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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발전 송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건
연도
2017년

41건 · '발전 송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7.11.04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환경운동연합 김병빈 공동의장 ‘햇빛농사’를 일구다

    …빈 공동의장이 오래전 접어 두었던 꿈을 다시 시작했다. 그는 최근 태양광발전 컨설팅과 시공을 맡는 쏠라웨이를 창업했다. 동시에 햇빛농사를 짓는 초록햇빛태양광발전소의 운영자이기도 하다. 탈원전·탈석탄화력발전소가 화두인 요즘, 태양광발전은 대안이 되고 있…

  2. 2017.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밀양 할매들 당진에 오다

    …금까지도 법정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4년 12월 끝내 밀양의 송전선로는 완공됐다. 그러나 아직도 주민들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싸움을 하며 하루하루를 산다. 누구라도, 어디라도 자신들을 불러주는 곳이 있다면, 밀양의 이야기를 전할 수만 있다면…

  3. 2017.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조금·송전 동문 함께하는 축제

    조금초등학교와 폐교된 송전초등학교 동문들이 올해 처음으로 함께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했다. 지난 9일 조금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조금초·송전초 총동문 한마음 대축제에서는 조금초 33회 졸업생인 정재석 시인이 조금초 개교 95주년을 기념해 <길고 긴 여…

  4. 2017.09.04 · 환경·안전 · 김예나

    “폐기물 공장 입주 자진 취소하라!”

    …한 피해를 받을 것이 불 보듯 뻔하다”며 “그동안 정미면민들은 변전소와 송전선로 등으로 피해를 받으면서도 국가 발전에 기여하며 살아왔다”고 호소했다. 이어 “더 이상 자연훼손과 건강권과 재산권 침해는 용납할 수 없다”면서 “정미면민들은 목숨을 걸고 싸…

  5. 2017.09.04 · 지역사회 · 임아연

    “전원개발사업 시 주민동의 받아야”

    … 개정안을 지난달 30일 대표발의했다. 현재 전국에는 4만여 기가 넘는 송전탑이 세워져 있으며, 당진과 밀양을 비롯해 여러 지역에서 송전선로 건설로 인한 주민들의 민원과 반대, 갈등이 이어지며 막대한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개발독재시절에 …

    당진시대
  6.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3 정미면 아름다운 정미 알리기

    … 지역이어서 주민들의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힌 송전선로 중 345kV, 765kV의 고압송전선로가 무려 18개 마을 중 14개 마을을 지난다. 상대적으로 전압이 낮은 154kV 송전선로까지 포함하면 모든 마을에 송전선로가 지나…

    당진시대
  7. 2017.08.20 · 환경·안전 · 임아연

    “폐기물 처리 공장 계획 철회하라!”

    …역의 환경을 황폐화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미면은 상대적으로 발전에 소외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당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변전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가장 많은 송전탑이 지나는 등 기피시설이 집중적으로 들어왔다”고 덧붙였다. 최근 당진시가 인허…

  8. 2017.08.11 · 환경·안전 · 이영민

    ‘화력발전소 위치지역 전선지중화 지원 건의안’ 채택

    당진시의회가 ‘화력발전소 위치지역 전선지중화 지원 건의안’을 발의했다. 지난 10일 제48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편명희 의원은 12명의 시의원을 대표해 화력발전소 위치지역에 대한 전선지중화 지원이 강화(지자체 분담비율 최대 20% 이하)돼야 한다는…

    당진시대
  9. 2017.06.05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송전선로 반대해 ‘제명’ 논란

    …원장 조규성)와 석문면이장협의회(회장 임종억)가 당진에코파워 SK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 추가 건설을 반대해 온 교로2리 이장의 자격을 일방적으로 박탈하는 등 교로2리를 논의 주체에서 배제시키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석문면개발위원…

  10. 2017.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마음 놓고 숨쉴 수 있는 당진 됐으면”

