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1.29 · 환경·안전 ·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기자회견]당진화력 환경협정 체결 촉구
…21세기 친환경 선두기업’이라는 위선을 여지없이 드러내는 것이며 지역의 미래환경을 포기하라는 의도로밖에 볼 수 없다”며 당진화력의 협약거부를 비판했다. 또한 “그동안 당진군과 군의회 등 지역대표들은 환경협정 체결에 대해 미온적인 대처와 소극적인 대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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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미래 아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1.29 · 환경·안전 · 유종준
…21세기 친환경 선두기업’이라는 위선을 여지없이 드러내는 것이며 지역의 미래환경을 포기하라는 의도로밖에 볼 수 없다”며 당진화력의 협약거부를 비판했다. 또한 “그동안 당진군과 군의회 등 지역대표들은 환경협정 체결에 대해 미온적인 대처와 소극적인 대응으…
1999.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개발로 매우 유리한 조건을 기업에 제공한다면 당진군이 너무 낙관할 일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서해대교, 너만 믿을 순 없다 서해대교 개통, 나아가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이라는 전제아래 당진군이 최근 들어 신경을 많이 써온 부분은 관광산업이다. 군의 한 …
1999.10.18 · 지역사회 · 김태숙
… 것이다. 노인복지가 소홀해지면 노인 뿐만 아니라 현재의 청장년에게도 (미래에 대한) 불안을 주어 사회의 건전한 발전에 지장을 준다.좦 올해 열린 제10회 전국사회복지대회에서도 이라는 주제발표가 있었다. 여기에서는 ‘지난 30년간 노인문제가 끊임없이 …
1999.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데만 치중했고 사람다운 사람이 되려는 노력에 너무 소홀히 한 까닭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 일은 우리가정에서 회복되어야 하고 또한 우리 교회들의 사명이라 믿는다. 우리 당진군에 리(里)수(數)가 실제 149개(행정상 250개)가 된다고 한다. 개신교…
1999.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이라고 볼 수 있다. 일부를 제외하고는 잘못됐다는 사람보다는 당진의 미래를 위해 적지에 선정이 되었다고 하는 사람이 많고 단체장을 칭찬도 한다. 그렇다면 문예회관은 왜 여론의 힘을 얻지 못하였을까? 문화와 예술을 좀더 알고 있다는 우리 자신들을 돌…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 것이다. 노인복지가 소홀해지면 노인 뿐만 아니라 현재의 청장년에게도 (미래에 대한) 불안을 주어 사회의 건전한 발전에 지장을 준다.좦 올해 열린 제10회 전국사회복지대회에서도 좥21세기 한국노인복지의 증진과제와 전망좦이라는 주제발표가 있었다. 여기에…
1999.08.23 · 정책·행정 · 유종준
…보다는 행정의 입김에 의해 움직이고 있어 고대면을 배제하기 위한 용역이 아닌가 생각한다. 또한 군에서는 접근성 문제를 들고 있지만 군청에서 차로 5분 거리이기 때문에 어불성설이다. 특히 없는 군살림에 땅을 사서 문예회관을 짓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
1999.06.21 · 문화·교육 · 유종준
“작은학교는 미래교육 대안” 「작은학교를…」 장호순 위원장 강연 “도회지 과밀학급, 열린교육 할 수 없어” “도회지 학교의 과밀학급에서는 열린 교육을 할 수 없습니다.” 「작은 학교를 지키는 사람들」 장호순 위원장은 당진 새교육공동체 시민모임 주최 초…
1999.06.21 · 정책·행정 · 김태숙
…의 석상에서 공무원들의 소극적인 자세를 호되게 나무랐다고 한다. “군의 미래를 내다보고 군민의 복리를 위한 아이템과 사업개발에 공무원이 전혀 앞장서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해양수산부가 평택항의 해안경계선을 결정·고시하는데 있어서 당진군과 …
1999.06.14 · 환경·안전 · 이명자
… 여성스러운 멋을 풍기는 것이 돌고래호, 비상하는 갈매기의 날개를 본따 미래를 상징한 배는 갈매기호다. 노랑과 소라색으로 색칠된 예쁜 이 배들은 놓고 보는 조형물로만 제작된 것은 아니다. ‘합덕의 에디슨’으로 불리는 아이디어맨 김석환(광야공업사)씨가 …
1999.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문화는 현재의 삶을 풍요롭게 할 뿐만 아니라 미래에 대한 투자이다. 역사적으로 사회적으로 시련기에 문화예술계에 좋은 작품들이 많이 생산되었고 어려울수록 지역주민들에게 용기와 위안을 줄 수 있는 것이 문화가 아닌가 싶다. 이제…
199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냉기 때문에 자꾸만 신경 쓰였다. 하지만 창(唱)도 아니고 대중가요도 아닌 장사익만의 그 독특한 소리에 신선한 전율을 느끼며 나도 모르게 빠져들고 있었다. 기타와 큰 북의 오묘한 조화 속에서 절절이 내뱉는 한(恨) 같은 울림에 가슴 뭉클해지려 했다.…
1999.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넘어 마음껏 생각하고 고뇌하고 각색하여 또 다른 세계에서 다른 누구가 아닌 당신만의 사실과 사물로 만들도록 열린 사고와 창조의 능력을 기르십시오. 그리고 먼 훗날 자신이 보여지고 싶은 인생의 본보기가 될만한 사람을 찾아 보십시오. 그 인물이 한사람에…
1999.01.04 · 인물·동정 · 심규상
… 지나온 1천년과 다가오는 1천년이 교차하는 시점입니다. 올 한해 동안 미래의 충남 100년을 착실히 준비하겠습니다.” 새해 도정운영방향을 묻자 99년이 갖는 의미와 함께 새로운 각오를 이렇게 피력했다. 도정에 대해서는 작은 수치마저 빠짐없이 외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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