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필리핀 ‘평화의 집’ 원생들 한국 초청 후기]“우리에겐 꿈이 있습니다"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평화의 집 아이들은 비록 부모·형제가 없지만 같은 지구촌의 사는 우리들에겐 미래의 희망이다. 이런 새싹들에게 전쟁의 아픔과 모진 가난 속에서도 세계경제대국 대열에 들어선 자랑스러운 우리 대한민국의 발전상을 보여주고, 그들에게 반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미래 지구'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평화의 집 아이들은 비록 부모·형제가 없지만 같은 지구촌의 사는 우리들에겐 미래의 희망이다. 이런 새싹들에게 전쟁의 아픔과 모진 가난 속에서도 세계경제대국 대열에 들어선 자랑스러운 우리 대한민국의 발전상을 보여주고, 그들에게 반드…
201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과 복음, 빈말은 없다”천주교 당진성당(당진 지구장 겸 주임 신부 강길원)에서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하는 기쁨의 영성’이라는 주제로 차동엽 신부의 특강이 지난 16일에 진행됐다. 차 신부는 특강에서 “행복과 복음, 빈말은 없다”고 전하며 “기도…
2014.08.15 · 산업·경제 · 김창연
…보장되는 지역으로 송도(25만 명), 영종(17만 명), 청라(9만 명)지구로 나뉘어 개발 중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은 홍콩, 싱가폴, 두바이 등 세계 각국의 비즈니스 허브 경쟁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동북아지역의 경제의 핵심 지역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
2014.05.24 · 정책·행정 · 한수미
…하다. 환경과 기업유치가 상충되면 어느 쪽을 택할 것인가? 환경이란 이 지구상에 생명체를 가진 삼라만상이 공유하는 매우 소중한 제2의 세계로써 우리 인간이 영원토록 정성을 다해 지키고 가꿔 나아가야 할 무한 책임이라 확신한다. 충남도에서 당진시 발전을…
2014.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작해서 충남도의 사업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시급하다. - 바람직한 당진의 미래 산업 방향은? 그동안 당진은 1차 철강 산업과 농·어업에 의존해온 것이 사실이다. 도시의 산업단지화를 막기 위해서라도 환경산업, 관광산업을 적극 육성해야 한다. 다소 무거운 …
2014.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롯한 각종 민원 등으로 많은 피해와 원망이 따르고 있는 실정이다. 당초 지구지정과 토지이용계획보다는 관리계획 지정 비율을 상향 조정하는 방향으로 검토됐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다. 다만, 그동안 여러차례에 걸친 증자실패와 투자확약서 위조사건 발생 등은 한…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홍장(새정치민주연합), 김후각·이덕연(무소속) 예비후보가 참석해 당진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자신들의 정책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이날 후보자들은 주어진 시간 동안 정견을 발표하고, 당진의 농업·산업·정주여건 등에 대한 정책 토론을 벌였으며, 시정 방향과…
2014.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실천하지 않으므로 언제나 시끄러운 소리가 세상을 지배한다. 그 후유증은 지구촌 전체가 몸살을 앓고 모든 생명체들이 무기력한 채 몰락해 가고 있다. 우리 모두 잠시 걸음을 멈추고, 숨을 멈추며 새로운 출발을 위해 여유있는 숨을 쉬자. 이는 자신있는 길을…
2014.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哀性遠散則氣注肺而肺益盛 怒情促急則氣激肝而肝益削)’라고 기재돼 있습니다. 지구상에 인간의 심리가 몸에도 영향을 준다는 의학이론을 논리적으로 펼친 것은 체질의학이 유일할 것입니다. 미래의 의학은 치료의학이 주가 아닌 예방의학이 주가 될 것으로 생각하는데 …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자주>>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발이 첫 삽도 뜨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다.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며 지지부진 미뤄진 사업이 어느덧 햇수로 8년이 흘렀다. 한때 송악지구는 전국에서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지역 중 하나였지만 사업을 추진하던 한…

2014.01.24 · 정책·행정 · 최종길
…사 전신) 임직원 520명에게 세금환급을 받게 해주기도 했다. 당진시의 미래산업에 대해 어떻게 구상하는가? 정신적 차원에서 보면 가정회복·인간성회복에 대한 범시민적운동을 전개할 필요가 있다. 산업적인 측면은 지구 온난화에 대응한 생태도시로, 대기업 성…
2014.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이명박 정부에서 추진했던 4대강 사업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구환경변화로 인해 국지성 폭우가 빈번하고 영산강, 낙동강이 죽어 있어 치수 측면에서 꼭 필요한 사업이었다. 문제는 4대강을 동시에 속도감 있게 추진한 부분이다. 그 과정에서 담합…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