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받는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2013년

31건 · '받는 사랑'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2.20 · 인물·동정 · 박초롱

    [성탄절 맞이 인터뷰] 한승권 당진기독교연합회장 - “예수 사랑 전하는 게 교회의 역할”

    …들이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기독교에서 말하는 ‘사랑’이 지금 우리사회 곳곳에 절실하다. 한승권 목사는 “신앙의 가르침을 받는 성도로서 이웃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그들을 돕는 일에 나서는 것이 교회가 꼭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2. 2013.1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북으로 몰아가는 공안탄압 중단해야

    …할 검찰과 KBS, MBC 등 공영방송이 권력에 지배됐다는 것이다. 핍박받는 정의와 평화 그리고 사랑과 자비, 약자들의 생존권을 위해 신부님, 목사님, 스님들이 나섰다. 예수 그리스도의 정의와 평화는 무엇인가? 무엇보다 천주교 전주교구 사제들이 대통령…

    당진시대
  3.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2] 중국 새댁 주령령 씨“바다와 산 모두 있는 당진이 좋아요”

    …다. 대중문화를 통해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그는 한국 남자와 만나 사랑에 빠졌다. 무역회사를 함께 다니며 만난 지금의 남편과 5년 여간 연애 끝에 국제결혼을 하고 한국에 들어왔다. 무남독녀 외동딸로 태어난 주령령 씨지만 국제결혼에 부모님 결혼 반…

  4. 2013.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스피스 교육과 내 삶의 마무리

    …가치관의 혼란에 대한 반응과 인간의 권리 및 인간의 존엄성 회복운동 및 사랑의 행위다. 우리나라 호스피스의 역사는 1965년 ‘마리아의 작은 자매수도회 강릉의 갈바리의원’에서 시작되어 2005년 보건복지부 말기암환자 호스피스 지원사업이 시작되어 201…

    당진시대
  5. 2013.10.11 · 환경·안전 · 김창연

    [업체탐방] “낚시 용품과 정보를 모두 갖춘 전문점”

    …. 특히 바다와 민물 어족자원을 동시에 갖춘 지역으로 많은 낚시꾼들에게 사랑 받는 지역이죠.” 낚시는 중·장년층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취미 중 하나다. 최근 레저문화와 캠핑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젊은 낚시인구도 함께 늘고 있다. 15년 째 남방현 …

    당진시대
  6. 2013.10.01 · 문화·교육 · 임아연

    제37회 심훈상록문화제심훈문학상당선작 ‘달콤한 픽션’ 최지애 씨

    …선작 ‘달콤한 픽션’은 20~30대 도시여성들의 연애와 결혼 등 그들의 사랑을 다룬 소설로 작가의 재기발랄함이 심사위원의 이목을 끌었다. 시 ‘굴 따는 노인’은 새만금간척지의 한 노인을 구성진 입담으로 표현해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번 심훈문학…

    당진시대
  7. 2013.10.01 · 문화·교육 · 김창연

    [맛집]“자연산 미꾸라지로 사계절 몸보신 하세요”

    … 먹어야 제 맛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4계절 내내 보양음식으로 사랑 받는 음식이다. 남원골 추어탕을 13년 째 운영 중인 이현수 대표는 자연산 미꾸라지만을 사용해 추어탕을 만들어 낸다. 매년 장마철이면 들여오는 미꾸라지를 냉동보관해 뒀다가 사…

  8. 2013.08.16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치아와 잇몸 건강을 위해 최선”읍내동 세브란스치과 길호종 원장

    … 휴가기간을 이용해 필리핀에서 의료봉사를 했으며 간간히 <당진시대>의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를 통해 어려운 상황에 접한 이웃들을 위해서도 남모르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도 한다. 길 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을 주고 싶어 봉사활동을…

  9.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회원 단합으로 열심히 봉사할 것"

    …원들이 단합해 더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지역 주민들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10. 2013.07.08 · 문화·교육 · 김창연

    [맛집탐방]“매일 아침 직접 만들어 낸 순대가 일품”대덕동 이교야채순대이용일, 고영순 부부

    …신선함을 더한다. 순대국밥에 이어 순대전골, 순대철판볶음 등이 손님들로 사랑 받는 이유는 이처럼 직접 만든 손순대를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내 고영순 씨는 “매일 같이 순대를 만드는 것이 어려운 일이지만 손님들에게 더 맛있는 순대를 제공하기 위해서…