    …문재인 대통령이 한 초등학교를 방문해 미세먼지 긴급 대책으로 오래된 석탄발전소의 가동을 일시 중지하기로 한 뉴스가 화제가 됐다. 그 후 석탄화력발전소가 미세먼지의 주범이란 기사들이 쏟아졌고, 전국 화력발전소 59기 중 충남 서해안에 29기가 집중되어있…

    당진시대
  11. 2017.05.12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역현안 해결 기대감 상승

    …. 당진 현안이 곧 국가 정책 현재 당진이 안고 있는 주요현안은 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증설과 송전선로 추가 건설 문제, 그리고 이명박 정부부터 박근혜 정부까지 이어진 수도권 규제 완화로 석문산단을 비롯한 지역의 산업단지에 기업 입주가 거의 이뤄…

    당진시대
  12. 2017.05.12 · 환경·안전 · 임아연

    “석탄화력 중단 약속 이행 기대한다”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현기, 이하 대책위)가 문재인 대통령 당선 및 취임을 맞아 지난 11일 논평을 발표했다. 대책위는 “문재인 대통령 취임을 축하한다”며 “우리나라의 정치·경제·사회 등 전 분야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당진시대
  13. 2017.05.0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에코파워 새 정부에서 논의해야”

    환경운동연합이 당진에코파워 등 신규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대선 후보자들의 입장을 물은 가운데, 문재인,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후보는 신규 석탄화력발전소는 새 정부에서 처리방안을 결정하는 것이 옳다고 답한 반면 홍준표 후보는 질의에 답변하지 않았다고…

    당진시대
  14. 2017.05.05 · 정책·행정 · 임아연

    “갈등 해소에 의회 역할해야”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승인 고시를 청원한 당진지역 원로급 전·현직 사회단체장들이 당진시의회(의장 이종윤)와 간담회를 열고, 석탄화력발전소 문제와 관련해 지역 내 갈등이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의회가 역할을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들은 지난 4…

  15. 2017.05.05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력발전소 절반이 충남에 집중

    석탄화력발전소는 ‘뜨거운 감자’다. 최근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사가 높아지고 있는데다 지역에 추가적인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면서 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미세먼지의 원인은 석탄화력발전소 뿐만 아니라 자동차 배기가스…

  16. 2017.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선 현장을 가다 “지역민심을 잡아라!”

    …진 현안 해결은 문재인 뿐” 어기구 위원장은 “당진이 갖고 있는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 도계분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문재인 후보 뿐”이라며 “문재인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안희정 도지사와 어기구 국회의원, 김홍장 당진시장이 힘을 모아 …

  17.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환경이냐? 경제냐?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건설을 두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당진시와 범시민대책위원회 등 시민사회단체가 대기오염 심화로 인해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철회를 요구하고 있는 반면, 석문면개발위원회를 비롯한 일부에서는 자율유치 가산금과 지역…

    당진시대
  18. 201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탄화력발전소, 현명한 결정이 필요하다

    …년 마지막으로 남은 석탄광산을 폐쇄한데 이어 2025년에는 모든 석탄화력발전소의 가동도 중단한다. 독일도 2050년까지 모든 화력발전소를 폐쇄키로 했으며, 우리보다 환경의식이 낮다고 알려진 중국조차도 103기의 화력발전소 증설을 백지화 했다. 이처럼 …

    당진시대
  19. 2017.04.24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갈등 종식…발전방안 모색해야”

    당진지역 전·현직 사회단체장들이 석탄화력발전소·송전선로·석문산단 활성화 등 지역현안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통상자원부 등에 청원서를 제출했다. 당진지역의 원로급 전·현직 사회단체장은 지난 20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송전선로 지중…

  20. 2017.04.23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지역 송전선로 추가건설 계획발전소에 송전선로까지 “죽는다 죽어”

    발전소 건설과 송전선로는 불가분의 관계다. 발전소를 건설에 전기를 생산하면 전기를 소비지까지 보낼 송전선로가 필요하다. 환경단체에서는 송전선로 추가 건설은 발전소 추가 건설을 불러온다고 주장하며 반대하고 있다. 현재 확보된 송전선로만으로도 송전에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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