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2003년! 지금은 시작에 불과하다
…2030들은 금번 대통령 선거에서도 큰 힘을 발휘했다. 기성세대의 낡은 정치와 부패정치인들의 패거리를 뛰어넘어 새로운 사람을 선택했던 것이다. 이 과정을 지켜 본 기성세대들은 성급하게도 보수와 혁신의 대결이라고 못박고 있으나 결코 보수와 혁신의 단층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바른 정치'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30들은 금번 대통령 선거에서도 큰 힘을 발휘했다. 기성세대의 낡은 정치와 부패정치인들의 패거리를 뛰어넘어 새로운 사람을 선택했던 것이다. 이 과정을 지켜 본 기성세대들은 성급하게도 보수와 혁신의 대결이라고 못박고 있으나 결코 보수와 혁신의 단층 …
2002.12.22 · 인물·동정 · 유종준
…선 이번 대선에서 승리했는데 소감을 말해달라. = 새로운 시대, 새로운 정치를 하라고 군민들이 많은 표를 준 것 같다. 이러한 군민의 뜻을 받들어 국민과 나라를 위한 정치, 희망을 주는 정치를 해야 할 것이다. - 이번 대선승리 예측했나? = 예측하지…
2002.12.08 · 정책·행정 · 최종길
지방분권과 정치개혁을 촉구하는 당진지역모임이 결성됐다. 당진지역의 시민단체, 종교계, 농민단체, 전·현직 임원 30여 명은 지난 12월5일 당진읍 계성리 푸른회관에서 모임을 갖고 21세기를 맞아 처음으로 새로운 대통령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가 역사적으로…
2002.1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였습니다. 그간에 당진시대가 이 지방의 사회, 정치, 문화, 경제, 교육 등 전 분야에 걸쳐 당진의 대변인 역할을 다하여 왔듯이,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지역발전에 선봉이 되어 지방경쟁력 강화는 물론 전국적으…
2002.09.01 · 정책·행정 · 유종준
바른지역언론연대 연수기(3) / 지방자치2(사진) 모든 도로에 인도 설치해 보행자 보호 실패한 시민회관 타산지석 편집자주 본사를 비롯한 전국 30여개 지역신문의 모임인 (사)바른지역언론연대에서는 2001년 미국의 노스캐롤라이나주 지역신문과 지방자치 현…
2002.08.25 · 정책·행정 · 유종준
바른지역언론연대 연수기(2) / 지방자치1(사진) 자치단체장 변동에도 정치적 안정 편집자주 본사를 비롯한 전국 30여개 지역신문의 모임인 (사)바른지역언론연대에서는 2001년 미국의 노스캐롤라이나주 지역신문과 지방자치 현황을 둘러본 데 이어 올해에는 …
2002.08.19 · 정책·행정 · 손은영
편집자주 본사를 비롯한 전국 30여개 지역신문의 모임인 (사)바른지역언론연대에서는 2001년 미국의 노스캐롤라이나주 지역신문과 지방자치 현황을 둘러본 데 이어 올해에는 최종길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6명이 참가한 가운데 7월29일부터 10박11일의 일…
2002.06.10 · 정책·행정 · 김정진
… - 디지털시대 인재양성으로 희망찬 충남 준비 - 지방분권 추진으로 지방정치역량 강화 - 산업·관광 진흥으로 지역경제 경쟁력 제고 - 지역균형개발로 동북아 중심축을 형성 기호4 한국미래연합 한국미래연합은 충청남도 비례대표 이학원 후보의 손을 잡고 바른…
2002.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밟는다면 제도를 바꾸어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아니 할 것이다. 우리는 정치 개혁을 이룩하여야 한다. 우리나라의 선거문화는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하고 비틀거리고 있다. 지역감정이나 지연, 학연, 혈연 등의 친분관계와 금품살포 등 향연에 의한 선거가 치러…
2002.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규모 군중을 동원한 광장 집회선거의 대안으로 도입된 TV 토론은 새로운 정치문화로 정착되었다. TV 토론은 선거 비용을 줄이고 정확한 후보 검증을 할 수 있는 방안이다. TV 토론을 통해 유권자의 알 권리가 충족되고 올바른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
2002.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비웃음 모르고 살아가는 세상이 덧없이 슬프구나! 병들고 완고한 장기집권 정치인들은 끝까지 권력에 매달린다. 그것은 그들이 은퇴 후를 두려워하기 때문일 것이다. 세상 모르게 미물과 같이 살아보는 것이 소원일진데 천부께서 내려주신 뜻이기에 이렇게 살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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