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석문방조제에서 환경정화 활동 펼쳐
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손창 원·송영주)이 지난 18일 석문방조제에 서 시민들과 함께 방치된 쓰레기를 제 거하는 해변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올해 세 번째로 진행된 이날 해변 환경정화활동은 20여 명의 학생과 시 민들의 참여 속에 진행됐다. 이날 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방조제 넘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0.2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손창 원·송영주)이 지난 18일 석문방조제에 서 시민들과 함께 방치된 쓰레기를 제 거하는 해변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올해 세 번째로 진행된 이날 해변 환경정화활동은 20여 명의 학생과 시 민들의 참여 속에 진행됐다. 이날 해…
2021.04.03 · 환경·안전 · 임아연
석문면 대호방조제를 달리던 25톤 벌크 시멘트 트레일러가 대호호에 빠져 60대 운전자가 숨졌다. 지난달 29일 오후 2시 50분쯤 대호방조제 중간 지점에서 트레일러가 방조제를 타고 넘어 대호호에 빠져 있다는 신고가 당진소방서에 접수됐다. 경찰과 구조 …

2021.02.08 · 환경·안전 · 한수미
…과 관련해 당진시가 대법원에서 최종 패소하며 매립지의 관할권이 평택시로 넘어갔다.<본지 제1343호 ‘여의도 두 배 크기 매립지 평택에 뺏겼다’ 참고> 기자회견을 통해 전해진 판결 주요 이유로는 개정 지방자치법에 따라 공유수면 매립지는 행정안전부장관이…
2020.03.23 · 환경·안전 · 박경미
…책포럼 상임대표는 “지금 지구상에 일어나고 있는 기후변화가 변화 정도를 넘어 재앙으로 다가오면서 기후위기를 맞이하고 있다”며 “기후위기 대응은 진영논리로 절대 미룰 수 없는 전 지구적 과제이자, 시대적 과제”라고 전했다. 초미세먼지 오염이 가장 심각한…
2018.06.26 · 환경·안전 · 임아연
…를 겪어온 과정은 곧 당진의 환경이 훼손돼 온 역사와 궤를 같이 한다. 방조제를 건설하면서 생긴 호수의 수질은 계속해서 악화돼왔고, 대기업이 들어오면서 인구는 폭발적으로 증가했지만 대기오염과 미세먼지, 그리고 원룸촌의 생활쓰레기 또한 엄청나게 늘었다.…
2015.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행정자치부와의 싸움이었기에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특히 대법원의 새만금 방조제 관할권 관련 판결에서 지형도상 해상경계선이 절대적 기준이 될 수 없다고 한 것도 이번 결정에 많은 영향을 미친 것 같다. >> 그동안 당진시는 어떤 준비를 해왔는가? 충남도…
2014.12.12 · 환경·안전 · 유종준 시민기자
…장이 제기됐다. 또한 하구호 수질이 사람 손으로 개선할 수 있는 단계를 넘어가게 되면 자연에게 맡겨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김영일 충남발전연구원 연구위원은 9일 열린 ‘석문호, 해수유통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열린 정책토론회에서 “우리나라 서남해안의…
2007.09.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길로는 수 시간이 걸려야 인천에 도착할 수 있었다. 그러던 것이 삽교천 방조제가 만들어진 후 시간은 훨씬 단축됐고 서해대교가 개통되면서 당진은 급기야 서해안의 떠오르는 별이 되기 시작했다. 한 시간이면 서울·대전·전주 등 한국의 주요 거점도시와 소통이…
2007.07.23 · 환경·안전 · 최운연
…던 폐교의 소유권싸움이 고등법원까지 가는 진통 끝에 마을주민들의 소유로 넘어왔다. 이 섬에 학교가 생긴 것은 1960년이다. 삼봉초등학교(당시 삼봉국민학교) 소난지 분교장으로 개장했으나 섬인구가 점차 줄어들고 노령화됨에 따라 학생수도 줄어 1988년 …
2005.07.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장은 과연 지역 주민에게는 얼마나 유익할까 하는 의문이 갑니다. 아산만 방조제가 축조되고 삽교천방조제가 완성되면서 모두들 당장에 부자라도 되는 듯 기뻐했습니다. 농사 지을 땅이라도 생기는 듯 들떠 있었습니다. 그러나 후회스럽게도 지난날부터 살아오던 토…
2003.03.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될 희귀식물 고란초 집단 서식지를 함께 보고 안타까운 마음을 안고 석문 방조제를 건넜다. 때마침 석문호 한가운데에 가창오리 떼 약 30여만 마리가 마치 큰 섬을 이루고 앉아있거나, 기류를 타는 비행연습을 하고 있었다. 기뻐서 어쩔 줄 몰라 하는 손님들…
199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빌려 농사 짓는 이중 3만평을 경작하는게 가장 큰 규모라고 한다. 송산 방조제(송산 동곡~내도를 이은 간척사업)가 지어지면서 당연히 자신들 몫으로 떨어질 줄 알았던 농지는 전국을 대상으로 한 공개입찰로 매각되는 바람에 내도 주민들에겐 차례가 가지 않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