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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배움 나이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기간
1993—2026

27건 · '배움 나이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9.18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80대에 색소폰 시작한 정원영(91) 옹 “음악으로 즐거움 나누며 살아요”

    배움에는 나이가 없고, 나눔에는 끝이 없다. 80대에 색소폰을 배우기 시작한 정원영 옹은 10여년이 지난 현재에도 91세의 나이로 무대에 선다. 매주 지역 요양센터를 찾아 재능나눔 공연을 펼치는 그는 음악을 통해 자신의 즐거움을 이웃과 나누며 활기찬 …

  2. 2026.08.02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카메라로 시작하는 새로운 도전 탁구치는 이야기 할머니, 김경숙 씨

    …다도와 이야기로 만나는 아이들 60대 초반에 접어든 김경숙 씨는 새로운 배움에 도전하며 바쁜 시간을 보냈다. 그는 “유치원을 운영하는 친척이 나에게 ̒다도가 잘 어울린다며 차 공부를 해 아이들에게 가르쳐 보는 것은 어떻겠냐̓고 제안했다”며 “이를 계기…

  3. 2026.04.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김팽원 당진백세문화노인대학 학장 “연명 아닌 자력갱생하는 삶으로”

    …을 목격하며 노인복지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 김 학장은 “은퇴 이후 나이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사회에서 배제되는 현실이 안타까웠다”며 “특히 당진지역은 노인을 위한 실질적인 복지와 일자리 기회가 부족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3년 준비 끝에 협동조합…

  4. 2026.02.2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해나루시민학교 만학도 34명 배움 결실

    배움의 시기를 놓쳤던 만학도들이 마침내 빛나는 졸업장을 가슴에 품었다. 지난달 24일 당진시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는 제15회 해나루시민학교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졸업생 가족과 교사, 내빈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배움의 결실을 본 …

  5. 2025.09.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송산청춘대학 개강

    … △노래자랑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경윤 관장은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말처럼, 송산청춘대학이 어르신들의 ‘인생 2막’을 활짝 여는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며 어르신들의 일상에 웃음과 활력이 넘치도록…

  6. 2025.08.1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김익진 씨(80세, 합덕읍 운산리)  80세 고령에 검정고시 합격

    … 이런 과정을 보면 공부는 그에게 건전한 취미이자 삶의 활력소다. “이 나이가 되니 허리도 아프고 오래 앉아 있기도 힘들어요. 그런데 공부를 하면 아픈 걸 잊어버리죠. 공부하며 암기가 되면 그게 재미나요. 한자책을 보면 한자도 알게 되고요. 선량한 여…

  7. 2025.03.0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못다한 배움의 길, 교복 입고 졸업장 받아”

    …족의 생계를 위해 학업을 중단했던 70~80대 어르신들이 느즈막히 다시 배움을 이어가며 초등학교 과정과 중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졸업장을 받았다. 지난달 26일 제14회 해나루시민학교 졸업식이 졸업생과 재학생, 교사진과 가족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일흔의 커피로스터 최명돈 씨 (용연동)“커피를 알고 세상이 재밌어졌어요”

    …에 해가 뜨길 기다리는 거에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요.” “커피에 대한 배움은 끝이 없어요” 꼬박 6개월 동안 커피를 볶고 난 후에는 곳곳을 찾아다니면서 커피를 배우기 시작했다. 대한민국 원두커피 1세대 박이추 바리스타를 찾아 나서기도 하고, 강릉의 …

  9. 2024.0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문화재단 당진 문화예술인 기록사업 2 ] 김윤숙 문인화 작가문인화와 닮은 작가의 삶

    …996년이다. 장사를 그만두고 미술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그때의 나이가 서른 초반이었다. 늦었다고 초조해할 법하지만, 그는 지금이라도 그림을 그릴 수 있음에 다행이라고 생각했단다. 그림을 배우기 위해 김 작가는 서울, 경기도, 충남 홍성 등을 …

  10. 2022.10.28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5] 고된 인생 끝에 찾아온 행복 ‘배움’

    …아래로 동생 둘, 5남매 중 가운데에 끼어,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면서 배움의 기회마저도 다른 형제들을 위해 양보해야 했다. 넉넉지 않았던 살림에 할머니는 둘째오빠를 가르쳐야 한다면서 임명자 씨에게 “지지배니까 돈 벌어라”고 했단다. 엄마는 “여자도 …

  11.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입고(衣), 먹고(食), 사는(住) 법 배워요!

