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결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7년

12건 · '미래 결정' · 산업·경제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31 · 산업·경제 ·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

    [특별기고]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경제지도를 바꿀 당진의 대역사

    …경제 지도를 바꾸는 당진의 대역사가 바야흐로 시작되는 것이다. 당진군의 미래운명이 걸린 역사의 변환점 지난 1200년동안 당진은 내륙지역으로서, 농경사회로서, 충청권으로서 그 면면한 역사를 이어왔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이 역사의 변환점에 서있다. 우…

  2. 2007.08.2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관장을 만나다 ①]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김 종 화 지부장 -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꼭 필요합니다”

    …을 갖고 참여할 겁니다.” 운영상의 적자를 우려하는 농협들은 아직 참여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사업이 진행되지 못한다면 이 예산을 다시 반납해야 한다며 김 지부장은 아쉬워하고 있다. 농협중앙회에서 문제되는 보완책을 마련하고 있다. 당진군 …

  3. 2007.08.13 · 산업·경제 · 김기연

    농업기술센터의 ‘예비 여성농민’ 이미균씨 - “농업은 우리의 소중한 산업이예요”

    …배경이다. 농사 뿐 아니라 군내 4-H 활동 등을 통해 일찌감치 진로를 결정했던 미균씨는 지난해 수시 입학으로 한농대에 입학했다. “기술센터에서 일하면서 느낀 건데 농업도 점차 변하고 있다는 것을 느껴요. 예전보다 기술이 많이 발전해 효율적으로 농사를…

  4. 2007.06.04 · 산업·경제 · 김기연

    ● 한미 FTA 체결 후 당진 농업의 미래는… 양계

    …죄어오지는 않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전품목이 10년 이상 장기철폐로 결정됐고 미국산보다 품질이나 가격에서 앞서고 있는 브라질산이 당분간은 위력을 발휘하기 때문.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관세철폐시기가 다가오면 사정이 달라질 수밖에 없다. 시간이 흐를수…

    당진시대
  5. 2007.04.23 · 산업·경제 · 김기연

    ● 한미FTA 체결 후 당진 농업의 미래는… ① 한우

    …를 하더라도 도저히 믿을 수가 없다”며 “정부가 3년 동안 비공개하기로 결정한 협상안에 어떤 내용이 또 들어있을지 알 수 없다”고 비판했다. 또한 “FTA체결 이후 농업을 위해 119조원을 농업지원금으로 편성한다고 하는데 농림부의 1년 예산이 13조원…

  6. 2007.02.2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우강 송산리에 도시개발사업 추진

    …진된다. 당진군 경영개발사업단 경영개발팀의 염태상 팀장은 지난 14일 “미래지향적 소규모 도시개발사업 확산으로 균형 있는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난개발을 방지하기 위해 우강면 송산리 일원의 2만8000평에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총 사…

  7. 2007.02.12 · 산업·경제 · 최운연

    철강클러스터 조성 발전전략 제시

    …최된 이날 토론회에서 주제 발표자들과 토론자들은 당진을 진단하고 당진의 미래상을 제시했다. 당진군이 21세기 중부권 물류의 중심과 동북아 무역허브로서 당진 철강산업 혁신클러스터를 조성하고 도청신도시 및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건설에 따른 당진군 연계발전…

  8. 2007.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원호 - 장래 우리군의 도시 미래상

    …통행과 상업지역의 확대, 2020년 7월 2일부터 일몰제(도시계획시설이 결정 고시된 도시계획시설에 대하여 그 결정 고시일로부터 20년이 경과될 때까지 당해 시설의 설치에 관한 도시계획시설사업이 시행되지 아니하는 경우 그 도시계획시설 결정은 그 결정일로…

    당진시대
  9. 2007.01.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경제인칼럼] 상생협약 역행하는 평택 - 이병성

    …간당진시대 편집위원 당진군항만개발자문위원 당진·평택간 도계분쟁이 법원의 결정으로 확정되고 당진항이 지정된 지도 2년여의 세월이 흘렀다. 이렇게 지나간 2년 동안 우리 당진항은 과연 어떻게 발전했고 당진항의 위상은 어떠한지 많은 군민이 궁금해 한다. 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