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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2016년

31건 · '미래 아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31 · 문화·교육 · 김예나

    리우패럴림픽 동메달리스트 김옥 탁구선수“좌절보다 희망을, 포기 아닌 도전을!”

    …과 창원시청에서 선수로도 활동했다. 교통사고의 기억 하지만 승승장구하며 미래가 기대되던 그에게 시련이 찾아왔다. 창원시청에서 활동하던 당시 교통사고를 당했고, 더 이상 하반신을 쓸 수 없게 됐다. 그의 나이는 불과 22살이었다. 김옥 선수는 “그날 컨…

  2. 2016.1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유세환 신평고등학교장다양성과 개성을 존중하는 교육

    …모습으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는 공부뿐만이 아닌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을 보이는 인재를 요구하고 있고 학교에서는 그런 학생들의 잠재력을 키우고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기울여야 할 때가 온 것입니다. 자기가 잘하…

    당진시대
  3. 2016.1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탄핵정국과 지역신문의 역할

    …국민이 선출한 국회의원들이 어떻게 한 표를 행사하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미래와 우리 자손의 미래가 결정됩니다. 그런데 아직도 많은 국회의원들이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국민 전체의 눈치를 보고 있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자신을 선출해준 지역 유권자의 눈…

    당진시대
  4. 201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최장옥 석문우체국장대통령제 권력 집중 심각하다

    …없는 큰 상처를 남기고 말았다. 대선에서 그를 선택한 국민들은 후보자가 아닌 그의 부모를 보았고, 허상을 보았다. 지금 국민들은 실질적 대통령은 박근혜가 아닌 최순실이었다는 것에 대해 자괴감을 느끼고 있다. 그가 집권한 지난 4년 동안 우리 기억에 남…

    당진시대
  5.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김회영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장유리천장이 뭐예요?

    …능력자로 ‘은행장, 경제학자’라고 하면 떠오르는 차갑고 딱딱한 이미지가 아닌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RB)이사회 의장이다. 포브스가 표현하기를 “현란한 수완을 가지고 있거나 남다른 혁신가는 아니다. 그러나 논리와 명료함으로 자신의 영향력을 입증…

    당진시대
  6. 2016.12.02 · 산업·경제 · 최종길

    당진시대 창간 23주년에 부쳐최순실과 트럼프가 주는 교훈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

    …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가? 언론이 보고 싶은 것만을 보고 보도하는 것은 아닌가? 그렇다면 위와 같은 보도로 인해 국가가 감당해야 될 시행착오와 국민들이 받게 될 피해는 누가 보상할 것인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트럼프 당선, 두 가지 문제에 대한 화…

    당진시대
  7. 2016.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에너지 정책 대안모색 3 부안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가까운 곳에서 만나는 신재생에너지

    … 수력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를 소개하고 단순한 이론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체험과 게임을 통해 직접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보며 신재생에너지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컨벤션센터에서는 공공기관, 기업, 학교 등의 국제회의와 포럼…

  8. 2016.10.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BTB GAS 대표, 전 당진시 경제산업국장 오성환경기침체 어떻게 풀어야 하나?

    …기다. 그런데 우리나라처럼 외국의존도가 높은 나라에서 제조업이 붕괴되면 미래가 상당히 어둡다는 결론이다. 제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살고, 지역경제가 산다는 것인데, 지역 기업들이 30%이상 다운이 되었다면 지역경제도 30%정도 침체됐다고 보아야 한다. …

    당진시대
  9. 2016.10.02 · 정책·행정 · 이영민

    내년부터 생활임금제 도입 논의

    …만물류협회장: 항만 발전의 동력은 물동량이다. 배후단지 조성은 당진항의 미래동력을 만들어 나가는 것으로, 물류단지를 어떻게 개발하고, 물동량을 어떻게 창출해, 처리는 어떻게 할 것인지가 관건으로 여기에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 배후단지 후보지는 당진…

  10. 2016.09.10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임인터뷰 전석진 당진교육지원청 신임교육장“도교육청·인근 지자체와 연계 강점”

    …더 애정이 깊은 지역이 될 것”이라며 “단순히 정년을 마무리 하는 것이 아닌 마지막까지 당진교육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당진 교육의 방향은? ‘행복한 학교 학생 중심 충남교육’의 교육 비전과 미래 핵심역량을 갖춘 민주시민 육성을 위한…

