자의 69.4%가 매…
2006.07.10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지 못한다. 오른쪽에 있는 친구 차동선은 독일에 광부로 나갔는데 지금은 소식이 없다. 세 번째 사진은 1970년대 말 호서고등학교에서 체육교사로 재직시 체육관 앞에서 찍은 것이다. 가운데 안경을 쓴 이가 나고 내 왼쪽으로 현 교장인 이완상 선생, 맨 …
2006.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년부터 ‘읍내리 카페’를 운영하면서 단골손님들과 함께 월간으로 ‘읍내리 소식’을 발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후 회를 거듭하면서 편집위원회가 구성되고 ‘읍내리 소식’은 당진의 첫 시민운동 단체였던 당진사랑시민모임으로 발전해 나갔습니다. 당진사랑을 통해 청…
2006.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교육적 투자가 많은 지역은 눈에 띄게 교육의 활성화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교육이 고르게 발전하고 향상되기 위해서는 교육에 대한 강렬한 투자 의지가 밑바탕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셋째, 지역마다 여러 가지 투자로 최첨단 시설을 갖춘…
2006.03.27 · 문화·교육 · 이명자
… 일하라’는 말을 밥먹듯이 한다고. “여기에 앉아 있으니 바깥 돌아가는 소식을 알 수가 있어야죠. 답답하던 차에 우연히 당진시대를 알게 돼 신청을 했어요. 옆에 방앗간집도 제가 소개해서 보고 있는데 월요일만 되면 기다려져요.” 임씨가 당진시대를 보게 …
2006.03.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 이들의 미래가 어둡기만 한 것은 아니다. 남산에 지어질 예정인 교육·문화·스포츠센터에 수영장 건립계획도 포함되어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기대를 갖게 하고 있다. 맹정호 코치는 “수영장이 만들어지면 수영모임도 생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서…
2006.03.13 · 문화·교육 · 이명자
… 많이 좋아졌어요. 아직 전문적인 분야까지 심도있게 다루기는 어렵겠지만 문화나 교육관련 기사는 좀더 풍부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당진읍에서 백동물병원을 운영하는 백종렬 원장은 당진시대의 변화만큼 자신이 고향 당진으로 내려와 터를 잡은 지난 8년여 동안 …
200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가기로 했다. 1952년에 설립된 EKSU는 카자흐스탄 동부의 교육, 문화 중심지로 경영, 자연과학 및 저널리즘학과 등 40개 학과와 대학원에 1만2천명의 재학생이 있으며 중국과 몽골 등에서의 유학생 300여명이 공부하고 있다. 한서대학은 지난해 1…
2006.01.09 · 인물·동정 · 김기연
…혔다. 한기흥 소장은 “지난해 3차례의 포럼을 진행하면서 지역사회에 토론문화의 틀을 정착시킬 수 있었으며 벌수지논총 제4집과 소식지를 발간했고 홈페이지를 새로 단장해 일반인들까지 연구소 활동에 참여할 수 있었다”고 지난 1년을 평가했다. “그동안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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