  11. 2013.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3] 바다에 해 뜨고 들녘에 해 넘는 마을

    … 거인처럼 우뚝 솟은 데다, 인근에 지어진 화력발전소의 영향을 고스란히 받는 지역이 됐다. 황금어장 자랑하던 마을 “그 땐 이쪽 바다에선 해가 뜨고, 저쪽 바다에선 해가 지는 게 좋은 건 줄도 몰랐슈. 으레 생각하고 살았지. 갯벌에서는 수합(바지락),…

  12. 2013.06.10 · 지역사회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4]

    …정 형편도 넉넉지 않다. 할머니가 인삼밭이나 이웃의 논, 밭일을 해주고 받는 품삯으로 혼자 삼남매를 키우고 있다. 하지만 칠순을 넘긴 할머니가 한달에 벌 수 있는 돈은 그리 많지 않다. 아버지는 삼남매를 할머니댁에 맡긴 후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남…

  13. 2013.05.31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제철음식 맛보세요

    …두가 즐겨 먹는 음식이며 다양한 음식에 부재료로 사용될 만큼 한국인에게 사랑 받는 음식이다. 심훈의 소설 ‘상록수’의 배경인 당진의 향토음식을 맛보며 조용하고 편안한 시골 전원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식당 조희숙의 상록수 밥상은 당진의 향토음식을 전문…

  14. 201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스승과 제자

    … 태우고 교문 앞까지 데려다 주셨다. 인자함이 지금도 생생하다. 그분의 사랑이 아직도 가슴에 가득하다. 지금 내가 사회복지사가 되어 고향 당진에서 이일을 하는 사상 속에는 존경하는 그 스승님의 무언의 가르치심이 언제나 넘쳐나기 때문이다. 며칠 전 어느…

    당진시대
  15. 2013.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자대비하신 부처님!

    …가피로 분단 조국에는 통일을, 대립의 마당에는 화합을, 증오와 갈등에는 사랑을, 두려움과 속박에는 자유평화를, 안일과 해태심에는 정진을, 지혜의 광명을 밝힌다. 그래서 온 세계의 일체 중생이 어두움에서 깨어나기를 축원 드린다. 진리의 빛으로 오시어 중…

    당진시대
  16. 2013.05.03 · 문화·교육 · 이선정

    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이 추천하는 “사랑하며 성장해 가는 우리의 길”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저자는 ‘아직도 가야할 길’이라는 제목의 답을 사랑으로 꼽았다. “정신과 의사로 근무한 저자가 일본 오키나와에서 만난 환자들의 사례를 나열하며 자연스럽게 문제에 대한 해결점을 제시합니다. 글을 쓰는 작가의 입장에서 뿐아니라 의…

  17. 2013.04.2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광양석쇠 위 육즙가득 갈비맛 일품

    … 석쇠 위에서 구워지는 양념갈비는 달콤하고 담백한 맛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는 한국 대표 음식 중 하나다. 잘 숙성된 갈비살은 육즙과 양념이 잘 어우러져 돼지고기 잡냄새를 없애고 부드러운 맛을 살려준다. “된장 양념으로 숙성시킨 갈비를 맛보세요. …

  18. 2013.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따뜻한 사랑담아 밑반찬 봉사

    …편한 노인분들을 돕는다는 생각이 앞섰지만 이제는 즐거움이라는 큰 선물을 받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어르신들과 교감하면서 보람과 행복을 느낀다는 그녀는 대상자들을 정기적으로 찾아가 밑반찬을 전달하는 것은 물론 정이 담긴 밑반찬으로 소외받고 외로운 이들이…

  19. 2013.03.29 · 지역사회 · 김창연

    라푸마 당진점 김민기 대표 “소외된 이웃에 힘되는 신문 되기를”

    … 새내기까지 다양하다. 특히 등산을 시작하는 새내기들로부터 많은 질문을 받는다. 그는 “최근 경기가 어려워 여가활동을 즐기는 시간이 줄었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이는 부분”이라며 “등산을 비롯해 독자들이 다양한 여가활동을 즐기고 삶의 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