  11. 2016.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백종하 미래학원 원장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를 마치고

    …, 우리가 함께라는 생각을 희생자나 유가족들이 느끼도록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또한 일본군 위안부 문제도 마찬가지로 지속적으로 다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당진에서도 지난해 9월 이후 위안부소녀상추진위원회가 발족되고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성…

    당진시대
  12. 2016.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왜목 마리나 개발의 미래를 찾다 2 전곡항 마리나조용했던 어촌 마을이 요트로 들썩

    …서며 조용했던 바다와 어촌 마을이 들썩거리기 시작했다. 마리나 시설만이 아닌 주변에 사설 요트 관리 및 수리시설과 음식점, 숙박 시설이 들어섰다. 또한 어민들이 지속적으로 어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마리나 옆으로 슬로프를 조성했으며 어촌체험마을안내소를…

  13. 2016.07.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이명주 전국이통정연합회 당진시지회장깨어있는 시민정신 하나 된 시민의 힘 보여줘야 할 때

    …서도 ‘나쁜 에너지’인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문제가 비단 당진만의 문제가 아닌 만큼 서울시도 우리 당시시민과 뜻을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어기구 국회의원께서도 우원식 국회의원과 함께 그동안 갈등의 원인을 제공했던 전원개발 촉진법의 폐지법안과 신…

    당진시대
  14. 2016.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꿈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에게 쓰이길”

    …500만 원을 호서고등학교에 전달키로 했다. 이날 두 대표는 “성적순이 아닌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에게 장학금이 지급돼야 한다”며 “장학생 선발 규정을 만들어 공정하게 장학금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원길 대표는 이날 호서고 2학…

  15. 2016.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폐교 위기, 지역이 학교를 되살리다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5 북창초등학교

    …교육 실시 북창초에서는 공부만 하는 학생을 원하지 않는다. 현재는 물론 미래도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삶의 역량을 길러줘야 한다는 것이 북창초의 교육 목표다. 이를 위해 아이들의 잠재력과 자존심, 자존감을 높여 주는 교육을 가장 우선시 하고 있다. 김…

  16. 201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남은 문제는 준비된 실력”■안희정 도지사 민선6기 2주년 기자간담회

    …정치 지도자로 나서보겠다는 의지는 분명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사실상 미래 비전 구상 등 ‘준비된 실력’ 여부에 대한 자기 고민만이 남아 있음을 밝힌 셈이다. 안 지사는 지난 22일 충남도청 내포마루에서 민선6기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도정과…

  17.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종미 당진수필문학회장노빠’와의 졸혼(卒婚)

    … 좋은 문화지 싶다. 함께 TV를 시청하던 큰딸이 그런다. 자기 아빠는 미래의 노빠일 확률이 높기 때문에 노인정 할머니들로부터 도라지나 두릅 등 몸에 좋은 식재료를 받아올지 모른단다. 엄마는 지금부터 맛깔나게 만드는 연습이라도 해두란다. 질투나 짜증을…

    당진시대
  18. 201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홍장 당진시장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치단체의 무능함에 기인한다고 코방귀를 뀐다. 지방은 국정운영의 파트너가 아닌 통치의 대상이며 지방자치는 민주주의의 근간이 아니라 예산낭비와 불편을 초래하는 제도에 불과한 것으로 여기고 있다. 주권재민의 헌법정신을 지켜야 하는 중앙정부는 송전선로의 설치…

    당진시대
  19. 201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경애 숲속해달별어린이집 원장숲에서 아이들이 자란다

    …1위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우리나라 청소년들. 이젠 우리 성인들은 우리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 숲속해달별어린이집에서는 매일 영유아들을 숲에 데리고 가서 즐겁게 놀게하자라는 교육관을 가지고 숲 …

    당진시대
  20. 201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상재대전충남인권연대 사무국장학생인권조례가 교권을 침해한다는 오래된 농담은 이제 그만

    …하다. 하지만 그 의견수렴은 합리적이고 상식적이어야 하며 학생들을 위한 미래지향적인 의견이어야 한다. 지역의 일부 단체들과 종교계는 학생인권조례가 학생들에게 과도한 자유를 줘서 학생들의 학습권과 교사들의 교권, 심지어 학교운영의 자율권까지 침해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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