    …. [참가자 인터뷰] 김재순 씨 (면천면 자개리) “나이 들어도 즐거운 배움” “함께 교회에 다니는 권사의 권유로 이번 교육에 참여하게 됐어요. 직접 협탁을 만들었는데, 어려웠지만 즐겁고 보람 있었습니다. 공구를 사용하고 것, 못을 박는 것 등은 꽤 …

  12.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읍내동 윤태호 씨(78세) 매일 마라톤 뛰는 할아버지 …“건강이 최고”

    …연연해하지 않고 내 건강에 맞춰가며 마라톤을 즐긴다”고 말했다. 끝없는 배움 건강뿐만 아니라 그는 배움에도 끝없이 도전하고 있다. 아프리카에서 10여 년을 살면서 배운 영어를 꾸준히 공부하고 있으며 요즘엔 일본어에 관심이 생겨 독학하고 있다. 또 당진…

  13. 2017.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13 쿵쿵따따 젬베나를 깨우는 ‘쿵쿵따따’ 젬베소리

    …리를 만들었다. 노미연 지도강사는 “배우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배움을 나누면서 행복을 전하고자 동아리를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회원들은 요양원으로 봉사를 많이 가기에,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노래인 <얼쑤>, <네박자>, <내 나이가 어때서> …

  14.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시 낭송하는 할머니 노금희 씨(읍내동·72)“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 좋아했던 건 아니다. 그의 인생은 시를 읊을 정도로 한가롭지 못했다. 나이가 들어 갑상선 암을 투병하며 수술까지 한 그에게 시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왔다. 아주 우연히 만난 오랜 친구처럼 말이다. ‘자신’을 위해 시작한 시 낭송 지난달 노 씨는 아파…

  15. 2014.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입시부터 취미반까지 가능

    … 직접 가르치며 그 외에 분야는 앞으로 외부 강사를 섭외해 한 공간에서 배움이 가능토록 할 예정이다. 기타의 매력은 “소리 나는 것”이라고 말하는 김아론 원장은 기타에 있어서는 전문성을 자부한다. 그는 “악기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어 좋다”며…

  16. 2014.04.18 · 문화·교육 · 임아연

    “배움엔 나이가 없슈~”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에 중등과정을 배우게 될 18명의 학생이 입학했다. 지난 14일 열린 중등과정 입학식에는 입학생과 교사 등이 참석해 입학을 축하하고 덕담을 나눴다. 문선이 교장은 “교장·교수 출신 등 지역사회에 유능한 분들이 교사로 함께 하…

  17. 2014.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에 정용선 경찰교육원장이 찾아와 특강을 진행했다. 지난 21일 구 군청에서 진행됐으며 경찰교육원 악단의 신명나는 공연과 행사 전 경찰교육원에서 제공하는 노인 의료봉사도 함께 이뤄졌다. 정용선 원장은 ‘왜 배워야 하는가’의 주…

    당진시대
  18. 2013.12.14 · 문화·교육 · 임아연

    해나루시민학교에서 어르신들 가르치는 고등학생 선생님 “어르신들 열정에 더 많이 배웠어요”

    …배우는 게 더 많다. 방과 후 시간 내 어르신들 가르쳐 늦깍이 학생들의 배움터가 되고 있는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에서 어르신들을 가르치고 있는 당진고 3학년 김환솔(부 김영우·모 차장미), 이원미(부 이동제·모 양혜선) 학생은 이곳에서 만큼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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