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베트남 출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기간
1993—2026

23건 · '베트남 출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12.1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내년 ‘당진시가족센터’로 통합

    …가족 서로를 안다 행복을 안다), 문화재단 문화다양성 확산사업(음식체험 베트남 쌀국수), 현대제철(제12회 당진시다문화대축제), 현대차 지정기탁사업(원주민과 이주민의 사회통합을 위한 다문화대축제), 사회복지사 안전체계 구축사업(바디캠 안전장비 지원)을…

  2.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여행을 사랑하는 모임, 화재 피해 회원에게 성금 전달

    …가 화재 피해를 입은 김정화 회원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송악읍 기지시리 출신의 김정화 회원은 기지시리에서 10년 넘게 고깃집 ‘왕손생고기’를 운영해왔다. 그가 어려움에 처한 것은 지난 3월 10일 갑작스레 식당에 화제가 나면서다. 잠시 외출을 하고 돌…

  3. 2023.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읍내동 한우 愛 진심진갈비살부터 토시살·늑간살까지…“한우에 진심입니다”

    …다. 이 쌀국수 맛에 다시 찾는 손님도 여럿일 정도다. 쌀국수의 비결은 베트남 출신의 김서영 실장에게 있다. 김주현 대표는 맛있게 먹은 다른 식당에서 김서영 실장의 손맛을 봤다. 우연한 기회로 김 실장이 식당 일을 쉬게 되었고, 그때 김 대표가 제안 …

  4. 2023.08.2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면천면 죽동리 아미산가든 (대표 노타이란)  야무진 베트남댁 손끝에서 나온 한국의 맛!

    산자락이 아름다운 면천면 죽동리에 자리잡은 ‘아미산가든’은 베트남 댁 노타이란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한국말을 배우고 싶어 여러 식당에서 일하던 그가 어느새 어엿한 음식점 사장이 됐다. 당진살이 20년 끝에 향토음식 추어탕까지 끓여내고, 면천면 죽동1…

  5. 2022.10.24 · 지역사회 · 유수아

    [신설상가] 수청동 우마이오뎅바 부산 수제어묵탕과 술 한잔!

    …우마이오뎅바가 수청동에 문을 열었다. 우마이오뎅바의 김정미 대표는 부산 출신으로, 남편의 직장이 있는 당진에 터를 잡은지 올해로 10년 째다. 그는 전업주부로 가사를 해오다 처음으로 요식업에 도전하게 됐다. 고향인 부산 어묵의 맛을 당진시민들에게도 선…

  6. 2019.06.2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사회 돌봄 공동체, 커뮤니티케어 3] 미국 휴스턴 호프클리닉(Hope Clinic) 3명으로 시작한 봉사가 의료복지시설로 자리매김

    …에 위치한 호프클리닉(Hope Clinic)은 1994년 중국인 2명과 베트남인 1명이 시작한 아시아인을 위한 작은 커뮤니티였다. 당시 휴스턴에는 아시아인들을 위한 서비스가 거의 없었고, 일찍이 형성돼 있던 차이나타운을 중심으로 사람들의 기부를 통해 …

  7. 2019.06.14 · 지역사회 · 김예나

    6.25참전유공자 부부 합동 봉안

    대호지면 마중리 출신으로 6.25전쟁에 참전한 故 윤무헌 씨와 아내 故 서승란 씨가 지난 13일 합동 봉안돼, 대전 현충원에 안장됐다. 故 윤무헌 씨는 1931년 대호지면 마중리에서 태어나 지난 1950년 6.25전쟁에 참전한 유공자로, 1996년 6…

  8. 2018.04.06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 석문면 교로리 해와랑 이미경 대표비경과 함께 즐기는 밴댕이와 장어

    …“사진 찍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는 해와랑 2층에는 베트남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카페를 조성할 계획이다. 베트남 출신 종업원이 베트남 전통복장을 입고 베트남에서만 접할 수 있는 커피를 제조한다고. 이 대표는 “해와랑에서 색다른 맛의…

  9. 2015.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웃과 함께 하는 자비의 공간”

    … 참석해 문화로 충만한 가을을 만끽했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캄보디아·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들의 전통 민속춤과 판소리, 댄스스포츠, 힙합댄스 등 다양한 식전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진행된 개회식에서 보덕사 종광스님은 미얀마 수해 피해자들을 돕기 위…

  10. 2015.06.26 · 지역사회 · 임아연

    6.25 앞두고 참전용사를 만나다

    … 민남수 옹 (면천면 삼웅1리) 이슬비 오듯 내리던 고엽제 민남수 옹이 베트남전쟁에 참전했을 당시 그는 불과 24살의 앳된 청년이었다. 우리나라의 수많은 청년들이 목숨을 걸고 전쟁에 나가 외화를 벌어오던 때였다. 백마부대 출신인 민남수 옹은 어디로 가…

  11. 2015.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해외봉사단, 보건소 신축 나선다

    …·부채 만들기 등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나기복 단장은 “몽족마을은 베트남과의 접경지역으로 전쟁 흔적이 남은 지역”이라며 “군 출신으로 단원들의 안전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봉사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9일부터 손사랑,…

  12.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베트남 하노이 출신 과탕향(43) 씨가 한국에 처음 온 날, 하늘에서는 눈이 펑펑 쏟아지며 그녀를 반겼다. 베트남에서는 한 번도 보지 못한 눈이었다. 아름답고 신기했던 한국의 첫 모습으로 기억되고 있다. 하지만 그도 잠시, 너무 추운 탓에 그녀는 ‘이…

  13. 2013.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희망의 씨앗으로 번식하길”

    …면에서 처음 시작하는 희망 송아지는 아찬리 주민인 김군회, 응웬티 투이(베트남 출신) 씨 가정에 전달됐으며, 지난달 30일 전달식을 진행했다. 김군회 씨는 “이렇게 든든한 도움을 받았으니 잘 키워 새끼를 낳으면 또 다른 다문화 이웃에 베풀 것”이라며 …

  14.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4]

    …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시설이나 기관에서도 여성결혼이민자들의 다양한 출신국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인력이 적어 문제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다. 여성결혼이민자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가정 내 갈등 해결을 돕기 위해 이주여성 긴급지원센터(센터장 모경순)가 …

    당진시대
  15.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송산새마을, 다문화 체험 마당

    …면사무소 광장에 모인 송산면새마을 회원들과 송산면내 다문화가정 주부들은 출신 나라의 음식을 만들었다. 베트남의 쌀국수를 비롯해 다양한 나라의 전통음식을 마련해 송산면내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시식하며 타국의 음식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16. 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외국인 이주민들의 대모 양태순씨 오십줄 넘어 익힌 영어실력으로 통역봉사

    …하고 도우미가 되어주기도 한다. “한번은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필리핀 출신의 한 여성이야기인데 남편이 생활비를 벌어다 주지 않아 젖먹이 아기를 필리핀으로 보내고 자신은 월세 10만원짜리 방을 얻어 혼자 살면서 직장생활을 했어요. 아기를 필리핀으로 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